다쳤고 보호받아야 하는 입장이 됐으니까 혼자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떠나기 전에 뒤에서 안아주고 갈것같다는.. 갈비뼈가 다쳤으니까 꽉안을수도 없고 ... 마랴는 얘가 왜이러는지 알수없지만 분위기상 가만히 있을것같다 오랜시간 누워있다 일어났으니 머리가 둘다 길텐데 긴머리 마랴도 이뻐..
측면도 있을것같음 많은 분들이 이야기 했듯이 주대각의 피해자 대표격인 마리아가 그동안의 기억을 잃고 복수에 대한 집념을 내려놓는다면, 마리아가 피해자였기에 지을 수 밖에 없었던 원죄들을 전부 끌어안고 묵묵하게 혼자서 복수를 마무리짓는 루트.. 지태가 뒤에서 안아주는 각은 마리아는 현재
어쩌다 본 기사에 포옹자세로 알아보는 연인의 성격이 있길래 봤더니 뒤에서 안는걸 선호하는 사람은 보호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사랑을 받고 있어도 더 큰 애정과 관심을 갈구한다네요. 딱 주지태아님??!! 하지만 마리아가 뒤에서 안아주는건 상상이 안되서 현실적으로 지태가 자기가 선호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