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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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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운전하고 싶고
실제로 운전해서 연구실 출퇴근도 해봤는데
내린 결론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운전대를 잡으면 안된단 거였음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내가 평생 대중교통 탈게
그냥 뭐 실력이 없는 게 아니라
하늘이 운명을 갈라놓은 수준임
냐하@yalraliy
여자들 다들 면허증따고 차 사길 바라 행동반경이 어마어마하게 넓어지고 모든 곳이 내가 못 가는 곳이 아니라 안 가는 곳이 됨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짐 난 무조건 주변 사람들한테 차 사라고 하는데 보통 다들 돈 없다고들 많이 하지 근데 나같경 월급 200따리 일 때 그냥 할부 60개월 때리고 차 계약햇음 차도 재산이라 생각하고 어차피 쓸 돈 그냥 차 할부에 넣음 중간중간 큰 돈 생기면 중도상환하고 또 다달이 갚고 했더니 3년만에 다 갚아지더라 내 재산 금방됨,, 두 손 무겁게 다닐 필요없고 그냥 차에 다 때려박아도 돼 그냥 차가 달리는 집임 여기부터 삶의 질이 달라져 진짜 혹시 고민하고 잇는 여자들 있으면 무조건 사 사 진짜 여러분 강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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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ful_michu 아이고... 고양이의 병세가 많이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괴님의 삶은 여기서 끝나지 않으니까요
작은 가능성이라도 품고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든 나쁜 결과든
그 과정에서 얻은 가치는 분명 반짝일 겁니다
아이가 꼭 호전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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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Imperative 칸트님 초면에 멘션 죄송합니다
8년을 키운 고양이가 심장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잘 이겨내고 살아보려고 할 때 마다 견디지 못 하는 시련을 겪곤 했는데, 이번에도 제가 이겨내려고 해서 이 아이가 벌써 숨을 헐떡이는 걸까 봐 너무 두렵습니다.
저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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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예입니다… 제도 밖의 대학원생 노동 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
“실제 근로 제공을 한다는 전제에서 우리나라도 대학원생의 표준근로계약서 작성이 의무화돼야 한다”, “특별법 제정 및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해 대학원생의 근로자 지위 보장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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