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4.9K posts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banner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Q9won

사는 게 힘들다고 느껴질 때 동정의 형태 74화를 기억해。

Sumali Ocak 2022
2 Sinusundan10.2K Mga Tagasunod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백희 작중에서 두 번 토했는데 한 번은 자기 아빠 환영 봤을 때고 또 다른 한 번이 고겸한테 대주고 난 후라는 게...ㅜㅜ...... 백희의 상처는 고겸으로 하여금 신체적인 폭력이 심리적인 폭력까지 넘어왔고 백희가 가진 공포가 잊혀질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병 옴 그리고 과잉 해석일 수 있지만 키스마크 위치도 목 두르고 있는 게... 뭔가 의도된 연출 같아서 의심 됨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tweet media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tweet media
한국어
0
32
524
9.6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나 그것도 궁금해... 왜 제목이 <양일우와 나>인지 지금 시즌마다 백희랑 일우가 각자 자기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장백희와 나' 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결국은 사건에 제일 많이 얽혀있는 건 백희고 모든 사건을 풀어낼 이 사랑 이야기의 최종 화자는 백희라서 그런 걸까 하는 생각... 그리고 그런 백희로 인해 삶을 끝내려던 일우까지 구원받는 그러한 스토리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용기를 준 건 양일우고 그래서 양일우가 '나'보다 앞에 나온 게 아닐까 싶어짐......
한국어
0
10
116
4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약간 그런 거... 어떤 사건이 있고 나서 둘이서 겨우 다시 만났는데 백희가 이제 자기를 쳐다도 안 봐서 안절부절 낑낑 똥강아지 상태로 백희 뒤 종일 졸졸 따라다니는 일우... 갑자기 사라졌던 애가 다시 나타나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몇번이나 사과하는데 백희 들은 척도 안 해서 자기가 싫어졌나... 가슴이 내려앉는 거지 장백희한테만큼은 미움받기 싫었는데... 하면서... 그렇게 몇 날 며칠 백희 근처에서 쭈뼛 돌아다니다 그날도 밤늦게 백희 알바 끝나고 집으로 가는 모습 스토커처럼 보는데 하필 또 비가 엄청 내리는 날임 와중에도 일우는 백희 추위 많이 타는 것만 걱정함 백희 잘 들어가나 멀찍이서 지켜보다가 문 닫히면 돌아가고 내일 다시 와야겠다 생각하는데, 며칠간 자기 무시하던 백희가 재회하고 처음으로 양일우. 하고 부르는 거. 일우 잘못 들은 줄 알고 놀라는데 들어오라는 말에 괜히 눈 글썽글썽 해짐... 백희가 자기 이름 불러주는 것만으로 새삼스럽고 좋아서 그러고 현관에 발 디디는 순간 다시 사과하려고 입 여는데 백희가 키스했으면 좋겠음ㅜㅜ...... 그런데 그게 너 나 할 것 없이 불을 지핀 것처럼 서로 한참 붙들고 하다 백희가 이 개씨발새끼야 하면서 엉엉 일우 앞에서 울었으면 좋겠다... 그런 거 보고 싶다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Q9won

일우백희 모종의 사건으로 헤어지고 나중에 서로 성인되고 재회했을 때 진짜 서로한테 매달리듯이 스킨십 하는 거 보고 싶어짐... 한순간도 떨어지기 싫은 듯 그리움이 절절하게 묻어나는ㅜㅜ ㅇ<-<

한국어
0
6
82
4.4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일우백희 모종의 사건으로 헤어지고 나중에 서로 성인되고 재회했을 때 진짜 서로한테 매달리듯이 스킨십 하는 거 보고 싶어짐... 한순간도 떨어지기 싫은 듯 그리움이 절절하게 묻어나는ㅜㅜ ㅇ<-<
한국어
0
14
84
6.7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난 착한 사람 좋아해. 다정한 사람은 더 좋아하고, 재밌고, 이런저런 얘기 다 하고 싶어지게 만들고,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게 남자애면 더 그렇고. (듣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로 뚱중한 고백) 사랑해.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Q9won

백희 옆에 이런 남자들만 대기 중인데 자기한테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안타깝다 진태씨 포기하세요 가능성이 없습니다

한국어
0
26
232
5.7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고겸이랑 키스할 때 백희 눈은 상처 가득하고 너무 공허한데 일우랑 할 때는 제대로 일우를 보고 있고 그 순간에만 집중하는 게 느껴져서 현실을 떠나서 좋아하는 감정에 마음를 온전히 쏟아내는 게 보임 그래서 일우랑 하면 기천 아닌 것 같고 재미있다고 느끼나 봐... 평범하게 좋아만 할 수 있으니까... 🫠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tweet media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tweet media
한국어
0
297
3.5K
40.8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흑흑ㅜㅜ 근데 백희가 안에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한 거 같은데 바닥에 ㅈㅇ 떨어져있는 거 보니까 고겸 이 자식 또 콘돔 안 쓴 것 같음...... (이런 것만 눈에 들어오고, 막... 하지만 보이는 걸 우뜨콰라고
한국어
0
4
115
3.8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일우가 기천에 온 목적이 대체 뭘까... 백희는 이미 개비가 사람을 죽인 것에 대한 엄청난 트라우마가 있는데 일우가... 일우가 기천에 온 목적이 그거면 어떡하지... 절대 말 안 하니까 너무너무 무서워요
한국어
0
0
42
1.9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뭔가 고겸은 지금껏 같이 섹할 때 당연하게 백희의 기분이나 몸 상태 같은 건 안중에 없었을 거 같음... 백희가 자기를 받아주는 것 자체가 너무 당연해서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백희는 싫은 소리 못 하고... 거칠게 해도 백희가 다 받아주니까 백희한테 하는 섹스 자체가 강압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듦 반항하거나,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더 막 다루는 걸 알아서 섹스도 본인이 느끼는 것보다는 고겸한테 맞추는 게 먼저고 습관이 된 거면... 어떡하지ㅜㅜ 아픈 거 잘 참는 백희라서 더 마음이 괴로움 😭💦
한국어
0
7
102
4.5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일우 백희 앞에선 맨날 못생겼다고 하면서 얘 자면 속으로는 예쁘다 남발하는 거 진짜 그 시절 양아치 남고딩 폼이라 웃음만 나옴, 귀여운 것ㅜㅜㅋㅋㅋ 다른 건 다 솔직하게 말하면서 왜 꼭 얼굴만ㅋㅋㅋ 난폭공 어디 갔냐고... 완전 주책바가지가 됐어 🙄
한국어
0
6
73
2.3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솔까 일우 백희가 조금은 미울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런 마음이 하나도 안 느껴지는 것도 너무 대단한 거 같음... 잘난놈이니까 옆에 다른 새끼 있는 것도 당연하지 ㅇㅇ 이러고 있는 게 넘나 아방쓰ㅜㅜㅋ 고겸한텐 한결같이 >새끼< 붙이는 것도 웃긴놈임 백희를 미워한다는 선택지 자체가 아예 없고 그냥 자기가 방법 알고 노력해서 정실 될 생각함ㅋㅋㅋ 웃긴데 좋아하는 것 자체를 허락 받은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려서 미치겠어... 궁금해도 백희한테 아무것도 캐묻지를 않잖아 🥲
한국어
0
13
124
3.6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진짜 백희 고겸이 하고 싶다고 할 때 한번도 안 한 적 없을 것 같음ㅜㅜ 자기가 하고 싶지 않아도 😭 계속 거절해봤자 듣지도 않고 지랄할 게 뻔해서..... 이게 계속 반복돼서 거절 자체를 포기해버린 것 같음... 백희에게 고겸도 이제 큰 두려운 대상 중 하나 같아서... 넘... 넘......
한국어
0
3
90
3.2K
0503 동정의 형태 덕질 중🎗Q9💫
백희 바로 한 화 전에 기천 아닌 거 같다고 했는데 고겸으로 인해서 바로 현실 직시하기ㅜㅜ 슬퍼서 눈물 나... 우리 방울토마토한테 가혹한 시련 그만
한국어
0
1
47
1.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