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 1st Digital Single [RIDE OR DIE]
멜론 스트리밍 인증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6/22 (월) - 6/29 (월)
🎧 응모 방법
1. 멜론에서 EVAN의 'Ride or Die' 곡에 하트 누르고 스트리밍 하기
2. 상단 상태바의 시간이 모두 보이도록 곡의 시작 10초 이내와 마지막 10초 이내 화면을 각각 캡쳐하기
3. 캡쳐 화면에 자신의 X 아이디를 워터마크로 기입하기
4. #에반과_함께_RideorDie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X에 업로드하면 응모 완료!
* 100회 이상 스트리밍 시 아래 구글 폼에 스트리밍 캡쳐 화면과 스트리밍 카드(워터마크 기입 필수)를 함께 첨부 후 제출해주세요!
🔗 bit.ly/EVAN_RIDEORDIE
스트리밍 시 주의 사항
❌ 음소거 및 재생바 이동 / 한곡 반복 재생 ❌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벤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에반 #EVAN #희승 #HEESEUNG
예전에 팬싸에서 어떤 팬분이 희승이한테 나무같은존재?팬?이 되고싶다고 활동 하면서 지치고 힘들때도 있을텐데 그럴때마다 기대서 쉬고 의지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고 말했는데 희승이가 그 말에 눈물 고여했던거 기억남 그때도 맘 여렷을텐데 시간이 지났다고 한들 얼마나 단단해졌겠냐고..
#ELLEstar #에반 #EVAN
에반과 끝까지 함께! 콘셉트 포토 미공개 컷을 <엘르>가 독점 공개합니다❤️🔥
엔하이픈 이후의 첫 행보, 에반(EVAN)이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는 6월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이번 싱글〈RIDE OR DIE〉 엔하이픈 활동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작품으로, 이 앨범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에반이 자신의 현재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콘셉트 포토 B컷은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보다, 한 명의 창작자로서 에반을 담아냅니다. 아티스트의 아뜰리에를 배경으로 곡이 완성되기 전 감정이 차곡차곡 쌓이고 뒤엉키는 순간을 포착한 이미지들. 작업실을 채운 고요한 공기와 그 안에서 가장 솔직한 얼굴을 드러낸 에반. 음악이 탄생하기 직전의 시간을 담아낸 세 장의 미공개 컷을, elle.co.kr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미공개 컷 보러가기 : bit.ly/4giBn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