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tutor

256.4K posts

graytutor

graytutor

@graytutor

뭔가를 만드는 사람 뭔가를 조사하는 사람 뭔가를 찾는 사람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종종 정치 얘기를 하니 정치 싫어하면 됐고 정치에 관심 좀 가져!!!//바보는 상대하지 않음. 프사는 하람쥐님 작품!

somewhere Sumali Şubat 2011
281 Sinusundan534 Mga Tagasunod
graytutor nag-retweet
Naridy@Durandal
Naridy@Durandal@Naridy·
말 한 번 걸려고 이래야 하냐. 제작진의 악의가 이런 건가.
Naridy@Durandal tweet media
한국어
1
6
5
803
graytutor nag-retweet
so picky
so picky@so_picky·
이스라엘기 들고 시위하는 우리 개독들이 참고하면 좋을 사탄의 발언
so picky tweet media
한국어
0
4
4
290
graytutor nag-retweet
한겨레
한겨레@hanitweet·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hani.co.kr/arti/politics/…
한국어
1
27
21
4.4K
graytutor nag-retweet
graytutor
graytutor@graytutor·
@lolkain 이제 그것을 VR에 적용하는 것이죠…
한국어
1
0
0
15
모기자/mosco
모기자/mosco@lolkain·
되게 나이브 하게 생각한 이야기 이긴 한데, 게임에서 AI의 사용 수준이 극도로 올라갔다고 가정했을 경우, 기존의 UI는 거의 의미가 없고 웹소설에서 보듯 '외치기>상태창!' 같은 방식이 실질적인 UX이자 UI가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
한국어
1
1
0
38
graytutor nag-retweet
오후🏳️‍🌈🏳️‍⚧️
블스에 쓴글 요즘 게임판이 프로그래머 일하다 디렉터로 올라간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테크브로들이 천시하는 인문학, 문과감성이 디렉터한테는 필요한게 맞거든 이걸 무시하고 프로그래머 하던 관성대로 유저들을 데이터 수치로만 취급하는 놈들이 많아서 그런거같음
오후🏳️‍🌈🏳️‍⚧️ tweet media
소릴@_Aloth_

그리고 적나라하게 이야기하자면 국내 게임회사 개발자들 중에서 글 많이 읽고 잘 쓰는 실무자 찾기 정말 힘들어요. 한때 아트 직군이었던 제가 경악할 정도로 시사 이슈나 인문학 등 인풋이 부족하고 서브컬쳐에만 특화된 사람들 심각하게 많음. 심지어 맞춤법마저 경악할 수준으로

한국어
0
14
22
2.2K
graytutor nag-retweet
소릴
소릴@_Aloth_·
그리고 적나라하게 이야기하자면 국내 게임회사 개발자들 중에서 글 많이 읽고 잘 쓰는 실무자 찾기 정말 힘들어요. 한때 아트 직군이었던 제가 경악할 정도로 시사 이슈나 인문학 등 인풋이 부족하고 서브컬쳐에만 특화된 사람들 심각하게 많음. 심지어 맞춤법마저 경악할 수준으로
한국어
2
374
648
54.6K
graytutor nag-retweet
Jeon Heyjin🕯 🏳️‍🌈 🇵🇸 🏳️‍⚧️
나는 나무위키가 싫다. 그런데 누군가 내가 신간을 내면 나무위키에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것도 알고 있다. 누구신지 모르겠고 늘 감사하지만 나무위키 말고 위키피디어에 리스트를 올려주시면 더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한국어
1
3
6
500
graytutor nag-retweet
RM
RM@01rkive·
RM tweet media
ZXX
1.9K
5.7K
84.9K
913.5K
graytutor nag-retweet
🌳Rei⁷💜
🌳Rei⁷💜@RmRei7·
-이번 광화문 공연이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께 >방탄소년단 이름으로 보낸 리더 RM의 진심 어린 편지를 올립니다 (그 모든 배려와 이해를 알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는 다짐의 마음을 부디 너그럽게 받아주세요 .."먼저, 광화문 광장을 저희의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번 광화문 무대는 저희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닙니다.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습니다. ..저희는 정말, 더 없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 올림
🌳Rei⁷💜 tweet media🌳Rei⁷💜 tweet media
한국어
0
209
625
26.4K
graytutor nag-retweet
8bits
8bits@6502z80·
대표님의 비밀친구, ChatGPT 옛날엔 ‘측근’이라고도 불렸던 것 같은데 말이죠
향로@jojoldu

최근에 본인이 속한 스타트업의 개발팀 리더가 되신 몇몇 분들의 고민을 듣다 보면 공통된 의견으로 "대표님이 AI에게 물어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는 것이었다. 제품, 기술 외에도 사업 전략, 인사 판단, 신규 사업 방향까지. 예전이라면 옆에 있는 C레벨이나 상위 리더에게 먼저 꺼냈을 이야기를, 이제는 ChatGPT에게 먼저 던진다. 편리해서 그런 걸까? 물론 그것도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대표님들의 머릿속에는 매일 수십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어떤 것은 꽤 괜찮고, 어떤 것은 본인도 "이건 좀 아닌데..." 싶은 것들이다. 하지만 그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 듣는 사람이 아이디어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꺼낸 사람까지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 "대표님이 이런 판단력이면 괜찮은 건가?" "이걸 진지하게 말하는 건가?" 대표님들도 이걸 안다. 그래서 조심하게 된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함부로 꺼내지 못한다. 게다가 대표님의 말은 조직 안에서 질문이 아니라 신호로 들린다. "이거 해보면 어떨까?" 라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곧 다음 주 업무가 된다. 그래서 사람 앞에서는 탐색의 언어가 쉽게 지시의 언어로 번역되고, 대표님은 부담이 덜한 AI에게 먼저 생각을 던지게 된다. AI에게는 이런 걱정이 없다. AI는 아이디어를 평가하지 않는다. 대표님의 자질을 평가하지 않는다. "대표님이 이런 말을 했다더라" 하고 퍼뜨리지도 않는다. 체면 비용이 0이다. 그래서 대표님들은 AI 앞에서 편하다. 정리 안 된 생각을 그대로 꺼내도 된다. 바보 같은 질문을 해도 된다.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를 던져 봐도 된다. "그게 AI를 먼저 찾는 진짜 이유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건 대표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책임이 커질수록, 누구나 정리 안 된 생각을 사람보다 AI에게 먼저 던지고 싶어진다.

한국어
0
1
0
90
graytutor nag-retweet
DONDON
DONDON@gf_dondon·
예전에 블로거 할때도 느낀거지만, 대중들에게 과학적 재미 설명이라는건 불가능하다는걸 느꼈고. 이런 점에서 존나 재밌지 않냐 하면 변태같은새끼인가 하고 쳐다보는게 원투데이 아니라서 그냥 설명하길 포기했음. 그냥 궁금한게 뭔데요? 이정도로 답변하는게 맞는듯.
한국어
1
2
0
45
graytutor nag-retweet
로키 라이스미스 대피소 트친찾는중
당연히 지켜야 하는 신의성실의 문제도 있는데,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어디에 AI를 썼다는 것을 알려주면 그 결과물을 보고 본받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와...이런 걸 AI로 할 수 있구나? 어떻게 했을까? 나도 할 수 있을까?" < 게임은 계속 이런 식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DCD@Wandava

[정보]게임 개발자 대다수, 'AI 사용했음 표기하라' m.ruliweb.com/news/board/100… 그렇게 좋은 기술이라 썼음 자랑스럽게 표기하라고 ㅋㅋㅋㅋ 자꾸 범죄자마냥 숨기지 말고

한국어
1
68
105
8.1K
graytutor nag-retweet
REDBUSBAGMAN
REDBUSBAGMAN@juneLeee·
⟪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 당근이 서비스의 상징이던 매너온도를 글로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 36.5도. 체온에서 시작한 이 숫자 하나에 한국 사용자는 따뜻함, 관계, 신뢰를 자연스럽게 읽어냈습니다. 99도 거래 바이럴이 돌고, 36.5 아래면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만큼. 그런데 영국·캐나다 출장에서 유저를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반응이 이랬습니다. ⠀ "중고거래 서비스에서 왜 기온을 알려주죠?" "100점 만점에 30점대라니, 못 믿겠는데요" "warm-hearted도 좋지만, cool한 사람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 20명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라는 걸 아는 사람, 딱 한 명. 직업이 간호사였습니다. ⠀ 한국에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해외에서는 의료 종사자만 아는 전문 지식이었던 겁니다. ⠀ 결국 당근은 매너온도를 Karrot Score 1,000점 만점 체계로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체온 컨셉을 빼고, '따뜻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Novice부터 Legendary까지 레벨을 붙였습니다. PM, PD, 개발자가 직군을 넘어 함께 리서치한 결과였습니다. ⠀ 같은 숫자가 같은 의미일 거라는 가정. 그게 가장 위험한 UX 판단이었습니다. instagram.com/p/DWG9zOyE2ce/…
REDBUSBAGMAN tweet mediaREDBUSBAGMAN tweet mediaREDBUSBAGMAN tweet mediaREDBUSBAGMAN tweet media
한국어
9
1.1K
1.8K
676.3K
graytutor nag-retweet
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쇼미더머니>는 열두 시즌 내내 남성래퍼들의 잔치상이었다. 시즌11에 이르러 이영지가 여성래퍼 최초로 우승하자 인기투표라는 야유가 따라붙었다. 힙합 팬들은 시즌11이 역대 최악의 시즌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 사실상 이영지가 우승해서 최악이라는 논리밖에 없다. mediaus.co.kr/news/articleVi…
한국어
3
1.1K
2.8K
461.5K
graytutor nag-retweet
전지윤
전지윤@ratm71·
"카라사측이 기꺼이 허공에 날리려는 20억 원이 입안의 모래처럼 찌걱거린다...녹슨 철창에 갇힌 곰 50마리는 거뜬히 돌볼 시설을 만들 수 있다. 동물에게 쓸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가 아까워해야 할 돈은 동물에게 고이 쓰일 돈이 아니라 엉뚱한 데로 날리는 돈이다." anotherworld.kr/1426
한국어
0
53
34
1.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