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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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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수준이 뭘까? 애초에 현대국어에서 문학과 시가가 분리된지 한참이고 가사는 현대시와 달리 입말과 운율이 강조된다는 점에서 차라리 고려가요에 가까운데, 문학 시간에 고려가요 안 배우셨나요? 고려가요는 문학이 아닌가요? 대중문학은요?
zz@zlavenderhaz
그니까 그냥 대중가요정도로 소비하면 되는걸 문학이니 뭐니 하면서 올려치기 좆되게하잖아 그러면 나는 당연히 문학의 수준을 기대하게되는건데 ㅅㅈㅎ 그정도은 아님 걍 소담한 능소화 차 한 잔 위, 끊임없이 부서져내리는 찰나의 윤슬 위를 유영하는, 오롯이 안온한 하루같은 문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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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외) 권위적인 남성은 원래 불쾌한 거 아니었어?
어그러세요@himdeulda45411
존나 웃기고 귱금해서 찾아봤는데 유년기에 아빠가 부재하면 사회에 나갓을때 권위적인 남성한테 엄청 불쾌감을 느낀다함 여기서 기인햇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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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한 개인으로서. 수많은 트랜스젠더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잠깐만요. 잘 말하고 싶다. 음… 저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고 한다면, 저는 우리가 잘 사는 게 첫 번째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 같아요. 트랜스젠더라는 정체성은 한국에서 구릴 수밖에 없어요. 그 정체성을 구리게 받아들이는 대한민국 사회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여러분이 잘 살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어떤 젠더, 성정체성을 표현하는 휘황찬란한 말들보다, 당신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더 멋있는 정체성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바로 제가 운 좋게 그게 됐었네요. 음악가라는 정체성 덕분에 저도 저의 거지 같았던 그 정체성을, 거지 같았다고 인정하고, 이렇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거든요. 당신의 정체성에 당신을 가두지 마십시오. 저는 음악 하면요, 제가 트랜스젠더인 게 그렇게 별로 안 중요한 순간도 있거든요. 트랜스젠더는 스스로 강해져야 합니다. 세상은 그다지 쉽게 안 바뀔 것 같거든요. 여러분이 강해지세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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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애낳으면 이거해야지
생각하고보니
남자도,회사도,집도,돈도 없고 가진건 난자뿐인 내가 무슨 수로
싱싱@singsingssi
이미 더 정확한 젠더리빌 전통이 있는데 다들 역사를 잊고 풍선이나 터뜨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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