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집회 단상에 올라 ‘전한길 만세’ 외친 황교안 대표, 부끄럽습니다.>
오늘 낮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 앞 극우세력 집회의 주요 주장은 궤변 일색이었습니다.
“한국의 선거는 부정선거이고, 이재명 정권은 친중정권으로 배후에 시진핑 주석이 있다”
“위대한 윤석열 대통령은 유일한 합법 대통령이다”
집회를 주최한 전한길씨는 우리나라가 부정선거를 노리는 사이버상에 침입을 받으면, 미국은 개입할 수 있고 미군을 보내 수사도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수사해 처벌해주시기 바란다고 외쳤습니다.
집회 단상에 오른 황교안 대표는 ‘전한길 만세’를 외쳤습니다.
‘윤어게인’ ‘프리윤’을 외치는 부정선거론자 전한길에게 만세를 부른다니 기가막힙니다.
황교안 전 총리에게 묻습니다.
우리나라의 선거가 부정선거입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후보로 나와서 뛰고있다는 말입니까?
우리 국민도, 미국도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주장을 평택 몰려와서 하는 것을 시민들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우리나라 주권과 정부를 부정한 전한길에게 만세를 외친 것을 사과하십시오.
<많이 긁혔나 보네>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이 개 똥볼차고 나서
욕먹은 이 주말에 많이 긁혔나보다.
반말로 저렇게 게시물을 꾹꾹 눌러담아서 쓴 거보니
반성은 역시 개나줘버린 듯 하다.
나르시스트 답다! 나르시스트들은 원래
자기가 잘못한 걸 절대 인정하지 않으니까.
근데, 이재명이 언급한
매국행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행동은
본인이 하지 않았나?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인권 존중을 말하는데
바로 위에 달라붙어있는 북한인권은 왜 말이 없으신가?
멀리 갈 필요없이 바로 위에서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권탄압을 받고
말도안되는 이유로 처형을 당하고 핍박받는데
왜 그건 보편적인권에 해당되지 않나?
정신차리길 바라면 너무 큰 욕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