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의 금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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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li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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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최초로 공유했다 【스핀트로닉스】관련주 1. MRAM 2. ALGM 3. NVEC 3개뿐이다. 받아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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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오셨던분들은 잘 아실것이고 설명했는데 실적발표 후 벌써 +30%뜨기 시작. 미국 주요 계약업체와 2년 반 동안 4천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여 방위 산업 고객에게 Toggle MRAM 공정 기술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 예정 (*경영진 연간 매출 1억달러를 목표중) 1분기 매출은 1,49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 (MRAM 제품 판매는 1,41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매출총이익률은 52.7%를 기록 UNISYST MRAM 제품군(샘플은 2026년 4분기 예정)을 출시하고 Microchip 과 10년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하여 두 번째 국내 MRAM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 (첫 출하는 2027년 하반기 예정) 지난 강연회 작품은 BE, COHR, GLW, FN, LITE, GEV 이번 강연회도 왜 참석해야하는지 보여줬다..ㅎㅎ 팔로워라도 해놓으면 텐베거 많이 구경할것이다. (그리고 잡주들은 소개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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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의 금일봉@openbase0·
이 기술에 관련주들은 미국 상장 3개가 있다. 우선, MRAM을 정통으로 구현하는 회사는 티커 자체가 【MRAM】이다. 회사명은 에버스핀으로 MRAM을 주력으로 하고 Toggle MRAM과 STT-MRAM (스핀전달토크 MRAM) 두 가지 기술 모두 보유중이다. STT-MRAM이 왜 중요하냐면 기존 Toggle MRAM → 외부 자기장으로 스핀 전환 (느림) STT-MRAM → 전류 자체로 스핀 직접 전환 (빠름, 저전력, 고집적) AI 시대에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날아가지 않는 비휘발성 + 빠른 쓰기속도가 결합된 특성이 데이터센터· 우주항공·산업자동화에서 폭발적 수요를 가져서 스핀트로닉스 가운데서도 상당히 큰 각광을 받을수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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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끝났으니 공유한다. 강연회때 이 분야 조금이라도 아는지 손들어보라고했는데 200명중 1명 손들었다. 지금 뜨고있는 광자 특히 작년에 CPO개념을 처음으로 소개했던것처럼 이번에도 낮설지만 공부해야할 파트인데, 우선 팔로우하고 들어보자 【스핀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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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DO【크리도 테크놀로지스】 다른거 믿지마시고, 거래를 믿으세요 유일하게 속일수없는 부분이고 합리적 지표입니다. 크리도테크놀로지스는 맨 하단 볼륨델타가 양(+)전환을 어제부터 하고 있는데 추세가 전환하기 전에 "수급 선행"한다고 보는데 매도세가 줄고 돈이 들어올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 *볼륨델타= 시장가 매수-시장가매도 초록색봉은 순매수(+) 빨간색봉은 순매도(-) 개인투자자들은 지정가매도에 익숙하지만 시장가매수를 많이 했다->웃돈주고사더라도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심리가 강하다는뜻입니다. 만약 $CRDO 의 140불을 돌파하면서 볼륨델타가 (+)양의 값이 강하게 작용한다면 본격 추세전환 신호로 보시면 됩니다. 수급선행이라고 표현했는데, 실제 오늘 골드만삭스 165달러 목표주가 상향 매수 커버리지 개시했습니다. (현재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29%) AI 데이터센터향 구리 기반 연결 솔루션(AEC)의 구조적 수요 확대가 근거입니다. 3분기 전망 경영진이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였고 224G AI 리타이머 'Blue Heron' 매출 본격화 및 5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유입이 배경입니다. EPS는 컨센서스 0.94달러 대비 1.10~1.19달러까지 가능하다는 분석 존재하며 밸류에이션은 현재 상당히 저렴해졌습니다. FY27예상 기준 EPS29배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고점 다시 한번 트라이 가능하지않을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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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개인적으로 공짜수익아닌가싶다. 거저준다. 드러켄밀러 낸시팰로시 세스클라만 빌애크먼 넷보다 싸게 사는셈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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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VICR】 AI시대 숨은 수혜주 VICR(빅터) 간단하게 회사소개를 하면, 변압기를 데이터센터·AI 서버 수준으로 초정밀하게 만드는 회사. 즉, 단순부품회사가 아닌 프리미엄 특수부품회사 최근 실적? -25년 4분기 매출 +11.5% YoY -EPS $1.01 →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최근 5년 EPS 연평균 성장률 +45.5% -매출총이익률 51% (경쟁사 대비 최상위권) 순이익이 쩜..! 이 회사의 기술혜자는 AI 서버(엔비디아 GPU)는 전력을 어마어마하게 씁니다 근데 그 전력을 낭비 없이 정확하게 공급하는 게 핵심이고 이 빅터의 FPA(팩터라이즈드 전력 아키텍처)기술은 고성능 컴퓨팅 최적화된 독자 특허기술로 AI용 초정밀 혈관 같은 존재라 보시면 됨. 밸류가 PER 73배수준으로 많이 기대치를 반영한것은 사실이나, 기술혜자기업은 특히 전력기기쪽은 요즘 멀티플 점수를 높게 부여하는 경향도 있음 기술적분석으로도 최근 130불까지 한번 밀고 강한 양봉의 거래량이 동반되었으니, 주가가 잘 밀릴 가능성이 없어서 오히려 LITE루멘텀홀딩스처럼 주가가 계속 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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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지난주 엔비디아GTC 국장 수혜주는 LPU칩 삼성전자 파운드리 그리고 파생되어 테스트하는 두산테스나가 있지만 미장에 실제 주가에 탄력도 있고 수혜주로 부각받는건 #DELL 델테크놀로지스입니다. 그 이유는 세계 최초 완전 수냉식 루빈 서버 핵심 독점 파트너로 선정 델 플래그쉽모델 'POWEEdge VR9712' 블랙웰 칩 대비 토큰당 비용10배 절감, GPU수 4배감소 AI서버 수주잔고 최고치 루빈 교체수요가 폭증이 예상(640억달러이상) 델이 판매채널 제대로 할꺼구요 주가상으로 전고점에서 거의 안밀린 종목이 유일하게 델입니다. $DELL 지속 관심가지면 좋을듯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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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론->CPU중요도증가,AI서버/엣지 디바이스 확산 =>컴패니언 칩 수요가 함께 증가할수있겠다는 결론 그래서 LSCC (Lattice Semiconductor) 이 종목이 혜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CPU/GPU 옆에 붙는 컴패니언 칩 CPU 성능을 집약적인 머신러닝 등 고성능 작업에서 향상시킬 설계역) 서버 아키텍처가 점점 복잡해지면, 고객들은 1)제어 로직 단순화 2)하드웨어 플랫폼 보안 강화 모니터링 3)전력+ 열 관리가 필요 요구할것이며 LSCC의 FPGA는 AI 및 처리 애플리케이션의 컴패니언 칩으로 서버와 클라이언트 장치 등 컴퓨팅 시스템에서 핵심 역할 무엇보다도 엔비디아 묻은게 크다 엔비디아 Halos AI 시스템 검사 랩 생태계에 합류, 물리적 AI 및 로보틱스 안전 분야로 역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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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C 인텔 인텔을 주목중 현재 거대한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엔비디아가 압도적으로 장악 인텔이 여기서 당장 주도권을 뺏어오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하지만, 인텔이 잘할수있는 분야가 있다. 스마트 팩토리, 병원, 로봇 등 현장(Edge)용으로가면 전통적으로 공장 자동화 기기, 로봇 제어, 의료 장비 등에 들어가는 산업용 PC쪽에선 절대 강자임에 틀림없다. 오늘 발표한 인텔 코어시리즈2 산업용 엣지 프로세서를 보더라도 의도는 명확하다. 인텔 엣지 컴퓨팅 그룹 총괄 부사장이 밝혔듯, 엣지 컴퓨팅은 현재 인텔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 하나라고 본다. 산업용 B2B 시장은 한 번 장비가 도입되면 교체 주기가 길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Sticky Revenue)을 낼 수 있는 알짜배기 시장인데 이제는 피지컬AI나 학습이 아닌 실행 및 추론쪽으로 가기때문에 엣지AI 수조달러 규모 블루오션 시장에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본다. 여기에서 부활을 꿈꾼다. 차트상으로도 오늘부로 추세전환을 할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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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많은 【 AAOI 】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광 트랜시버, 레이저 모듈, HFC 네트워킹 장비 공급하는데MBE( 분자빔에피택시)라고 조사해보니, 온도습도변화에 강하고 원자 단위 초정밀 제어 가능하고 긴 수명에 고효율내는 방식이다. 업계 유일 레이저 제조방식인데이 회사 주가상승이 지금부터 시작될만한게 외부 공급업체 의존도 0임. 레이저 칩 → 광부품 → 완성 모듈까지 사내 직접 생산함. 공장은 또 미국 내 최대 규모 AI데이터센터 용 광트랜시버 제조시설 보유 오늘 국장 오이솔루션 찾다가 애가 자꾸 눈에 띄여서 공부를 좀 더 해봄. LITE 루멘텀홀딩스 많이 올랐다고 생각해도 계속 가자나 이종목도 딱 그런 기술 혜자가 있는 기업임. MBE기술 이거 물건일듯함. 차트도 차트지만,. 하단 보면 매도세가 없다. 아무도 매도안한다는거다. 그런데 개인들은 저 위치에서 도전못할것이다. 그래서 계속 가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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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알아는 두자! 【중동전쟁 재건 및 수혜주 한국주식 】 1.현대건설-가스처리 공장 + 정유공장 전체 복구 2.삼성E&A-손상된 LNG 생산라인 자체를 설계·복구 3. GS건설- 정유공장 내부 정화 공정 복구 4.DL이앤씨-공정 설계 + 효율 개선형 복구 5.SNT에너지-시설 타격 시 냉각장치는 거의 반드시 교체 대상 6.성광벤드-고압 배관 연결, 피팅 교체 7.태광-배관 연결 + 신규 플랜트 확장. 복구뿐 아니라 공급망 분산 8.태웅- 화재·폭발 시 가장 먼저 손상되는 핵심 부품 복구 9.두산에너빌리티-발전설비 + 전력 시스템 재건 10. 삼성물산-전력·담수·산업 인프라 복구 11.한텍-LNG 시설 복구 시 저장탱크와 화공기기 공급 【중동전쟁 재건 및 수혜주 미국주식 】 12. LYB (LyondellBasell)-글로벌 대표 ECC 업체. 13. DOW (DOW) -미국 ECC 대표주자이나 LYB보다 다각화 14, CE -아세틸 체인,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수혜 15. WLK-폴리에틸렌,PVC,염소비닐(에탄기반) 16. OLN-염소,알칼리,에폭시 기타 XOM,CVX,LNG,VG 등 석유,천연가스는 유명하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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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모리 부담을 줄이는 AI모델 압축 기술인 '터보퀀트'공개로 미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이 하락 샌디스크(-5.7%), 마이크론(-3%), 웨스턴디지털(-4.7%), 시게이트(-4%) 등이 하락 1. 터보퀀트를 자세히 뜻어보면 구글에서 만든 AI추론용 KV캐시라고 AI추론과정에서 문맥이 길어지면 이 캐시가 메모리를 업청나게 잡아먹는데 성능 저하 없이, 파인튜닝 없이 3비트까지 압축해서 메모리 차지 비율 최소6배 줄여주는 소프트웨어 기술 2. 악재일까? 서버나 GPU에 들어가는 메모리 차지비율 6배나 아껴주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굳이 비싼 메모리를 더 덕지덕지 꽂을 필요가 없어졌다"라는 메모리쪽 부정적 내러티브가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일각에서는 서버용 D램의 추가 증설 수요를 일부 둔화시킬 수 있다고도 생각함. 3. 모건스탠리의 반박(제번스의 역설) 장기적으로 AI 대중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논리도 있음. 모건스탠리는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을 인용하며, 효율성 개선이 역설적으로 전체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음. 이게 뭐냐면 오히려 쿼리당 서비스 비용이 낮아져 AI 배포가 더 수익성 있게 되고, 이전에 클라우드에 의존하던 모델이 로컬 하드웨어로 이전할 수 있어 더 많은 활용 시나리오가 열린다는 논리 오히려 메모리 병목 현상이 해결되면서 AI 추론 속도가 최대 8배 빨라지고 이는 AI 서비스의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어, 더 많은 기업과 온디바이스(PC/모바일) 기기에서 AI를 도입하게 만드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엣지 디바이스용 메모리 수요 폭발 따라서 메모리 반도체 단기적 흠집내는 내러티브는 있겠지만 장기적인 AI산업에는 오히려 활성화로 보는것이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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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리서치) 금리 인상 우려는 과도하다는 의견 1. 통화정책 전망 수정: 금리 인하 시점 후퇴 3월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Morgan Stanley는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을 더 늦추는 방향으로 전망을 수정했다. 기존 6월과 9월 인하 예상에서 9월과 12월에 각각 25bp 인하로 수정하며, 최종 금리 목표를 3.00–3.25%로 전망한다. 이번 FOMC 회의에서는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논의가 약 5대 1 비율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기자회견에서 거의 모든 질문이 인플레이션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중립적이거나 비둘기파적 톤을 유지하기는 구조적으로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된다.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주의 질문을 통제할 수 없으며, 답변만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불가피한 결과였다. 참고: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일부 끄어올렸을 것으로 보며, 중동 사태의 경제적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too soon to know)"고 발언했다. 연준 성명서에는 이란 전쟁의 함의가 "불확실하다(uncertain)"는 문구가 새로 추가되었다. 2.금리 인상이 적절하지 않은 이유 Morgan Stanley는 현재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으로 금리 인상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판단한다. 다만, 다음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될 경우는 예외로 둔다: -근원 인플레이션(core inflation)이 다시 명확한 상승세로 전환할 경우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연준의 통제 범위를 이탈할 경우 인플레이션 기대 분석 현재까지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상승했지만, 이는 과거 관세 충격이나 코로나 시기에도 나타났던 일시적 현상이다.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1년 포워드 인플레이션 스왓 금리가 유가 급등 이후 약 20bp 상승하여 2.5%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이는 아직 통제 불가 수준은 아니다. 금리 인상이 논의되려면 필요한 조건 금리 인상이 정책 논의의 일부가 되려면, 역사적 사례보다 훨씬 강한 2차 파급효과(second-round effects)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나야 한다. 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1.유가가 연말까지 고수준($125–150/bbl)을 유지하며, Gapen은 경제가 $90–100 수준은 감당할 수 있지만, $125–150 수준이 장기간 지속될 경 우 경기침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평가 2.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실제 원유 공급 부족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이 발생할 경우. 즉, 상황이 단순한 가격 문제(price problem)를 넘어 공급 량 제약 문제(volume constraint)로 확대되어야 한다. 이 경우 코로나 시기와 유사한 공급망 교란 성격을 띤 수 있음 케빈 워시와 연준 방향성 또한 정책금리의 인상/인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는 양방향 정책 가이던스로 전환하려면, 정책 성향이 다른 새로운 연준 의장이 필요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워시는 현재 상원 인준 절차가 진행 중이며, 파월의장의 임기는 5월 15일 만료된다 Morgan Stanley는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연준의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에 실질적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본다. Gapen은 "그의 기존 공개 발언을 볼 때 금리 정책에 대한 견해가 FOMC 내 주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준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에 인플레이션보다 노동시장 안정 지원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 왔으며,워시 역시 유사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3. 노동시장 우려: 완화적 정책 편향 유지의 핵심 근거 유가 상승의 이중 효과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노동 수요를 낮추는 압력으로도 작용한다. 유가 상승이 가계와 기업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면, 노동 수요가 둘화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다 역사적으로 유가가 약 10% 상승하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30–40bp 상승하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 Gapen의 분석 노동시장 실상 평가 연준 내부 추정치에 따르면, 최근 고용 증가 수치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반영할 경우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의 순고용 증가가 거의 0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노동력 공급 성장이 크게 둔화된 상황에서실업률이 9월 이후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의미한다. 그러나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위원회 내 상당수 위원들이 매우 낮은 수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이러한 우려는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4. 연준 정책 경로 금리 인하 쪽으로 비대칭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본다 -금융시장이 현재부터 2027년 중반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음을 의미. 그러나 판단으로는 연준의 정책 경로는 여전히 비대칭적. 기본 시나리오와 하방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하 가능성의 확률 가중치가,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더 큼. 또한 최근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의 상당 부분이 통화정책 전망 변화 때문이라기보다는 포지션 정리 영향이라고 판단. 이는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 한도가 시험받을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 금리 시장 변동의 진짜 원인 최근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의 상당 부분은 통화정책 전망 변화 때문이라기보다 포지션 정리(position unwind) 영향이라고 Morgan Stanley는 판단한다. 정책 민감 2년물 금리가 3.75%까지 상승하여 연준 지급준비금 금리를 상회한 것은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 한도가 시험받을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이다. 2년물 금리의 1개월 롤링 변동성의 급격한 상승은 프론트엔드 금리 하락 시 옵션 포지션 청산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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