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레이디 붐이 또 온 것 같아서 제 소개도 다시 한번👋 30대 생물학적 여성. 국장/미장/코인/부동산을 다 조금씩 합니다. 투자는 오래전부터 했는데 본격적으로는 코로나때 시작했습니다....만 정작 투자얘기보다 페미니즘 이야기를 더 많이 합니다. 여혐만 안하시면 다 받는 편입니다 🙂 캡쳐는 지금 기준 찾을 수 있는 가장 오래 전 주식 매수 흔적입니다ㅎㅎ 엘엔에프를 7620원에 사던 시절이네요ㅎㅎ (한때 34만원까지 간 종목입니다) 저때 진짜 딱 예수금 200만원 정도 넣고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주식계좌에서는 300배 정도 크게 키워 굴리고 있습니다. 중간에 한번 부동산으로 돈이 옮겨가고 남은거로 굴린게 그 정도.. 적립식 투자를 주로 해왔지만 지난 2년 정도는 좀 더 저평가주 사냥꾼 같은ㅋㅋ 하지만 단타는 아닌 투자를 했고요. 운도 좀 따라줬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적당히 둘을 섞어서 하고 있긴 한데 아직도 제 선택에 엄청난 확신까진 없는 편이라서 종목 관련 글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 누군가의 계좌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좀 무서워요... 대신 주로 특정 주제에 제 생각을 얹은 뻘글을 쓰거나 페미니즘 이야기를 합니다. 드물게 페미니즘 책 추천을 합니다. 드물게 2026년에 IT 업계에서 아티스트로 살아남는 혹은 살아남지 않기를 선택하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소통을 잘 못했는데 앞으론 좀 더 해보려고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