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nag-retweet독재자@raterm_und·18h진짜 남이야기같지않고 내가 외국어구사할때 대체로 로키처럼 해서 너무공감한다 말하다가어휘력딸리면 "단어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는거까지 로키와 그레이스의 의사소통에 공감한다Isalin 한국어136884.1K1
ㅈ nag-retweet체케@cherrycake6844·1d오늘 일할때 아마존이 올려준 ‘프로젝트 헤일메리- 자는 로키 지켜보기’ 영상 틀어놨는데 진짜로 마지막에 로키가 일어나서 기지개도 켜고 지켜봐줘서 고맙다고 인사도 해쥬ㅓ써 행복해졌은 좋음좋음좋음Isalin 한국어53.3K7.5K296.4K2.1K
ㅈ@togetherdancing·12h소리의 경계에 사포질 열라 해서 다 부드럽고 뒹굴어도 까슬릴 일 없고 옷 실오라기 얽힐 일 없는 것 = 박효신 노래Isalin 한국어003234
ㅈ@togetherdancing·12h처음 두어바퀴 돌렸을 때는 기도가 익숙곡인데 너무 멋진 편곡과 2절 3절이 생겨서 그것에만 몰두하다가 쫌 더 들으니까 AE 가 계속 맴도러 가사에 뭔가 7집 및 그 이후의 시간이 통째로 담긴 것 같어 이거 무대 때 울지 않을 자신이 없어ㅣ짐 💧Isalin 한국어00184
ㅈ nag-retweet메먼@beatofm·13h기도를 들을 때 방심해서 진심으로 들어버리면 ... 눈물샘 자동개방됨 ... 왜이릏게 눈물이 나냐구요 ...Isalin 한국어015209
ㅈ@togetherdancing·14h그리고 한동안잊고살았던 엄청 좋은 점 발음의 질감 가튼 거 <작은 식탁> 같은 쿵짝두둥탁 발음 단어를 8시간불린병아리콩곱게갈아서만든후무스만큼 부드럽께 불러줌 ..Isalin 한국어038572
ㅈ@togetherdancing·14h기도가 그냥 피아노랑 목소리엿을때 뭔가 쫌더슬프고내혼자있는방 。(텅) 의 느낌이엿다면 prayer는 암막커튼 걷고 방문도 휑 열고Isalin 한국어0010408
ㅈ nag-retweet효자@realhyojapark·17hIsalinsum@captreelovers221001 박효신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엄마하고 잘 가꿔놓은 정원에, 어느날 ’나비 한 마리 안 오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가사를 쓰고 있는 ZXX023442.6K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