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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을 정리하는 댓글이네 youtube.com/shorts/Rk1PBou…

민주당원 가입한진 몇년안됐지만 평생 민주당만 찍어온 나는 이런 애들이 지가 뼈민주라면서 꺼드럭댔을거 생각하면 욕나옴 ㅋㅋㅋㅋ


얘들아 다들 알바하면서 어떤 진상 손님 만나봤어? 나는 롯리 알바할 때였는데 왜 콜라가 2000원이냐 다른 데선 아니었는데 왜 2000원이냐고 겁나 버럭버럭 화를 내던 손님이 있었음





2024년 여름, 전 축구선수 박주호는 혼자였다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으로 앉아 감독 선임 과정을 지켜봤다. 제시 마시 감독 때는 채점표, 그리고 기준이 있었고 모두가 동의하는 과정이 있었다. 홍명보 감독 때는? 점수표 없음. 회의록 없음. 투표라고 불렸지만 최종 결정을 위한 투표가 아니었다. 박주호는 폭로했다. 유튜브에, 국회에, 카메라 앞에. 그러나 축구협회는 반박했다. 정몽규 회장은 "절차에 문제없다"고 발언 했다. 국회 당일, 박주호는 대기실에 들어가지 못했다. 협회 관계자들이 가득 찬 방 앞에서 혼자 복도를 서성였다. 그 복도에서 혼자 서 있던 남자는 결국 틀리지 않았다.


딴지박제)반명사이트에 오늘도 글쓰는 황희두. 그리고 이사람이 누군데;; 대체 몇년간 뭘 어떻게 연구했길래 뉴이재명 관리자가 저사람이래?ㅠㅠ 진짜 연구한게 뭘까


반도체 공장을 더 늘리는 것 자체가 무모함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전력 수요가 극도로 집중된 수도권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재검토를 시작으로 해서, 지방에 들이밀어진 양날의 칼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한 한계는 어디인지 재논의해야 합니다. (*이 얘기를 우리는 작년부터 해 왔습니다)


아마도 많은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들은 조국이 먼저 출마선언한 평택에 김용남이를 꽂으며 조국과 택일을 강요하는 폭력적인 방식의 외연확장에 많은 갈등 또는 모멸감을 느꼈을 거다 그래서 외연확장을 하되 이렇게까지 거칠게 할 일은 아니라는 게 유시민비평의 요지인데 왜 이리 지랄인지 모르겠다


정권을 뭘 내줘 비호감으로 윤석열 따위한테 진게 이재명인데ㅋㅋ

뭔가 이상한 건 뉴재명 세력이 하나 둘 씩 나온다기 보단 마치 텔레그램 같은데서 날짜를 약속한 듯 며칠 사이에 일제히 비슷한 쪼로 공격을 한다는 말이지. 이동형, 신인규 패거리, 오마이 등등.. 이언주는 뒤에 빠져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