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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은 죽음을 보는게 너무 익숙해서 소꿉놀이로 장례식 놀이를 하는 지경까지 옴...
Aerycrow@Aerycrow
힌드의 목소리에서, 가족들은 다들 자는거라고(죽었지만) 말해주자 힌드가 '다 죽었다고요'라고 외치던 장면이 생각난다. 죽음이 익숙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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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성과급 잔치가 이공계 몰락을 부르는 이유
블라인드 글 원래 잘 안가져 오는데, 이건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거 같아서 가져와봄
난 이거 좀 이해가 가긴 해.
나도 회사에서 생산관리자로 일하고 있는데, 현장 사원들 출근해서 하라는대로, 시키는대로 어영부영 시간때우다 가는 사람들이 꽤 많거든.
회사 성과에 대해서는 노조가 강력하게 요구해서 혜택은 받을대로 다받고.
그렇다고 미국처럼 저 성과자나 필요없는 인원들을 한번에 날릴 수 있는 구조는 더욱 아님
핵심 인력에 대한 보상체계가 더욱 강화되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함
내용이 길어서 선 요약
1. 노력보다 '운'이 결정하는 보상.
밤새 연구한 박사보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기 탄 루틴 업무자가 돈을 더 많이 받는 시스템은 전문성 파괴의 주범임
2. 노력주의의 종말.
사람들이 '공부 덜 했네'가 아니라 '왜 메모리 안 갔지?'라며 운을 탓하게 만듦 이공계 인재들이 학문 대신 '줄 서기'에 몰두하게 함
3. 전문성 차별화 부재.
핵심 기술 인력과 대체 가능한 인력 사이의 보상 차이가 없으면, 누가 고생해서 박사 따고 전문가가 되려 하겠나?
4. 잘못된 명분.
'성과급 많이 줘야 이공계 산다'는 건 억지 논리.
특정 산업의 묻지마 보상이 아니라, 실력과 전문성에 기반한 확실한 대우가 있어야 생태계가 살아난다는 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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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던 이유 :
1. 윤석열 씨발새끼가 TV로 밤 10시 반에 전국민에게 알려버림
2.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산다
3. 도로는 봉쇄되어 있지 않아 자가용, 택시, 대중교통이 여전히 다님.
서울 사는 나는 뒤늦게 계엄 알고도 오토바이 타고 30분만에 도착함
Naridy@Durandal@Naridy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naver.me/GbyUQkQO 특검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 나 갑자기 비국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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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정조사에서 큰 게 터졌습니다.
남욱이 '김만배가 윤석열 부친의 집을 사준 것은 박영수 변호사가 소개했다고 알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윤석열과 김만배의 뒷거래가 밝혀진 것입니다.
오늘도 밤 12시까지 진행하고 집에 가는 중에 이 글을 씁니다만, 피곤한 줄 모르겠습니다.
서해 피격 사건에서는 검찰·국정원·감사원이 사실상 군사작전 수준으로 공조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의 감찰’과 ‘감사원의 감사’가 거의 동시에 착수됐고, 국정원에 파견된 검사가 주도한 감찰 결과를 보고받은 윤석열에 의해 박지원 전 원장이 고발 조치됩니다.
국정원 문건에서도 해당 검사가 작성한 감찰 자료가 수사의 방향을 사실상 설정한것으로 확인됩니다. 이후 감사원은 이 방향에 맞춰 약 20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포함한 감사 중간결과를 발표했고, 검찰은 이후 1차·2차에 걸쳐 기소를 진행했습니다.
전 정권을 겨냥한 검찰·국정원·감사원의 공조와 기획 정황이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통계조작 사건에서도 윤석열 정권 감사원의 심각한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둔 국토부 직원 등 다수의 공무원들을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잠도 재우지 않고 조사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고문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감사관들은 지난 4월 9일 기관보고에서 “새벽 조사는 거의 없었다”고 증언했지만, 이는 명백한 허위였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헌법기관이 X로 보이냐”, “(옆조사실의 고성을 듣게하고) 저렇게 안 되려면 협조하라”는 식의 폭언과 협박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치검찰에 버금가는 반인권적 행태에 깊은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언론인 사건은 더 심각합니다.
당시 대검 중수과장이던 윤석열의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가 대장동 사업의 출발점이 됐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대선 후보에 대한 합리적 의혹을 보도한 언론인들을 상대로 불법적이고 강압적인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언론인 등 관련자에 대해 총 3,176건의 통신자료 조회가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졌고, 봉지욱 기자는 동의 없이 지문이 채취돼 휴대전화 잠금이 해제됐으며, 한상진 기자는 법원에서도 압수를 허가하지 않은 노트북까지 임의 제출 형식으로 수거당하는 등 검찰의 막무가내식 강압 수사가 확인됐습니다.
봉지욱 기자는 조우형과 통회한 사실이 없는데, 검찰이 허위로 통화 녹취록을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과 왜곡, 강압과 압박의 정황이 파면 팔수록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정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들을 토대로 철저한 수사가 이어져야 합니다.
특검을 통해 반드시 책임자들을 엄정히 처벌하고, 정치검찰의 폐해를 이 땅에서 반드시 뿌리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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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로비가 합법인 정치 후진국이라 아이들 먹을 학교 급식엔 피자가 채소로 분류되고, 수많은 사람이 총에 맞아 죽는데 규제도 못하고, 아파서 병원가면 파산할 준비 해야하는 미개한 나라임. 그런데 이젠 뇌물받고 동맹국의 주권까지 침해하려해? 거절한거 잘한거임.
naver.me/GvWz8p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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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가 된다”고 했던 그들이 만든 나라
극우 세력의 단골 레퍼토리가 있다. 좌파가 집권하면 베네수엘라가 된다는 것이다. 경제가 망하고, 물가가 폭등하고, 가난한 사람이 넘쳐나는 나라. 그들은 이 공포를 선거 때마다 꺼내 든다. 그런데 지금 실제로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나라가 있다. 극우가 집권한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는 집권 초기 전 세계 극우와 자유시장 신봉자들의 영웅이었다. 국가를 전기톱으로 썰겠다며 복지를 해체하고, 공공지출을 삭감하고, 규제를 철폐했다. 트럼프와 머스크가 찬사를 보냈고, 한국의 극우 유튜브 채널들도 그를 “진정한 개혁가”로 추켜세웠다. 그 결과는 어떤가.
현재 아르헨티나의 빈곤율은 55~60%에 달한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수준이다. 기초 식품 물가는 최근 40%씩 폭등했다. 물가 통제 실패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국민 중 단 20%만이 밀레이의 경제정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 기관 델포스(Delfos)가 지난 4월 20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밀레이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추락했다.
더 상징적인 수치가 있다. 같은 조사에서 공산주의 성향 후보 미리암 베르그만이 7%의 지지를 얻었다. 극우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던 “빨갱이”조차 지지율이 올라가는 상황, 그것이 극우 집권 2년의 성적표다.
내년 대선에서는 좌파 성향의 악셀 키실로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가 1차 투표 40%, 결선 투표 51%로 밀레이(각각 29%, 33%)를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밀레이의 재선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결과에 대한 친정부 진영의 반응이다. 여당 의원들과 친정부 계정들은 해당 여론조사가 “공산주의자에 의해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불편한 현실을 부정하고 음모론으로 도피하는 것, 이것이 극우 정치의 또 다른 본질이다.
좌파가 집권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지금 아르헨티나 국민 절반 이상이 빈곤 속에 살고 있다. 식료품 가격이 40% 뛰어 장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멀쩡한 나라를 시궁창으로 만든 것은 좌파가 아니라, “작은 정부”와 “자유시장”을 외치며 국가의 책임을 내팽개친 극우였다. 베네수엘라 타령을 하기 전에, 아르헨티나를 먼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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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naver.me/GbyUQkQO
특검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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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KTX 사건의 전말
한 남자 승객이 KTX 특실에서 여자 승무원에게 큰 소리를 치고 있었다. 예매한 좌석표에 뭔가 문제가 있는듯했다. 그의 목소리에 자던 승객들이 다 깰 정도였다. 그러나 다른 승객은 모두 그 남성의 기세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한 채 상황을 지켜보기만 했다.
여자 승무원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히던 그는 승무원이 다른 좌석을 만들어주고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웃어? 지금?" 하면서 "지금 이게 웃을 문제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때 보다못한 한 남성이 "그렇게 큰 소리를 치려면 통로에 나가서 하라"고 한 마디 했다.
그랬더니 그 승객은 "당신이 뭔데 그래!" 하며 또 소리를 질렀다.
-한 남성 "당신 지금 갑질하는 거요. 왜 승무원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혀?"
-그 승객 "당신이 뭔데! 공무원이라도 돼? 뭐야 당신!"
-한 남성 "그래. 나 공무원이다. 내가 당신 이러는 거 두 번이나 봤어!"
이렇게 일어나 말싸움을 하던 중 공안이 와서 말리며 다른 칸으로 데려갔다. 그렇게 상황은 종료됐다.
알고보니 그 승객은 자신이 예매한 시간대가 아닌 다른 기차를 잘못 탄 것이었다.
이같은 상황은 같은 객실에서 지켜본 다른 승객이 ‘방금 유명인이랑 KTX 같은 칸 탄 썰’이란 글을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글쓴이는 "(진상 아저씨가 다른 칸으로 간 후) 저분 용자(용감한 사람)네~라고 생각하며 힐끔힐끔 보니까 또 진상 아저씨가 올까 봐 잠도 안 자고 문 쪽에서 소리 나면 고개 쭉 빼고 내다보고 계셨다. '문을 지키는 눈매가 독수리 같네'라고 속으로만 생각했다"고 적었다.
이어 KTX에서 내린 글쓴이는 "공무원이라기에 동사무소 아저씨인가 생각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그 아저씨 진짜 멋있더라고 뒷얘기를 하던 중 앞에 서 있는 아주머니가 '그분이 김부겸 장관이에요'라고 얘기를 해줬다”고 적었다.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이었던 그 김부겸이었던 것이다.
이후 김부겸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상황을 직접 물어봤다. 첨부한 영상이 그것이다. hopekbk
youtube.com/shorts/OrmxF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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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y434024360606 @Isang28797Hada 無知な上に韓国の傀儡のクソ左翼が何だって?
竹島は日本の領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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