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아티스트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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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아티스트 토크쇼

서울옥션 아티스트 토크쇼

@ArtistTalkShow

서울옥션 아티스트 토크쇼 트위터 계정입니다. 역량 있는 젊은 작가와 소통하는 채널입니다. 매주 수요일은 Artist Talk Day로 오후 2시에 역량있는 작가들과 [트윗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작업세계, 일상생활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شامل ہوئے Nis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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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아티스트 토크쇼
어제와 오늘 소개된 작품들과 경매 출품작들의 프리뷰가 내일 저녁 7시까지 평창동 서울옥션스페이스에서 계속됩니다. 방문 기다릴께요. 19일(목) 5시부터 진행되는 경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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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떠셨나요? 작품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이 외에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답니다. 경매 출품작은 홈페이지(seoulauction.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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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이 태양이 이글거리는 어느날 ....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작은 섬에서 내렸다. ... 나는 미녀인 거대한 청동여신상을 눈을 치켜 올려 쳐다보면서 스케치를 했다.’는 문구에서 스케치 당시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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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여행 후 작품과 함께 기행문을 연재하셨는데요, 이번 출품작은 1983년 9월 17일자 동아일보에 기행문과 함께 소개되었던 작품입니다. twitpic.com/a8je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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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1969년 첫 해외 스케치 여행지이자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 끊임없이 찾았던 곳이었으며, 자제분들과 함께 1998년부터 현재까지 체류하고 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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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풍물화 중에는 특히 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작가에게 있어 뉴욕은 그만큼 의미가 크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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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선생님은 해외여행을 하면서 그 곳의 이색적인 자연과 풍물들을 스케치로 꼼꼼히 기록하였고, 여행에서 돌아와서는 여행의 감흥과 회상을 되살려 작품으로 완성시키셨는데요, 이번 출품작은 그 중 1983년, 미국 뉴욕에서 머무실 때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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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탕에 꽃과 다리를 배경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는 작품으로 그간 많이 보여졌던 미인도나 풍물화에 비하여 시원스런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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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에서는 도봉과 설악을 많이 그린 편인데, 도봉과 설악은 아기자기한 것은 많지 않지만 상당히 박력 있는 면도 많다”는 작가의 이야기. 동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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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된 굵은 선과 야성미 넘치는 강한 색채, 비등하는 형상 등이 실체 이상의 리얼리티를 담아내고 있어 장엄미와 박진감 넘치는 감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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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까지 발표한 작품이 고작 2백여 점 밖에 안 되는 과작(寡作)가이시니, 1978년에 제작된 이번 출품작은 그만큼 보기 드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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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을 그린 이번 출품작처럼 박고석 선생님의 후기 작품은 산 그림이 대표적인데요, 도봉산과 백양산, 지리산 등을 많은 산들을 1970년대 이후부터 그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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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능선은 외설악과 내설악을 남북으로 가르는 설악산의 대표적인 능선으로 그 모습이 공룡이 용솟음치는 것처럼 힘차고 장쾌하게 보인다하여 공룡릉(恐龍稜)이라 불리며, 보통 마등령에서부터 희운각 대피소 앞 무너미 고개까지의 능선구간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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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정돈된 듯 보이는 화면 속에 마치 손에 잡힐 듯 매우 입체적으로 표현된 캠벨스프 캔은 변형되고 재창조되어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데요, 때문에 소재가 곧 주제가 되어 유머와 재치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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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작가는 대중예술의 부산물들을 재차용하고 혼합시켜 코드화 시키는데요, 이번 출품작에서는 앤디워홀의 테마였던 캠벨스프 캔을 소재로 우리들에게 친숙한 ‘Apple’, ‘Superman’, ‘Pacman’의 이미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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