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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_Engineer

"All we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us."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오직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뿐이네" - 반지의 제왕 中

Seoul شامل ہوئے Hazir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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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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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한국인의 이러한 상향지심, 권리의식이 짧은 기간에 산업화(잘살아보세)와 민주화(내 권리 내놔)를 동시에 일구는 동력이 됐듯이 앞으로도 보편적인 가치를 지향하는 쪽으로 잘 활용되어 나라 발전의 동력이 되길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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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eun12125722 @9fd1a219b5a7480 대리시험을 왜 치뤄주겠습니까 ㅋ 팔자가 완전히 바뀌는데 이재명이 병신인건 병신인거고 아무 이유, 동기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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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신문속에 사법시험 합격한 인물은 이ㅈ명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왼쪽 오른쪽 사진중 어느쪽에 가까워보이나요?
celeste 🇰🇷🇺🇸 tweet mediacelest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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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yonhaptweet 성경 가지고 있으면 처벌 받는 나라에 가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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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베댓은 Melkor wasn't that evil 이다 이렇게 미움 받은 사람도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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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ggon_rkgk 전혀 아닙니다. 김대중은 그럼 왜 의회연설 영어로 했겠어요. 영어는 무조건 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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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물범
꼰물범@ggon_rkgk·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말해주자면 한 나라의 국가수반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국어로 의사전달을 해야함. 김대중 전 대통령은 영어에 유창했지만 대통령이 된 이후로 정상회담 때마다 통역을 동반해서 한국어로 얘기를 했었음
sonmi451@raccoonview

お隣の韓国大統領みて。 英語が上手くなくて通訳者付きだけど、自分の言葉でしっかり各国首脳と会話してる。 そう、英語力の問題じゃないんだ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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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이러다 삼청교육대도 만들겠다고 하겠다. 현 더불당이 민주화세력이 아닌, 민주화의 물결에 편승한 수령 정치 집단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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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Sta_Loveshinri 나는 Best 20 plays by Magic Johnson 틀어놓는다. no pun in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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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太
S太@Sta_Loveshinri·
モテる男は「宅飲みで見る映画選び」がクソ上手い 🥉下手くそ
・インターステラー
・ミッドサマー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ワイルド・スピード 🥈普通
・君の名は。
・ラ・ラ・ランド
・タイタニック
・バック・トゥ・ザ・フューチャー 🥇上手すぎる男↓
S太 tweet mediaS太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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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right_mind_2 님 같은 사람들이 나서서 오버하니 중도층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 이 간단한 걸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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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통탄할 일입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 공정 등 여론조사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0, 50대 제외 모든 연령층에서 크게 뒤떨어지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10대, 20대, 30대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거의 2배 차이입니다. 윤석열이 계엄을 일으키고 장동혁과 같은 윤어게인 강성보수 성향의 지도부가 아직도 당권을 잡고 있는 상황에도 이렇다면, 만약 오세훈, 한동훈계와 같이 계엄 리스크가 없는 중도보수 성향의 세력이 당권을 잡는다면 이보다 더 큰 격차로 벌어질게 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짓밟고 대한민국을 망국적 혼란으로 몰아간 지 2년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 출범 이후 역전도 대역전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부정 평가가 높긴 하지만 당 지지율에 비해 크게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지도부와 달리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과 빠르게 소통하고 메시지를 내기 때문입니다. 사실 무능한 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을 발목잡기하고 있는 형세입니다. 지표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증명하고 있습니까? 1. 정청래 민주당의 총체적인 무능 2. 민주당보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휠씬 높은 신뢰 3. 국민의힘의 급부상과 당권교체에 따른 지지율 우상향 예상 4.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10,20,30대 지지율 정청래 지도부는 말로만 ‘월드 클래스’니 어쩌니 하지말고 진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 그만 발목잡으시고 사퇴하십시오. 그리고 당대표께서는 책임지고 연임 포기하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입니다.
정민철 tweet media정민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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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가장 좋은 집주인은 누구일까? 1) 다주택자 집주인(10채 이상) 2) 다주택자 집주인(2~3채) 3) 1주택자이면서 그 집을 전세주고 다른 집에 전세사는 집주인 당연히 1이다. 전월세도 잘 안 올린다. 이유는? 귀찮아서. 가장 안 좋은 집주인은 3)이다. 전월세 올리고 싶지 않아도 본인들 전세사는 집이 올라가면 어쩔 수 없어 올려 받아야 한다. 집한채가 전재산이라 마음이 그리 여유롭지 않다.
X이소로스@shoeue

근데 일부 멍청이들은 다주택자들 때문에 아파트 값이 올라서 본인들이 밀려나서 전월세에 사는 게 아니라. 다주택자 덕분에 그들의 집에 전월세로 살 수 있었다는 걸 언제쯤이나 깨달을까? 다음 생애에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재앙이다. 다주택자가 사라지면 누구집에서 전월세 할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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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Jaemyung_Lee 호남이 제일 심함. 더불당이 꽉잡은 지역은 도덕불감증이 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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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명백히 불법인듯 한데, 아직도 이런 행태가 계속 되고 있네요. 시정조치해야겠습니다.> [단독] “800만원 쓰면 470만원 페이백” 입원하면 돈 주는 요양병원 v.daum.net/v/202606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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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ری ٹویٹ کیا
X이소로스
X이소로스@shoeue·
근데 일부 멍청이들은 다주택자들 때문에 아파트 값이 올라서 본인들이 밀려나서 전월세에 사는 게 아니라. 다주택자 덕분에 그들의 집에 전월세로 살 수 있었다는 걸 언제쯤이나 깨달을까? 다음 생애에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재앙이다. 다주택자가 사라지면 누구집에서 전월세 할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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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판결이 뒤집혔는데 판사가 책임을 안 져요?" -미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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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right_mind_2 님 이준석 닮으셨네요. 얼굴, 정치하는 행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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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이재명의 부정선거라는 광기, 정확하게 팩트체크 해보자고 #이재명 #윤석열 #선거 #투표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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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ginjotosi73 저는 이쁜 분들은 무슨 소릴 해도 하트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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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GIS_IOIO 님이 전에 난징대학살 과장론 운운하면서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참수가 금지되어 있었는데 일본군이 과연 텐노의 명령을 어겼을까요? 이런 셀프 개망신 전시하신 분인건 맞죠. 아, 저건 난징 사진은 아니지 않냐 이런 추가 개망신 시전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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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제 글 어디에도 일본의 시혜로 한강의 기적을 이뤘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님 트윗 다른 타래에 밝혔듯, 저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잡은 성과를 반대를 뚫고 한일수교를 이뤄낸 박정희 김종필, 자금을 제철소로 돌린 박정희 박태준, 일본 문화를 개방한 김대중, 적자를 감수하며 반도체에 뛰어든 삼성, 그리고 산업 현장의 노동자들 덕분이라고 분명히 썼죠. 저는 기적을 일으킨 국민으로서 대승적 관점을 갖자고 했지, 그 기적을 일본이 만들어줬다고 한 적이 없어요 태평양전쟁 말기에 강제 징집되어 죽은 조선인들도 기억하되, 그리고 식민지 근대화가 이뤄졌다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수치인, 60년대 국민소득 80달러의 나라가 기적적인 경제발전을 이뤄낸 과정도 기억하고, '한국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선의로 도와준' 일본 기업인들도 함께 기억하자는거고, 당신은 ‘일본인들이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고 훈계하지만, 이미 70년대에 그런 일본인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님은 제 글에서 "(일본 자금을 전용한) 제철소가 없었다면 조선소도 반도체도 없었다"는 대목을 가지고, 제가 "일본 덕분에 한강의 기적을 이뤘다"고 주장한 것처럼 침소봉대하는데 철강은 조선업, 자동차, 기계의 기초 소재니 안정적 철강 공급이 70년대 중화학공업화의 토대가 됐고 그 흐름이 조선 자동차를 거쳐 이후 첨단산업으로 이어진 것은 산업사의 상식이죠. 즉 제철소는 한국 산업화의 필요조건이었지만 그렇다고 제철소만 있으면 저절로 한강의 기적이 굴러왔다는 게 아니죠. 그 토대 위에서 피땀 흘린 한국인들이 기적을 만든 것이구요.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제 글을 읽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 일본을 찬양하거나 한강의 기적이 일본 덕분이라고 비겁하게 오독해서 논의를 엉뚱한 곳으로 가져가지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님은 가장 중요한 질문을 계속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식민 종주국이 식민지배 자체를 불법으로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배상했습니까? 독일이 폴란드에 전쟁 배상을 했습니까? 프랑스가 알제리에, 벨기에가 콩고에 식민지배 배상을 했습니까? 한 곳도 없어요. 다른 글에서도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거냐고 묻는데 배상이 없었다, 사과가 없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죠. 포스코 지분 일부를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주자는 주장은 한국 시민단체에서도 해온 이야기이고, 그렇게 한다고 일본의 과거사가 삭제되거나 책임이 면제된다는 주장을 저는 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이 멋대로 그렇게 읽은 것뿐입니다. 제 말을 오해하지 마세요. 님 말대로 일본이 더욱 사과하고 제대로 배상하면 좋겠죠. 그런데 그건 가해국과 피해국 사이에 영원히 도달하기 어려운 평행선이죠. 그 배상을 어떤 기준으로 책정합니까? 독일은 폴란드를 침공해 6년간 그 나라 인구의 21%를 죽였는데 배상해달라니까 입 싹 씻었잖아요? 그래서 님은 일본이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겁니까? 기준도 전례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부족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죠 더 댓글 달거면, 책임감 있게 사과한 식민지 모국과 배상 사례부터 가져오고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라 주장을 명확히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LLM 돌릴거면 퇴고라도 하고 오글거리는 표현 좀 쓰지 마시구요 (하지만 숫자를 제대로 놓고 보면, 그 말은 바로 무너집니다 ㅡ 어우 오글거려ㅋㅋㅋㅋ) 한국인 누가 · 같은 기호를 씁니까 llm 이나 복붙하고 성의가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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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전 세계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한국 산업화의 성과를 마치 일본의 선의와 도움 덕분이었던 것처럼 설명하는 글에 먼저 놀랐습니다. 역사를 그렇게 단순화하면 안 됩니다. 포항제철 건설 과정에서 일본 자금과 일본 기업의 기술협력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곧 한국 산업화 전체가 일본의 시혜였다는 뜻으로 읽히면 안됩니다. 한국의 산업화는 한국 노동자, 기술자, 기업인, 관료, 국민이 가난과 독재,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을 견디며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일본의 자금과 기술협력은 그 과정의 한 요소였을 뿐, 한국의 성취 전체를 일본의 공로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 논리라면 한국의 성공은 한국인의 성취가 아니라 일본이 만들어준 결과라는 말이 됩니다. 이것은 역사 분석이 아니라 식민지 근대화론의 다른 변형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일본의 협력 사례가 있었다는 사실로부터 “일본의 식민지배 책임은 충분히 정리되었다” “강제동원 피해자 문제도 끝났다” “한국인은 일본에 감사해야 한다” 라는 결론으로 가는 것은 명백한 비약입니다. 먼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의 돈은 협정문상 ‘식민지배 배상금’이 아닙니다. 협정의 이름부터 ‘재산 및 청구권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입니다. 즉, 일본이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피해자 개인에게 배상한 구조가 아니라, 국가 간 재산·청구권 문제와 경제협력을 묶어 처리한 정치적 합의였습니다. 무상 3억 달러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유상 2억 달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상 2억 달러는 한국이 갚아야 하는 차관입니다. 빌려준 돈을 배상처럼 말하는 것부터 개념이 틀렸습니다. 포항제철에 청구권 자금 약 1억 2천만 달러가 들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그 돈과 일본 기술협력이 한국 산업화의 한 요소였던 것도 인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이 강제동원 피해자의 권리를 소멸시키지는 않습니다. 포항제철이 성장했다고 해서 일본 제국의 식민지배 책임이 POSCO로 이전되는 것도 아닙니다. 피해자에게 배상해야 할 주체는 식민지배와 강제동원에 책임 있는 국가와 기업입니다. 수혜 기업에게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가해 책임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POSCO 지분 1%를 피해자에게 주면 된다”는 말은 일본의 책임을 한국 기업의 책임으로 바꾸려는 주장일 뿐입니다.
Green Bee@Chip_Engineer

님은 일본이 돈을 그냥 준게 아니라 빌려준거고, 한국은 이를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서 그 당시 일본정부가 수억달러라는 돈을 빌려준 사실 자체를 평가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70년대 한국이 제철소 짓는다고 할 때 미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이 돈을 빌려주기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징어, 가발 수출하던 나라가 종합제철소를 짓는다는데 실패할 게 분명하니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일본어에 능통하던 당시 한국의 기업인, 관료들이 일본으로 백방으로 뛰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야스오카, 이나야마 같은 일본의 유력인사는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는 것이 일본의 국익(國益)'이라는 한국관(觀)을 갖고 있었고 당시 한국의 근대화의지에 일부 일본 유력인사들의 성의가 더해져 일본의 제철소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었던(실제로 그렇게 된) 포항종합제철소 건설을 돕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금이 원래 농림수산 부문에 쓰기로 되어 있던 청구권 자금이었는데, 한국 측의 요청으로 제철소 건설에 전용하는 것을 일본 측이 동의해줬다는 점입니다. 자국 산업의 경쟁자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자는 일본의 유력인사들이 도와준겁니다. 다른 선진국처럼 일본도 한국을 외면했다면 제철소도, 조선소도, 반도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스스로 제철소 지을 때 조상들이 식민지배에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금으로 이 제철소를 지어서 후손을 잘 살게 하자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항제철 지을 때 임직원들이 이거 '조상의 핏값'으로 짓는거니 실패하면 전원이 바다에 빠져 죽자는 각오로 지었구요. 그 결과 이만큼 성공했고, 이만큼 잘 살게 되었으면, 포스코 지분 1%라도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분하면 될 일입니다. 그게 '조상의 핏값'으로 시작한 기업이 후손에게 진 도리입니다. 님이 자꾸 일본이 준 돈은 배상이 아니다, 빌려준거다 주장하는데, 님이 정작 주장해야하는 것은 식민지 모국이 식민지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을 한 다른 사례가 있는가 부터 제시해야합니다. 사과하고 배상하면 좋겠죠. 그런데 배상금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책정해야합니까? 독일은 폴란드 침공해서 그 나라 국민을 6년간 22%를 죽였습니다. 배상 한 푼이라도 했나요? 제 할아버지가 태평양 전쟁 말기에 강제징집되서 미얀마 전선으로 파병되기 2주 전에 전쟁이 끝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요(먼저 파병된 조선인 소대40명 중 3명인가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징집을 피하려고 숨어있었는데 일본순사가 와서 미성년자 동생을 끌고간다 협박당해서 결국 군대에 갔죠. 그러니 저로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황군에 자원했다" 라던지, 60년대 한국 국민소득이 80달러였는데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삼아 근대화시켰다”는 주장을 하는 넷우익을 보면 한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0년대 제철소를 지을 때 설계도를 통째로 보여준 일본기업도 있고, 25년 전부터 한류스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준 일본인들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마움을 표 할만 하며, 님처럼 쉴새없이 일부 일본인들의 역사관을 훈계만 한다면 오히려 반감만 키우고 넷우익만 증가시킬 뿐입니다. 기적을 일으킨 나라의 국민입니다. 대승적이고 관대한 관점을 가지십시오. 이미 예전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친한이 되고 있고 일본문화에 친숙함을 느끼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님은 원한에 사로잡혀 비생산적인 논의만 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피해배상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의 사례와 구체적인 배상금 책정액을 제시하고, ‘일본인의 과거사 직시’를 원하는 것이라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그들의 양심에 맡기십시오. 그리고 님부터 이미 70년대 한국의 근대화를 선의로 도와줬던 일본인들도 있었다는 점도 상기하고 그 점에 대해서라도 고마움을 표하십시오. 그렇게 과거사를 통합적으로 직시할 때 한국에 일본인들은 더 늘어나고 한일관계는 더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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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Chip_Engineer·
님은 일본이 돈을 그냥 준게 아니라 빌려준거고, 한국은 이를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서 그 당시 일본정부가 수억달러라는 돈을 빌려준 사실 자체를 평가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70년대 한국이 제철소 짓는다고 할 때 미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이 돈을 빌려주기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징어, 가발 수출하던 나라가 종합제철소를 짓는다는데 실패할 게 분명하니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일본어에 능통하던 당시 한국의 기업인, 관료들이 일본으로 백방으로 뛰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야스오카, 이나야마 같은 일본의 유력인사는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는 것이 일본의 국익(國益)'이라는 한국관(觀)을 갖고 있었고 당시 한국의 근대화의지에 일부 일본 유력인사들의 성의가 더해져 일본의 제철소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었던(실제로 그렇게 된) 포항종합제철소 건설을 돕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금이 원래 농림수산 부문에 쓰기로 되어 있던 청구권 자금이었는데, 한국 측의 요청으로 제철소 건설에 전용하는 것을 일본 측이 동의해줬다는 점입니다. 자국 산업의 경쟁자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자는 일본의 유력인사들이 도와준겁니다. 다른 선진국처럼 일본도 한국을 외면했다면 제철소도, 조선소도, 반도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스스로 제철소 지을 때 조상들이 식민지배에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금으로 이 제철소를 지어서 후손을 잘 살게 하자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항제철 지을 때 임직원들이 이거 '조상의 핏값'으로 짓는거니 실패하면 전원이 바다에 빠져 죽자는 각오로 지었구요. 그 결과 이만큼 성공했고, 이만큼 잘 살게 되었으면, 포스코 지분 1%라도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분하면 될 일입니다. 그게 '조상의 핏값'으로 시작한 기업이 후손에게 진 도리입니다. 님이 자꾸 일본이 준 돈은 배상이 아니다, 빌려준거다 주장하는데, 님이 정작 주장해야하는 것은 식민지 모국이 식민지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을 한 다른 사례가 있는가 부터 제시해야합니다. 사과하고 배상하면 좋겠죠. 그런데 배상금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책정해야합니까? 독일은 폴란드 침공해서 그 나라 국민을 6년간 22%를 죽였습니다. 배상 한 푼이라도 했나요? 제 할아버지가 태평양 전쟁 말기에 강제징집되서 미얀마 전선으로 파병되기 2주 전에 전쟁이 끝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요(먼저 파병된 조선인 소대40명 중 3명인가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징집을 피하려고 숨어있었는데 일본순사가 와서 미성년자 동생을 끌고간다 협박당해서 결국 군대에 갔죠. 그러니 저로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황군에 자원했다" 라던지, 60년대 한국 국민소득이 80달러였는데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삼아 근대화시켰다”는 주장을 하는 넷우익을 보면 한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0년대 제철소를 지을 때 설계도를 통째로 보여준 일본기업도 있고, 25년 전부터 한류스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준 일본인들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마움을 표 할만 하며, 님처럼 쉴새없이 일부 일본인들의 역사관을 훈계만 한다면 오히려 반감만 키우고 넷우익만 증가시킬 뿐입니다. 기적을 일으킨 나라의 국민입니다. 대승적이고 관대한 관점을 가지십시오. 이미 예전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친한이 되고 있고 일본문화에 친숙함을 느끼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님은 원한에 사로잡혀 비생산적인 논의만 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피해배상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의 사례와 구체적인 배상금 책정액을 제시하고, ‘일본인의 과거사 직시’를 원하는 것이라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그들의 양심에 맡기십시오. 그리고 님부터 이미 70년대 한국의 근대화를 선의로 도와줬던 일본인들도 있었다는 점도 상기하고 그 점에 대해서라도 고마움을 표하십시오. 그렇게 과거사를 통합적으로 직시할 때 한국에 일본인들은 더 늘어나고 한일관계는 더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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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는 말, 계산부터 틀렸다 일본 극우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은 1965년에 일본에게 5억 달러를 받았다.” “그러니 더 이상 사과나 배상을 요구하지 마라.” 그런데 이 말은 계산부터 틀렸습니다.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자금은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는 이렇습니다. 무상자금 3억 달러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 합계가 5억 달러였을 뿐입니다. 여기서 먼저 중요한 것은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입니다. 차관은 선물이 아닙니다. 차관은 빚입니다. 빌린 돈입니다. 한국은 이 돈을 원금만 갚은 것이 아니라, 이자까지 갚았습니다. 유상 공공차관의 조건은 연리 3.5%, 20년 상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극우들이 말하는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이겁니다. 일본은 한국에 무상 3억 달러를 제공했고, 2억 달러는 이자를 붙여 빌려줬다. 계산으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1965년 당시 환율을 1달러 = 233원으로 잡으면, 무상자금 3억 달러는 3억 달러 × 233원 = 699억 원입니다. 그리고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는 2억 달러 × 233원 = 466억 원입니다. 하지만 이 2억 달러는 공짜가 아니었습니다. 한국이 갚아야 하는 빚이었습니다. 그 2억 달러에 대해 한국은 원금뿐 아니라 이자까지 상환했습니다.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원금: 2억 달러 이자: 약 9,100만 달러 상환 총액: 약 2억 9,100만 달러 즉, 이자가 원금의 약 45.5%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당시 환율 1달러 = 233원으로 계산하면, 원금 2억 달러 = 약 466억 원 이자 9,100만 달러 = 약 212억 원 상환 총액 2억 9,100만 달러 = 약 678억 원 입니다. 요즘 환율을 단순히 1달러 = 약 1,500원으로 잡아보면, 원금 2억 달러 = 약 3,000억 원 이자 9,100만 달러 = 약 1,365억 원 상환 총액 2억 9,100만 달러 = 약 4,365억 원 입니다. 물론 이것은 현재가치 환산이 아니라, 현재 환율 기준의 단순 환산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분명합니다. 일본이 “2억 달러를 줬다”고 말하는 그 돈은 실제로는 한국이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2억 9,100만 달러를 갚은 돈입니다. 당시 돈으로 약 678억 원, 현재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약 4,365억 원 규모입니다. 그런데도 일본 극우들은 이 2억 달러까지 포함해서 마치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전부를 공짜로 준 것처럼 말합니다. 이건 계산도 틀렸고, 역사도 틀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일본이 말하는 무상 3억 달러조차도 일본이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지급한 배상금이 아니었습니다. 협정의 이름부터가 “재산 및 청구권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입니다. 즉 3억 달러는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억 달러는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 2억 달러는 한국이 원금과 이자까지 갚은 유상 차관. 그런데 이것을 전부 묶어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도 틀렸고 계산도 틀린 말입니다. 일본은 35년 동안 조선의 주권, 토지, 자원, 노동력, 시장, 사람의 삶을 지배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남겨놓고도, 일본은 그 돈을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라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돈을 줬으니 끝났다”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 돈은 전부 배상금도 아니었고, 전부 공짜도 아니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무상 3억 달러는 갚지 않는 돈이었다. 하지만 그 3억 달러조차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다. 유상 차관 2억 달러는 빌린 돈이었다. 한국은 그 2억 달러에 대해 원금과 이자를 상환했다. 그 이자만 약 9,100만 달러, 원금의 약 45.5% 수준이었다. 따라서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그냥 줬다”는 말은 사실 왜곡이다.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는 말 역시 사실 왜곡이다. 더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제공한 무상자금은 3억 달러입니다. 하지만 그 3억 달러도 일본이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지급한 배상금이 아니었습니다. 나머지 2억 달러는 차관, 즉 한국이 이자까지 붙여 갚은 돈입니다. 그 차관에 대해 한국은 원금 2억 달러와 이자 약 9,100만 달러를 합쳐 총 약 2억 9,100만 달러를 상환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전부 묶어서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고 말하는 것은 계산을 속이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를 속이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돈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5억 달러 전부를 공짜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중 2억 달러는 이자까지 붙여 갚은 빚이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3억 달러조차 일본이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라고 인정한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본 극우들은 “5억 달러 줬으니 입 다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숫자를 제대로 놓고 보면, 그 말은 바로 무너집니다. 5억 달러 전부가 무상이 아니었습니다. 2억 달러는 차관이었습니다. 한국은 그 돈을 원금과 이자까지 갚았습니다. 이자만 약 9,100만 달러였습니다. 그 이자는 원금의 약 45.5%였습니다. 그리고 3억 달러조차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배상금처럼 말하는 것은 역사 왜곡이자 계산 왜곡입니다. 돈 이야기를 하려면, 최소한 무상자금과 차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배상을 말하려면, 최소한 일본이 그 돈을 배상금으로 인정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역사를 속이기 전에, 숫자부터 똑바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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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중생
댐중생@literaczy·
파시즘은 결코 "나는 파시즘" 하고 선언하며 등장하지 않는다. 파시즘은 늘상 "헌정 질서 수호", "국경 강화", "PC주의 반대", "부정선거 의혹", "국가비상사태"를 말하며 등장한다.
Anonymous@YourAnonNews

Fascism does not arrive saying “I am fascism.” It arrives saying “law and order,” “border security,” “anti-woke,” “election integrity,” and “national emer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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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윤어게인 두 번 하면 그 다음 대통령은 정청래 세 번 하면 김정은도 이 나라 대통령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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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위대한 정치인이라면 대국민 연설 한 번으로 더불당 패악질 알리고 전세 역전시킬 수 있음. 민주주의는 설득과 협의의 예술인데 야당이 협의가 안되면 정치력으로 국민을 설득해 돌파해야지 이종섭은 호주대사 보내고 강서구청장은 유죄 확정된 인간을 사면 후 재공천하질 않나 갑자기 카르텔에 꽃혀서 과학기술 r&d 대폭 삭감해서 대전 표는 다 날려놓고 정작 지 20년 지기 친구는 비례로 꽃아 넣으려다가 안되니 대통령실에 특보 만들어서 위인설관하고 무식하게 의대증원 2000명 때려서 의료마비 시키고 의사펴 다 떨구고 스스로를 외통수로 몰아넣은 것임. 정치력이 없는 새끼가 대통령이니 당연히 국무회의 기록도 남기지 않는 계엄 같은 미친짓 외에 수단이 없는 것임. 이재명 대통령 당선의 1등공신, 윤석열
체케라町@varicose1981

나도 계엄이란 수단은 잘못됐다고 보는 편인데, 윤석열은 손에 쥔 패가 계엄밖에 없었음. 민주당이 특활비 다 삭감하고 사업비도 국회만 들어가면 다 삭감되고 장관 임명하는 족족 민주당이 탄핵하는데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되겠음? 민주주의를 망친게 민주당이야 ㅋㅋㅋㅋㅋ 협치라는걸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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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명절에 집에 안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도 이동인원이 일평균 900만명이라구요 ㅋㅋ 이번 지방선거 관외 사전투표자는 315만명임. 그런데 이 중 상당수는 같은 시, 도 내 단거리 이동임. 사전투표 상당수는 집에서 40분 거리 회사에서 일하다가 점심 때 회사 근처에서 투표하고 본투표일에 쉬는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배보다 배꼽이 커진 제도고 행정력 소모 심해서 선거관리가 개판인게 현실이고 OECD 국가 대부분이 그냥 주말에 하루 투표하는데 뭔 한국만 그렇게 유별나나 제대로 관리도 못 하면서. 다 정치과잉행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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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햐🎗@ye11ow23·
그러니까 이런게 도시촌놈 같다는 거임ㅋㅋ 요즘 명절에 집 안가는 사람 많다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아무때나 집에 들어가도 되는 명절 대이동보다 정해진 시간 내로 투표장에 가야 하는 타지역 거주 유권자의 이동이 더 혼잡할 거라는 생각조차 못하는게
Green Bee@Chip_Engineer

@ye11ow23 연휴기간동안 약 3,000만명, 일평균 900만명이 이동하는 명절 연휴 인구와 등록거주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유권자수를 비교하는 걸로 봐서 숫자 감각이 하나도 없으신 수포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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