𝟒𝟎𝟒 𝐍𝐎𝐓 𝐅𝐎𝐔𝐍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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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__Nonfound

𝐂𝐎𝐃:𝐌𝐖💀🧼(22&09) 고솦위주. 이따금씩 그 외 장르. 보고싶은걸 필터링없이 씁니다. FUBM Free. NSFW writer. 미자팔로X 🔞🏳️‍⚧️🏳‍🌈⚧️ 🖤@MDPUP_666 @I_Hate_team

June 8th, 1989 Miami Florida شامل ہوئے Mar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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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이먼이 만져줄때마다 이상하게 통각이 무뎌지는 기분이라 얌전히 몸을 맡긴채 헬기가 오는걸 기다렸을 조니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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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에게 한쪽 입꼬리를 씩 올리고늗 자기가 해냈다는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통증이 서서히 짙어지면서 뒤늦게야 아픔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얼굴을 손으로 거칠게 문지르니 사이먼이 조니의 뺨을 양손으로 잡고서는 주변 구석구석을 살펴주면 좋겠네. 약을 발라주는것도 아니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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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을 제압하고 생포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저항이 원체 컸던탓에 얼굴이 말이 아니게 됐을 조니가 보고싶다. 무기를 곧바로 제압해서 멀리 내던졌던데 결국엔 기절시키고서는 입안에 고여오는 피를 바닥에 탁 뱉고선 짜증이 잔뜩 난 얼굴로 보고한 뒤 저 멀리 저격존에서 철수하고 가까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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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도 셀프로 끊으셨을듯요 이족보행으로 서서 어머님 오늘의 은혜를 차차 갚아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노고 많으셨습니다. 하더니 벅두벅두 걸어가서 본인 스스로 출생신고하고 난 다음 군으로 가셨을듯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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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슨
찍슨@49w94829r829292·
구작 프라이스한테 아기시절이 존재할거라는게 너무이상함 걍 굲대에서 태어나서 태어나자마자 연병장 50바퀴돌고 신병들 군기잡으셨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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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뚜뚜 이렇게 보니까 많이 컸네 첨에 우리집 왔을땐 맨날 내 옷위에다가 쉬야 싸던 애가 이젠 제법 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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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고 싶지않은 사람을 마음에서 온전히 지워내는건 불가능할지 언정 적어도 죽어버린 사람이 산 사람을 걱정하지 않을수 있도록 그를 붙잡고 있던 손을 서서히 놓아주었을 사이먼이었을거다. 다음 생에서 다시 만나자, 조니. 다시는 이렇게 끝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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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about Ghost telling to Soap, "I love you, and I let you go." it absolutely gut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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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first, Simon mistook that for a threat, repelled Johnny, denied him, and even went as far as to hurt him—anything to kill the feeling. But it didn't take long for him to realize that the burning in his chest wasn't a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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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가 소프를 부르는 호칭이 점점 바뀌는게 좋다. 소프. 맥타비시. 존. 그리고 마지막은 조니가 될테지. 마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람을 부르듯이, 애정스러워서 입에 올리기만 해도 이름이 닳아버릴까 간신히 감정을 추스르려 노력하지만 애지중지 하는게 누가 들으나 느껴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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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ᴰᴼᴳ
개ᴰᴼᴳ@steal_heart_09·
@Error__Nonfound 그런의미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고솦)하는 거에요 공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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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ᴰᴼᴳ
개ᴰᴼᴳ@steal_heart_09·
나도 공사님처럼 이렇게 멋지게 고솦 찍고 그러고싶은데 지금 조니랑 고스트랑 오자마자 무서워서 인형수용소 맨 뒤에 가둬놓고 눈도 못마주침 그리고 파츠인지 옷인지 뭐가 뭔지 몰라서 조립? 같은 것도 못함 게다가 오래 만지면 식은땀남 대환장party
𝟒𝟎𝟒 𝐍𝐎𝐓 𝐅𝐎𝐔𝐍𝐃@Error__Nonfound

#Ghostsoap #Gh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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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비누 피규어는 패키지 상자에 앉혀놨는데 하도 요새 만지작거리질 않아서 먼지 쌓이기 시작함. 와중에 서로 사리사욕 채우라고 엄한데다 손위치 둔거 뻘하게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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