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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Cwe

* 환자에게 설명도 허락도 없이 함부로 "진찰"하는 밀양 ㅇ산부인과 김ㅇㅈ 공론화 * 누군가 안전하지 못하다면 결국 모두가 위험한 것 / 범죄자 신상 공개 / 강력범죄 처벌 강화 * 계정 보호 위해 당분간 파딱 260309~

شامل ہوئے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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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보건복지부 민원(비의료적 행위 및 설명의무위반)으로는 밀양보건소 공무원이 제 신원을 피민원인 의사에게 유출했고 “진찰”이란 주장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정부와 공무원은 피해자를 위험에 빠트리고, 법은 본인 사건 고발은 물론 공익을 위한 공개도 안 된다니, 한국은 가해자만을 위한 나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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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
해청@KHCwe·
의사 면허 취소가 거의 없고, 범죄자 신상도 비밀이고, 사실적시명예훼손죄로 시민 입을 막는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수로도 범죄자 의료인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자 의사만 찾아다녀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산부인과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x.com/KHCwe/status/2…
해청@KHCwe

어디에 누군지도 알 수 없는 성범죄자 의사 약 1% 한국만 신상 공개 없고, 사실적시 처벌함 의사는 16만6천여명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포함. 23년) 15~24년 검거된 성범죄자 의사 1519명, 면허 취소 2명 25년 최초 성범죄만으로 면허 취소 2명 25년 150명으로 (낮게)잡아도 1665명 성범죄자 진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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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추행 의심 밀양ㅇ산부인과 네이버 후기 "환자한테 설명 없이 동의도 구하지 않고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는 내진-진찰이었다 주장합니다 통증 없었고 출혈 심했는데 정식 절차인 두손내진도 아니고 갑자기 한손으로 질과 자궁을 흔들고 "느낌"을 묻지요? 외음부와 윗배는 왜 문지르고 누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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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산부인과 검진 상황 자궁경부암 검사 끝에 1) 손으로 앞뒤 (배쪽 등쪽)로 강하게 서너 번 흔들면서 “느낌있지요”라고 함 2) 넓은 면적의 뭔가가 질 입구에서 왼쪽 다리 쪽으로 외음부를 문지름 질초음파 후 3) “통증없지요” 라며 배꼽 위쪽 (배꼽과 가슴 사이) 배 부분을 넓게 서너 번 꾹꾹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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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의전화@kwhotline·
[화요논평] 사후 대응도 못하는 국가, 방치되는 여성살해 - 3월 14일 남양주, 3월 20일 부천 여성살해 사건에 부쳐 🔥전문 보기 : hotline.or.kr/statement/?q=Y…
한국여성의전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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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업체 부도 위기 몰리자 채권자들이 자신과 가족을 해칠 것이라는 불안감에 빠져 범행?? 아내는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상해 "평생 잊기 어려운 신체적·정신적 고통 입게 되었지만 피해자가 선처 호소.. 양육해야 할 자녀들이 있는 점 등을 종합"
연합뉴스@yonhaptweet

부도 불안에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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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회식하면서 그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4개 놓고 불법촬영하는 자가 교육청 장학관인 나라 “공중 화장실이나 여자 탈의실 ‘몰카(몰래카메라)’가 유행하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했습니다. 그런 걸 담은 촬영물을 판매하는 시장이 형성돼 있는 국가도 한국 말고는 본 적이 없어요.” '한국 디지털 성범죄' 보고서 펴낸 헤더 바 휴먼라이츠워치 국장 210722 chosun.com/international/…
해청@KHCwe

충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 / 전병철 윤건영표 학력신장, 통했다...충북 수능 '선방'//HCN충북방송 1분 14초 youtu.be/Fbv_L_7SO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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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집 밖에서 화장실 못 가는 사람들 통계나 한번 내봐라 미친 것들 韓男 소chu 뿐 아니라 화장실 불법촬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 국제인권단체 “韓 디지털성범죄 특징은 ‘몰카’…화장실 모습 왜 보고싶어 하나” 210616 헤더 바 HRW 여성권리국 공동디렉터 인터뷰 donga.com/news/Socie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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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화장실부터 내 집까지 온갖 곳에서 훔쳐보기 당하고 불법 촬영 당하는 일이 하루에도 수십건 벌어져도 판결이 이 따위니 단죄가 되나, 처벌이나 근절 의지 없다고 봄 심지어 직접 촬영하는 판사도 있었지 불법촬영 처벌받고도 재범…4명 중 3명은 또 찍다 ‘덜미’ khan.co.kr/article/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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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이렇게 피의자 오구구 판결에, 700 끊어주면서, 재범을 안한다고?? 2025고단1133 - 벌금 700만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지하철 미성년자 포함 79명 신체 촬영 범죄 전력 유포 정황 없어 벌금형 선고 나이, 재범 위험성, 범행 동기 고려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취업제한 명령 모두 면제
로톡뉴스@lawtalknews

79명 불법촬영에도 초범과 유포 없음이 인정돼 벌금형에 그쳤다 lawtalknews.co.kr/article/I4RP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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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가족 파탄 나고 여동생까지 자해 자살 시도했다며 징역 13년.. "03년부터 피해자와 계부 관계, 당시 5세 평소 피해자를 지속적 폭행 학대 공포 분위기 조성 범행 피해자 초등학생이던 10년 시작, 독립한 22년까지 장소와 시기를 불문하며 이어졌다"
로톡뉴스@lawtalknews

의붓딸을 12년간 성적 도구로 삼은 계부에게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lawtalknews.co.kr/article/MKMD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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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아동성범죄자는 교화 안된다고.. 얼마나 더 당하고 죽어야 되나 아버지 A와 삼촌 B 친형제, 과거 유사 성폭력 범죄로 징역 12년, 출소 당일부터 친딸이자 조카인 피해자 상습 성폭행 이들의 동생인 삼촌 C 역시 형들이 복역 중이던 시기이자 피해자가 13세 미만이었을 때부터 상습적 강간 추행
로톡뉴스@lawtalknews

친딸·조카 상습 성폭행한 아버지와 삼촌들 중형…'화학적 거세' 청구는 기각 lawtalknews.co.kr/article/NOY5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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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범죄자 석방은 범죄 조장이다 징역 15년, 5년간 화학적 거세,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96년 11세 여자아이 흉기 위협 강간상해죄 징역 2011년 14세 친딸 3차례 협박 강간 징역 10년 출소 후 1년 지나지 않아 또다시 11세 아동 유린 - 지적장애, 과거 친아버지 성폭력 당해 아동보호시설생활
로톡뉴스@lawtalknews

[단독]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교제녀의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lawtalknews.co.kr/article/5C4Z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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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죽고 나니 위치 알림 3-2호 결정률 낮아 구금 4호 하려했다 주장 3-2 결정률은 100% 넘었다는 원 기사 삭제됨 제목 내용 바뀜, 그러면 거짓말 한 거 없어지나? [단독] '스토킹 자동경보' 결정률 낮다?...'구금' 결정률도 비슷 ytn.co.kr/_ln/0103_20260…
연합뉴스@yonhaptweet

'BTS 26만 과잉 예측' 논란에…경찰 "안전 대응은 과도해야"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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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삭제된 원래 기사 제목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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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경찰이란 것들이 하는 짓이 사기꾼하고 다를 게 뭔지? 스토킹 피해자 죽고 나니 위치 알림 3-2호 결정률 낮아서 구금4호 하려 했다 함 3-2 결정률은 100% 넘었다는 원 기사 삭제됨 제목 내용 바뀜 그러면 거짓말 한 거 없어지나? [단독] '스토킹 자동경보' 결정률 낮다?...'구금' 결정률도 비슷 ytn.co.kr/_ln/0103_20260…
해청@KHCwe

이 정부도 여성은 국민 아님 경찰 또 거짓말 "경찰이 말한 낮은 결정률.. 잠정조치 4호 함께 신청했을 때 결과 잠정조치 1·2·3호와 3호의 2를 함께 신청한 경우 142건..법원 결정 건수는 이보다 많은 163건 경찰이 신청 않았는데도 법원 직권으로 결정한 경우까지 포함된 수치.. 결정률 100%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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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KHCwe·
영화 있어요-69세 야한 차림의 (젊은)여성이 성폭행 당한다는 편견이 얼마나 헛소리고 성폭력범은 '가능성'만 있으면 누구에게든 무슨 짓이든 하는 것을 현실로도 수없이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사회와 공권력은 피해자 말과 존재부터 의심하고 단죄도 회복도 거의 불가능해요 bbc.com/korean/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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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mamyu1490796

난 그냥 남자가 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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