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 망아지 시절엔 진짜 걍 존아 귀여운데 (존재,) 점점 군마로 성장할수록 시간들과 감정들이 쌓여서 단단해지고 깊어지는 분위기와 그 느낌이 ㄴㅁㄴㅁ 좋음 ....................... 작품도 진짜 좋은데 미노가 너무 잘해줘서 간만에 좋은관극 함 🫰🏻🫰🏻🫰🏻
쉽지 않았던 길 <진짜 너무 좋은듯 ..
작고 초라했던 어린 토적토가 고난과 역경 그리고 바람들을 헤치며 지나온 그 나날들을 모두가 알아주고 고생했다고 위로하며 안아주는 느낌이라 들을때마다 너무 벅차 ㅜㅜ
군마들 안에서 서로 무슨표정일지 너무 궁금하고 지켜보는 민성절영 눈빛 진짜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