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맞은게 어제만 같은데 벌써 26년이네요. 시간은 왜 이리도 빠른걸까요?
올해 사실 많은 고민들이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내년에는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가장 즐겨듣는 노래의, 가장 가슴에 남는 가사 한마디 붙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Korean League S1
R1 vs 봄리자 WW 선
R2 vs 파쪼차지 WW 후
R3 vs 타부자고 LL 후
R4 vs 메가루카리오 WW 후
R5 vs 파라블레이즈 LWW 선
R6 vs 후딘 WW 후
R7 vs 타부자고 LWL 후
R8 vs 파라블레이즈 WW 후
R9 vs 축제장단 WW 선
7승2패 했습니다. 타부자고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