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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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거 진짜에요 ADHD들은 무조건 성격 좋아야함. 일은 못하지만 열심히는 하는애, 성격만은 참 싹싹한 애 <<< 딱 이 포지션으로 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함.. 야생의 ADHD인이었을 때 폐급이라서 알바만 하면 왕따당했는데.,,ㅎㅎ 그걸 타파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쥐어짜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는 것 뿐이었음 ㅠ 그래야 실수해도 좀 실드쳐주고 잡도리 좀 덜당함 ㅎㅎㅎ

최근에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자기객관화 꽤 정확하게 하고 정신건강한 사람들은 머릿속에 꽃밭키우면서 산다는 트윗이 많이 리트윗되던데 (근거있는 얘기임 인지심리학 교과서에도 나옴) 그거보고 아 그럼 우울증 심할때 매일 했던 자기비하가 정확한 평가고 지금 내가 일상에 만족하는건

최근에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자기객관화 꽤 정확하게 하고 정신건강한 사람들은 머릿속에 꽃밭키우면서 산다는 트윗이 많이 리트윗되던데 (근거있는 얘기임 인지심리학 교과서에도 나옴) 그거보고 아 그럼 우울증 심할때 매일 했던 자기비하가 정확한 평가고 지금 내가 일상에 만족하는건

>>>오리가 백조가 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사는 것보다, 오리는 오리답게 살 때 가장 행복하다<<< 난 요즘 이 말에 진짜 공감하고 잇슴,, 가끔 살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게 될 때가 잇는데 그럴때면 마음 속 결핍이 더 커지는 느낌이엇슴,, 근데 그때 오히려 자꾸 남이 되려고 애쓰기 보다는 내 본모습을 긍정하고 받아들일려고 하니까 삶을 바라보는 기준점이 남이 아니라 내가 되었던 거 같음,, 그러니까 인생이 더 충만해지면서 하루하루 느끼는 행복감이 커졌음,, 그래서 요즘 더더욱 저 말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는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