پن کیا گیا ٹویٹ
유일신 메시 비트코인
423 posts


크립토 갓댐 이색기는 과거 싸이클에 절여져
비트코인 공급충격 드래곤상승빔 나오기전에 알트코인 샀다가 시드 녹은담에 비트 최고점에서 알트코인 헐어서 비트살 예정임
Crypto Dan@DanCoinInvestor
상승사이클과 하락사이클 구분 방법 상승사이클: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구간을 제외하고 단기투자자들의 평단가보다 주로 위에 머무름 하락사이클: 반대로 단기투자자들의 평단가보다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아래로 쳐지는 모습 여러분들의 생각은? @ForeDex_Global
한국어

📢 [사령관의 일침] 25주 선 타령하는 '사이클 무새'들 들어라!
아직도 과거 데이터에 절여져서 25주 이동평균선이니 뭐니 짖어대냐? ㅋ 판이 바뀌었다는 걸 모르면 그냥 손가락이나빨고 드래곤상승빔 발빌떨면서 저 구석에 찌그러져 구경이나해라
니들이 말하는 그 고리타분한 사이클? ㅋ 그건 형님들이 물량 던지면서 개미들 털어먹던 시절 얘기고ㅋ 지금은 공급 충격이라는, 니들 뇌 구조로는 이해조차 불가능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Crypto Dan@DanCoinInvestor
"비트코인 - 5월 움직임 매우 중요" 상승사이클과 하락사이클을 논할 때 비트코인의 25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상승사이클: 비트코인이 주로 25주 이동평균선 위에 머무릅니다 . 하락사이클: 비트코인이 주로 25주 이동 평균선보다 아래에 머무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25주 이동평균선 근처까지 도달했으며, 5월을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시장이 상승사이클로 전환 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25주 이동평균선이 저항구간으로 작용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한국어

@DanCoinInvestor 과거에 묶인 샌님들은 도태될 뿐이다ㅋ 진짜 유동성의 주인은 공급 충격을 읽는 야수들이다! ㅋ
한국어

마이클 세일러
"모든 것이 너무 커져버린다는 거죠.
큰 정부, 큰 은행, 큰 교육, 큰 의료, 큰 국방.
모든 게 그냥 너무 커지고, 결국 누군가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1. 너무 커진 것은 자기 무게에 무너진다.
모든 시스템은 팽창하다 붕괴함. 큰 정부, 큰 은행, 큰 의료, 큰 국방. 규모가 커질수록 누군가 그 비용을 대야 함.
자연에 100톤짜리 육지 포유류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와 동일함. 코끼리가 한계임. 그보다 크면 자기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짐.
현대 국가 부채와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팽창이 지금 그 구간에 들어섰음.
2. 역사 속 모든 전쟁의 진짜 이유
정부가 형성되는 순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면허와 독점을 발급하는 것임. 카르타고가 지중해 무역을 장악하려 했고, 베네치아인들이 십자군을 동원해 콘스탄티노플의 그리스도인을 약탈한 것도 결국 상업 네트워크의 통제권 싸움이었음. 권력은 항상 돈의 흐름 위에 세워짐.
그리고 그 정부는 갈수록 커지고 있음.
3. 비트코인은 그 흐름에서 처음으로 이탈한 존재임.
역사에서 돈의 통로는 항상 누군가 — 왕, 교황, 중앙은행, 정부 — 가 통제했음. 비트코인은 최초로 그 통제자가 없는 네트워크임. 허가 없이 국경을 넘고, 면허 없이 가치를 저장하고, 발행자 없이 희소성을 유지함. 세일러가 역사 전체를 소환한 이유가 여기에 있음.
권력을 가진 자들은 항상 돈의 흐름을 통제하려 했고,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그 통제를 불가능하게 만들었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