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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주의 택시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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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주의 택시운전사🇵🇸🍉
@VT1251
프랑스의 택시 운전사는 아니다! 유럽의 택시 운전사는 아니다! 지구의 택시 운전사는 아니다! 우주의 택시 운전사는 아니다!
شامل ہوئے Eki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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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_yemi 옛날에 정말 엄청났던 거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걸 왜 봐? 이런 시각이 참 많았으니… 여전히 한 편으로 어디 구석에 있는 현대미술 전시를 보러간다하면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곤 하고, 취향에 대한 조롱이 참 많잖아요. 조금씩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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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리 ‘최근’의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야구는 국제대회 자체가 미미해서그게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도 한 몫 했다고 보고요.
예미@999_yemi
근데 정작 1등 선망 측면에서 가장 자유로워진 게 최근의 프로야구 흥행 아니었나… 프로 스포츠가 국제전 성적이 안 좋아도 우리 주변의 접근성 높은 엔터테인먼트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가장 큰 사례가 된 기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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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예술 이야기가 RT 타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2023년 이 취재를 핀란드 예술인 커뮤니티 도움 받아서 했다. 당시 순회특파원으로서 파견돼 파리에 거점을 두고 있었다 [우크라이나 전쟁 1년] ‘평화’란 말마저 뺏기고…러시아 망명 예술가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댓글) khan.co.kr/article/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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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_yemi 프로축구를 보는 팬들 중에는 국가대표팀 경기를 외면하면서 아예 팬층이 서로 상관없는 존재로 분리되는 현상도 나타나기 시작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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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_yemi 그보다는 스포츠에서 내셔널리즘이 주된 동기가 되지 않기 시작한 분기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비슷하게 프로축구의 경우도 최근들어 관중이 증가하는 추세거든요. 국가대표팀에 한국 리그 선수들이 거의 선발되지 않기 시작하면서 국가대표팀은 또 별도의 장르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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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2749171 한국에서 그것이 난망한 부분은, 한국은 문화활동들이 어떤 ‘산업’으로 간주가 되고, 예술가들이 시민들의 활동, 사회적 활동이라 보지 않고, 예술가들은 자신이 사회에서 ‘수혜’ 받는 존재지, 어떤 사회적 주체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한 편으로는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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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2749171 공공이 ‘왜 예술을 지원해야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사회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부분인데, 한편으로는 예술가, 예술활동 역시 사회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전제가 명확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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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metspa1 ㅋㅋ… 트위터 특유의 불행배틀이 시작되었군요… 그쯤으로 넘어가면 아예 아무 것도 이야기하지 말자가 되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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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metspa1 김상철 동지 지적처럼 예술인활동증명을 지원사업의 자격처럼 활용하는 것 때문에 지원 사업의 절차 문제도 발생하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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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metspa1 예술인복지재단에서 용역할 일이 있어서 간 일이 있는데… 갑자기 웹소설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 예술인활동증명 유행이 벌어져서 통계 오류가 발생하는 상황 때문에 곤란해졌던 상황이 생겼던 모양입니다. 그런 류의 사례 때문에 좀 절차적 엄격함을 더 강하게 제시하다가 생긴일 아닌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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