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가,범죄심리,프로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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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분석가,범죄심리,프로파일럿
@again9747
마음/안정/♥/믿음/염원/배려/희생/양보/용서/인내/그리움/외로움/모으는 재주/어게인(planner/searcher)/메신져/멋/깔끔/품격/존재감/술/가족/매력/속도/눈치/예민/설득
지구인들의 마음속 شامل ہوئے Aralık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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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지난 7일 종편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시금치 국수'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이상민이 소개한 레시피에 등장하는 재료의 종류나 양이 채식 요리법으로 알려진 정위스님의 레시피와 거의 완벽하게 일치 하다는 겁니다.
naver.me/I5yaXf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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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1일 현재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가공식품 수입 건수는 이마트가 252건으로 단연 1위였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는 37건, 홈플러스는 31건 수준에 그쳐 이마트의 수입 규모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wemakenews.co.kr/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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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보다 디스패치가 잘못했다는 서울대 교수
한 교수는 “조진웅의 경우 청소년 시절 잘못을 저질렀고, 그에 따른 법적 제재를 이미 받았다”며 “청소년 범죄는 처벌과 함께 교육과 개선의 가능성을 높여 다시는 범죄의 길로 가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것이 소년사법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년원이라 하지 않고 ‘학교’라는 이름을 쓰는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소년이 어두운 과거에 함몰되지 않고 수십 년간 노력해 사회적 인정을 받는 수준에 이른 것은 충분히 상찬받을 일”이라며 “지금도 어둠 속에서 헤매는 청소년들에게 지극히 좋은 길잡이이자 모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 교수는 또 “자신의 과거 잘못을 평생 알리고 다닐 이유는 없다. 우리는 누구도 이력서나 이마에 주홍글씨를 새기고 살지 않도록 만든 체제 속에 살고 있다”며 “개인적·정치적·선정적 동기든, 어떤 공격을 위해 수십 년 전 과거를 끄집어내 현재의 성과를 생매장하려 한다면 사회적으로 준엄한 비난을 받아야 할 대상은 그 연예인이 아니라 그 언론”이라고 지적했다. 조진웅보다 조진웅의 과거를 캐낸 언론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이다.
이어 “이런 생매장 시도에 대해 조진웅이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해결책”이라며 “그러한 시도에는 생매장당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일어서는 모습으로 우뚝 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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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했습니다.
이제껏 당적을 유지하고 있었다니 비위도 좋다 의아하다 하실 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탈당했습니다. 미련 같은 건 없었고 혹시나, 정말 혹시나 나중에 필요가 있을까 해서 유지하던 당적이었습니다. 전 정부의 미관말직(이렇게 쓰는 말 맞죠?) 에 있었지만 만에 하나 어떤 기적이 일어나 민주당이 회복될 때, 저 같은 사람이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주아주 작은 가교 역할이라도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매 달 천원의 권리당원 최소 당비를 내며, 때때로 구역질을 참고 유지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무슨 ‘가교’씩이나 할 만큼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정치할 것도 아닌데다 지금의 민주당원 자격이라는게 잔잔하게 속 끓이면서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었네요. 결국은 미련이었던 것 같아요. '민주당' 이란 이름 껍데기에 대한 미련. 그래도 저렇게 아주 망하지는 않겠지..하는 미련.
이재명 대표 매불쇼 발언 나온 날, 그 미친 듯한 악의와 거짓말(실무자는 더 잘 알죠.. 거기서 한 소리가 얼마나 충격적인 거짓인지) 에 머리에서 불이 나는 듯 해 밤을 꼬박 샜다가 다음날 오전에 온라인으로 탈당했습니다. '탈당사유'를 또 굳이 쓰라길래 '이재명의 죄악과 거짓에 달에 천원도 보태기 싫어서' 라고 썼습니다. 처리는 정말 금방 됐습니다. ‘이게 뭐라고 참았나’ 싶게 '탈당처리 완료'라는 카톡이 오는 것으로 민주당과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2012년에 민주당의원 보좌진이 됐고 2015년 문재인 당대표 시절 온라인 입당 캠페인을 통해 당원이 되었습니다. 전국대의원, 민주평통자문위원, 이름만 거창하지만 아무나 시켜주는 정책위부의장 임명장(평통도 그렇지만 대단한 게 아니니 저걸 경력이라며 과시하는 분들께 너무 속지 마시길)도 받았고, 문재인후보로 대선을 두 번 치르며 당대표 포상도 받아봤어요. 대선....정말 맨날 울고 맨날 싸우면서 신나게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성과도 봤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고요. 덕분에 청와대에서 '대통령비서' 로 일하는 영광도 누렸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지금도 좋은 후배와 친자매같은 친구들이 민주당에 다 남아있지만 이제는 정말 어쩔 수가 없어요. 당비 알림 올 때 마다 못 참겠고, 차라리 천원으로 젤리 사 먹는게 나을 듯. 민주당 진짜 안녕, 바이바이.
아, 맞다 당적 얘기가 나와 말인데, 엑스에 계신 새민주 분들 중 제 배우자에 대해서 특정 당 소속이라며 뭐라 하는 분들 계시더라고요(사실이라 해도 그게 왜 뭐라 할 일인지 모르겠으나…) 제 배우자는 공직 임용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후 복당을 안해서 그 어떤 당의 당원도 아니고 우리정부 퇴임 이후 정치활동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를 알지 못하면서 뒤에서 쑥덕쑥덕 카더라 좀 그만하세요. 그리고…남이 하는 일은 쉬워보이고 양에 안 차죠. 이해합니다. 제가 하는 일 더 잘하실 분 있으면 좀 해주세요. 진심 제발요 ^^
아무튼, 오랜만에 긴 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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