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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안전감에 기반한 conversater | #안전감 에서 #연결감 까지 | 퍼실리테이션, 코칭, 영화치료 | 영화 집단상담 | [email protected] | @awarelab.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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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안전감을 가장 우선시 여기는 이유는, 나 자신을 위해서도 제일 중요하고, 내가 안전감을 찾고 나면 '내 말이나 행동'으로 타인의 안전을 부수려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법을 알게 된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해 내 열등감으로 타인을 괴롭히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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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어려서부터 만들지 못한 불확실성 감수가, 더욱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이라는 썰을 푸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원조 맛집이 "원조"를 강조해봐야 쉽지 않다는 얘기이고. 원래도 그랬지만, 더 필요한 사람이 오는 게 아니라 그들은 싸구려 조미료집으로 발걸음을 옮길 것 같다는 걱정(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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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이 "실험"은 대체로 맞다고 본다. 인간와 ai는 매우 다르고,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상, ai상담보다 사람과 하는 것이 낫다는 걸 거의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중요한 전제는 이 실험은 ai~인간 상담이 같은 접근거리에 있다는 점이다. 현실이 과연 그런가?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최대한 객관적이고 간결하게 답장해줘’라는 당부 아래에는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5년 사귄 친구랑 ‘손절(절교)’해도 될까?” “나 지금 기분 나빠해도 되는 상황 맞을까?”처럼 관계에 대한 질문과 승인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빼곡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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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울지 않으면 못 배운 것, 못 느낀 것에 가까울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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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문근영 배우의 이야기도 있었구나. 중요한 장면은 "눈물이 난다"인 듯. 자신이 실수을 목격, 수긍, 그에 대한 정서 느끼고 분출이 모두 일어나는 장면 같다. 조용한 실수라며 자기 실수에 대한 감정을 충분히 느끼지 못(안)하면, 실수에서 뭔가를 제대로 배우기 어렵다. youtu.be/yIfzDS0j7a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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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어랩@and_awarelab·
rt. 좌절과 실패는 인생의 중요한 구성요소이고, (결과적으로) 자신을 파괴하는 수준까지는 아닌 고통이 사람을 기른다. 결국 각자 개인들이 겪고 살아야 하는 맥락을 찾는 일 밖에 없다. 누구도 대신 못해주고. 지지자들은 곁에 존재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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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logy Today
Psychology Today@PsychToday·
"Understanding why self-sabotage occurs is the first step toward changing it. But real progress comes from shifting underlying beliefs and responses, not just behaviors." psychologytoday.com/us/blog/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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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arnes MSc., MA
James Barnes MSc., MA@psychgeist52·
"What AI Will Never Do." My new @PsychToday article explores why AI will never be able to do therapy: AI can simulate empathy, and it can simulate therapy. But it doesn't actually do either, as it doesn't understand and it cannot relate 👇 psychologytoday.com/gb/blog/th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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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istic parents share several common traits that emerge when they interact with their children, and which represent the opposite of healthy parenting routines. These five are central. psychologytoday.com/us/blog/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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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이런 사람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니까 사람들의 인식이 점점 이런 게 당연한건가? 로 흘러가는 시기로 넘어갔고, 다들 이렇게 주장하니까 이게 맞나보다까지 왔다. 다들 심정적으로 동조하고 있다면 목소리를 안냈다 뿐이지 같은 부류가 되고 있는 거 맞고요. 조만간 터진다. 크게 댓가를 치른다.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학교가 소풍을 포기하고 동네 소아과가 진료실 문을 닫는 한국의 풍경은 단순한 '진상민원' 한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발언의 비대칭(asymmetry of voice)이 공적영역을 잠식하는 구조적 현상이며, 그 끝에서 가장 약한 시민들이 먼저 중요한 권리를 잃어버리고 만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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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lukalouisriri·
진짜 어제부터 젤 열받은 포인트. 애들 인솔 할 때 몇 초마다 한 번씩 뒤를 돌아봤느냐가 과실책임을 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하... 이딴 식으로 숨통을 조이는데 누가 가냐. 넘어져서 무릎 까진 거 살펴보는데도 30초는 걸려. 교사 눈이 백 개야? 안전요원 아무리 붙여 봐라. 사고 0%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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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News Magazine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최대한 객관적이고 간결하게 답장해줘’라는 당부 아래에는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5년 사귄 친구랑 ‘손절(절교)’해도 될까?” “나 지금 기분 나빠해도 되는 상황 맞을까?”처럼 관계에 대한 질문과 승인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빼곡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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