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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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xter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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شامل ہوئے Ağusto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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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백스터@baxter005·
@shinmilla 아니 사실 이 다음에 올리신 트윗까지 보고 보낸 멘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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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shinmilla·
@baxter005 고양이들도 누룽지를 먹는구나.. 잠시 그런 생각을 했는데요 제 얘기 맞죠ㅎㅎ 제가 밥을 맘마라고 부르는 자기 모에화 쩌는 인간이구나 하면서도 블언블 안하시고 친절하게 멘션까지 남겨주시는 백스터님 좋은 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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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shinmilla·
폐는 꽤 좋아졌고(지난주 목요일 퇴원 시점까지만 해도 집에 오자마자 나빠져 다시 입원한대도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상태였으니) 신장은 데미지를 받기 시작한 상태라 오늘부터 이뇨제 줄여갈 거고 호흡수 지켜보며 다시 수액 시작해 보기로 여전히 갈길이 멀지만 당장은 너무 너무 좋다ㅠ
11월.@shinmilla

병원 왔고 보리 검사 들어갔다 제발 제발 결과 나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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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ری ٹویٹ کیا
석순
석순@cielbleu531·
“이같은 ‘가짜 인감’은 모두 5개가 만들어져 최소 58차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원재단은 심지어 연락이 잘 닿지 않는 피해자 7명 명의의 도장도 임의로 제작해, 개인정보동의서에 무단으로 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석열은 왜 이렇게까지 한 걸까? 친일 정도론 설명이 안 됨.
석순 tweet media
민족문제연구소@minmoonyeon

[MBC] 가짜 인감 동원한 ‘日 제3자 변제’‥尹대통령실 개입 정황 확인. ①지원재단 ②지원단 ③재단법인‥정부 산하기관 도장이 3개? ‘가짜 인감’ 5개 만들어 58차례 사용‥군사작전하듯 처리. 왜 이렇게까지‥”안보실이 독촉, 주진우 법률비서관도 개입” t2m.kr/mRr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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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백스터@baxter005·
@JHemiptera 저는 허민 청장의 이름이 "허미니"라는 형태로 붙은 것이 재미 있어서 쓴 트윗인데 생각지도 못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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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ری ٹویٹ کیا
JH
JH@JHemiptera·
@baxter005 신종의 이름을 붙일 때 연구에 참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붙이는 일은 정말 찾아보기 어려운 일인데, 이번 연구에서는 발견자도 논문에 공저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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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백스터@baxter005·
@shinmilla 밥 끓여먹다가 누룽지나 퀵오트밀 구비해두고 그걸 끓이거나 불려먹으며 연명했던 기억이 나네요. 밑반찬하고. 시간도 없지만, 음식이 잘 넘어가지도 않죠? ㅠㅠ 그래도 뭐든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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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shinmilla·
@baxter005 감사해요 백스터님 큰 고비 하나 넘겼으니 이제 수월한 구간만 남았다 생각하려고요 그럴려면 이제 맘마를 먹어야 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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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뇌
안티고뇌@FaGmFez22JMCBq6·
01. 오늘 아침, 지인을 통해 임재철 평론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와 알고 지낸 지는 열다섯 해 정도 되었으나 남들보다 더 많은 대화를 나눈 것 같다. 한때는 전화로 매일 서너 시간씩 대화를 나눌 만큼 가깝게 지냈기 때문이다. 그러다 1년 전부터는 그를 멀리했다.
안티고뇌 tweet media안티고뇌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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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백스터@baxter005·
일부곡을 금지하자 그 곡만 빼고 얼마나 열심히들 신청했으면 퀸, 오아시스, 본 조비 전곡 금지 ㅋㅋㅋ 저러다 신청 금지곡 리스트로 병풍 만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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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참치
책과참치@booksnchamchi·
며칠 전, 하워드대 홍보실에서도 논평을 냈다. “영상에는 흑인대학 최초로 국가적 보물로 지정된 상징적인 파운더스 도서관*이 눈에 띄게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당시에 아직 건설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광장(The Yard)에 모인 청중들의 대다수가 흑인이 아닌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주로 흑인 학생들로 구성된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 중 하나였던 하워드 대학교의 역사와 상반됩니다. 당시 교수진의 상당수가 흑인이 아니었던 건 사실이지만, 이 영상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작업이라 하더라도 문화적 감수성과 역사적 정확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함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 트레일러에 나오는 건물은 파운더스 도서관(Founders Library)인데, 1939년에 개관했다고. 영상의 배경 연도가 1896년이니 오류라는 것. thedig.howard.edu/all-stories/bt…
책과참치 tweet media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라일스는 서브스택에 쓴 글을 통해 애초 조선 시대 청년들이 하워드대에서 공부하게 된 것도 “이 대학이 엄격한 인종분리 시대에 유색인종에게 허용된 몇 안 되는 선택지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워드대는 여성·원주민·소수인종을 포용한 흑인 교육기관이었다. 그는 그럼에도 BTS 소속사인 하이브가 트레일러를 제작하면서 하워드대 공연 장면의 군중 대다수를 백인으로 묘사한 것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너무 정치적이지 않게, 너무 흑인적이지 않게’ 만들려 한... khan.co.kr/article/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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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grid
olivegrid@olivegrid1·
아버지가 자랑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 아마 나도 그 요양병원분들이 보기에 싸패였겠지. 몇년을 한번도 안 찾아온. 이민 간 자식이란 거 아버지의 변명인 거 뻔히 보이는데 일부러 나한테 그 말한 것도 그런 뉘앙스이지 않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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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grid
olivegrid@olivegrid1·
아버지가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셨다. 알코올 중독 남성의 가정폭력하면 떠올릴 수 있는 걸 다 겪었고 다행히 어머니가 이혼하시면서 빠져나와서 이후로 연을 끊고 지냈다. 임종 몇주전 어떻게 위급하시다는 연락이 닿아서 두세번 찾아갔었는데 그때 간호사쌤이 나보고 해외산다는 딸이냐
OnWhEe(온휘) +@OnWhEe

내 기준 싸패 요양병원에 부모 입원 시켜놓고 얼굴 한 번 안비추다가 임종이 가까워 진것 같아서 연락하니 "돌아가시면 부르세요" 라고 함 그 할머니 그렇게 아들자랑 했는데 아무도 안옴 (아들만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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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미국과 대화 없어…트럼프 발표 시간벌기"<이란 매체>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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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이름의 개
사람이라는 이름의 개@saramdangdang2·
길고양이 학대자들이 나누는 대화. 이거 사회문제 입니다. 진짜 심각해요. 제발 동물학대 강력처벌 해주세요! @Jaemyung_Lee
야금야굼@yageumyagum_

@romance_nari_ 울산 길고양이 학대자들의 대화내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주방사는 기본이고 끓는 물을 붓는다거나 락스 뿌리기, 익사, 고문, 불로 태워 죽임, 뒷다리 자르기, 팔다리 꺾기 등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길고양이 학대는 정말 잔인합니다. 제발 동물학대 처벌이 강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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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터 ری ٹویٹ کی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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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고고@slowslowsummer·
아 오늘은 또 국제 강아지의 날이네. 강아지별에 있는 애들까지 포함해서 우주 강아지의 날로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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