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이산 저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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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free

jpapa -- jyoung,jyoon,jsung 세 녀석들이 뛰어놀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views my own. may the FOSS be with you!!

대한민국 شامل ہوئے Şuba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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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이산 저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불곰사업 때 들여 온 당시 소련의 방산현물이 오늘 날 나로호, 천궁, KF21 등 주요 국산화 기술의 토대가 되었다고 함… 소련이 당시 우리나라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해 현물로 준 엄청난 물건들을 물고 씹고 뜹어 본 우리나라 엔지니어 … 오잉??!! 이런 득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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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실❤️
몽글몽실❤️@zerofull1979·
천공기 전도사고 )) 역삼동602번지 공사현장 천공기전도 사고 차량 우회 하세요 ~~~차량통행이 많은곳인데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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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ajcjeong·
흥미로운 사내 정책이 시작되었다. 파이썬 마스터인가 뭔가 하는 자격증 따오면 100만원인가 준단다. 물론 반응은 시쿤등(돈 없다면서 미션이 주어지면 하기 싫어지는 이들 모임). 그러다 아이디어가 나왔다. '수수료 나눠주고 한사람이 다 시험보자'. 당연 그 한사람은 결코 등장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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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ajcjeong·
HWP가 뜨거운 트윗이다. 하지만 진짜 뿌리는 아마도 보석글과 하나워드였을테고 '대~ 삼성~'의 기백도 어쩔 수 없었던 훈민정음이었지...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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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nduke Journal
The Lunduke Journal@LundukeJournal·
Ubuntu is removing a huge number of supported file systems from their shipping version of the GRUB boot loader. LVM, LUKS, btrfs, hfsplus, xfs, zfs, & mdraid. All are being removed and will no longer be available for booting systems. Once again, tried and true code is being tossed out. This time in favor of systemd for booting. They are also disabling images (like JPG) in GRUB. Because, assumedly, Ubuntu hates joy. discourse.ubuntu.com/t/streaml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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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7z
haro.7z@haro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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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MIT 교수 한 명이 매년 1월마다 같은 강의를 40년간 했는데, 매번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이 강의를 봤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얘기를 합니다. 패트릭 윈스턴.. 강의 제목은 "How to Speak." 그의 첫마디가 뇌리에 꽂혔습니다. 인생에서의 성공은 대부분 말하는 능력, 글 쓰는 능력, 아이디어의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로 이 순서대로.. 학점이 아니고, 학벌이 아니고요, 또 IQ가 아닙니다. 말하는 방식이야말로 주목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입니다. 40년간 MIT 학생들에게 반복해서 가르친 프레임워크는 이렇습니다. 그는 절대 농담으로 시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신 청중이 무엇을 배우게 될지 정확히 말하라고요. 물을 붓기 전에 먼저 펌프를 준비하라는 것.. 그는 이것을 empowerment promise 라고 불렀습니다. 처음 60초 안에 자리를 지킬 이유를 줘야 한다는거죠. 그다음 아이디어를 각인시키는 5S 법칙을 설명했습니다. Symbol(상징) / Slogan(슬로건) / Surprise(의외성) / Salient(핵심 부각) / Story(이야기) 기억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는 이 중 최소 세 가지를 충족합니다. 가장 놀라운건 그의 아슬아슬한 오답 기법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답만 보여주지 마세요. 정답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을 함께 보여주는 것. 바로 그 대비의 순간에 뇌가 정보를 영구적으로 각인하게 됩니다. 그의 마지막 원칙: - 큰 발표를 끝낼 때 요약이 아니라 기여로 마무리하세요. -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마세요. - 청중이 들어오기 전에는 없었지만, 이제는 갖게 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세요. 이 강의를 본 이후에 이 프레임워크를 피칭, 면접, 프레젠테이션에 써왔고, 그 효과는 결코 미미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남깁니다. 패트릭 윈스턴은 2019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강의는 여전히 MIT OpenCourseWare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 1시간짜리 강의는 수백만 명이 시청했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언제나 접근할 수 있죠. MIT가 인터넷에 올린 가장 중요한 수업은 코딩이나 수학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진짜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법에 관한 것입니다. 💬 MIT - How to Speak ocw.mit.edu/courses/re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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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tesham Ali@ihtesham2005

A MIT professor taught the same lecture every January for 40 years, and every single time it was standing room only. I watched it at 2am and it completely rewired how I think about communication. His name was Patrick Winston. The lecture is called "How to Speak." His opening line hit like a truck: your success in life will be determined largely by your ability to speak, your ability to write, and the quality of your ideas in that order. Not your GPA. Not your pedigree. Not your IQ. How you speak is what separates people who get heard from people who get ignored. Here's the framework he drilled into MIT students for four decades. He said never start with a joke. Start by telling people exactly what they're going to learn. Prime the pump before you pour anything in. He called it the "empowerment promise" give people a reason to stay in their seats within the first 60 seconds. Then he broke down the 5S rule for making ideas stick: Symbol, Slogan, Surprise, Salient, and Story. Every idea worth remembering hits at least three of these. The part that floored me was his "near miss" technique. Don't just show what's right show what almost looks right but isn't. That contrast is when the brain actually locks something in permanently. His final rule before any big talk: end with a contribution, not a summary. Don't recap what you said. Tell people what you gave them that they didn't have before they walked in. I've used this framework in pitches, interviews, and presentations ever since watching it, and the results are not subtle. Patrick Winston passed away in 2019, but this lecture is still free on MIT OpenCourseWare. One hour, watched by millions, and it costs absolutely nothing. The most important class MIT ever put on the internet isn't about code or math. It's about how to make people actually liste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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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소나무
늘푸른소나무@nulpuleunsonamu·
조선시대 퇴근길 풍경.. ⓒ ihnstaphoto,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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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UIT
HACUIT@_Happy_Circuit·
나 26년 살면서 이층 버스 한번도 타본 적 없는데 오늘 동탄갔다가 이층버스 보고 신기해서 저 안에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교수님께서 계단인 곳도 있고 사다리인 곳도 있다고 하셔서 그럼 노인이나 아이들은요?? 했더니 그런 사람들은 1층에 탄다고하셔서 납득함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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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청년
쉬었음청년@resting_boi·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능가하는 한국 최고의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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