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기계는 더 이상 제 할 일을 못하고, 그녀는 자신의 규칙을 깨버렸으니 말이야. ..쯧,더 할 이야기 없어. 」 —————— 방랑자
◆ 이름: 샤베르나
◆ 호칭: 고결한 「흰 새」
◆ 미소 짓는 수수께끼의 인물
◆ 신의 눈: 얼음
◆ 운명의 자리: 유리빛 마음자리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원신 #다이루크의생일
오늘은 고생 많았어. 와이너리의 포도를 맛보게 해주려고 초대한 거였는데, 수확까지 부탁하게 될 줄은 몰랐군.
올해는 작황이 상당히 괜찮아. 이 기회에 새로운 양조법을 시도해 봐야겠어.
여기 잠깐 앉아 있겠나? 아까 분류 작업할 때 괜찮은 것들을 따로 빼뒀거든.
자, 네가 직접 딴 포도를 짜서 만든 포도 주스야. 노동의 결실이 얼마나 달콤한지 느껴보라고.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