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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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ji_lnagawa 한국어의 '개' 는 강아지 🐶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단어 앞에 붙으면 가짜를 의미하기도 해요
개+자식이라고 하면 네 부모의 진짜 자식이 아닌, 외간자식이나 주워온 아이라고 부르는 욕입니다
한국어

@kimguguen 韓国の人の悪口だと犬呼ばわりが一番強力な悪口ですか?
日本は他人を蔑む時に豚の他に犬もそうだしチキンとかネズミとか狐とか狸とか猿とか蛇とかレパートリーが沢山あります!
私は犬が好きなので犬呼ばわりされてもそんなに傷付かないかもしれません🥹
日本語

좌) 한국인이 돼지💕라고 부를 때 이미지
우) 일본인이 돼지라고 부를 때 이미지
이건가봐
솔직히 나는 원본 트윗의 돼지떡 표현을 보고도 아 “귀여워해줘서 감동했나보다”라고 생각했음


츠타蔦@tsutaamazing
韓国に住んでいる韓国語ネイティブの一人です。 韓国語で、「豚」(돼지)という表現は、随分と愛称として使われています。 何というか。ちっちゃい身で、無限に餌をもぐもぐと食べている豚を見るとやっぱりめっちゃ可愛いし。 これをちょっと応用して、こうにも使います。 続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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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계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
괴담을 정말정말 좋아해서 도서관 추리소설 코너는 싹싹 털고 일본 괴담 번역 블로그도 몇천개를 다 읽었는데 새로운 게 없어서 심심하던 찰나에 정말 흥미로워보이는 게 있네요... 너무 궁금합니다 괴담도 나폴리탄도...
영심ᝰ.ᐟ@her0simzz
#광고 #RT #지독한서평단 ⚠️20명 『흉담』 지하철독서단X래빗홀 트위터 특별 서평단 모집 괴담.. 좋아하세요..? 나폴리탄 경고문.. 좋아하세요..? 나랑 같이 소금물 준비하고 흉담 읽을 사람? 아직 출간도 안된 책이라 가제본으로 받아서 읽는데,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밤에 혼자는 못읽겠음. 근데 이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결국 내가 흉담을 퍼트리는 사람이 된 거잖아? 왜 출판사에서 직접 안하고 나한테 맡겼을까.....? 💥 신청 기간: ~4/21(화) 💥 서평단 발표: 4/21(화) 💥 서평 마감: ~5/10(일) 💥 서평단 미션: 개인 SNS(트위터 필수) + 온라인서점 1곳 이상 서평 업로드 💥 우수활동자: 태을보신경 액막이 마테 (5인) ✔️ 지독한서평단이 래빗홀클럽 외 이 책의 유일한 서평단이래요. 지독단 붐은 온다!! ✔️ 서평단은 가제본이 아닌 실물책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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