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 ری ٹویٹ کیا

ㄹㅇㄹㅇ 공감.. 나도 내가 하고싶은 직업 부모님한테 말했었는데 이 직업은 이래서 힘들고 저 직업은 저래서 힘들다고 하길래 팔랑귀였던 나는 결국 하고싶은일 접고 엄마가 추천한 취업 잘되고 안정적이라는 간호학과 갔는데 안맞아서 지금 방황하고 있음 제발 눈치보지말고 하고싶은거 해 딸들아..
냥@mmm2m2m22222
ㄹㅇ 그리고 더 어린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싶은 게 있고 그게 집안을 풍비박산 낼 정도가 아니라면 밀어 붙이고 했음 좋겠음 난 부모님이 그 직업은 이래서 안되고 위험해서 안되고 하다보니까 나중엔 가고 싶은 과도 하고 싶은 일도 사라졌었슨 근데 내 인생은 결국 내 책임임 그니까 하고 싶은 건 꼭 후회 없이 다 해봤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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