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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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hole

쓰레기통 화장실 대나무 숲 뭐 그런거

شامل ہوئے Nis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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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
김레이@cocoahole·
기분이 개떡 같으니까 뭘 봐도 개떡처럼 보이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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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
김레이@cocoahole·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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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 ری ٹویٹ کیا
휘발성고양이
휘발성고양이@baxacat·
온갖 예민한 척은 다 하면서도, 어느 시절이 막 지나가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둔하다. 뒤늦게 알거나, 여전히 미처 모르거나. 그러니 말처럼 눈가리개를 하고, 돌맹이처럼 떠내려가야지. 그나저나 여름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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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 ری ٹویٹ کیا
Max
Max@storydna·
불안의 가장 흔한 증상이 과잉행동입니다. 자꾸 계획을 세우는 것도 포함됩니다. 게으름의 기준은 활동량이 아니라 방향성과 능동성입니다. 바쁘지 않더라도 내가 휴식을 선택했다고 하다면 능동적 선택이므로 게으른 게 아닌거죠 (문요한, 정신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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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수면안대를 사고나서 깨달았다. 밤이 지나치게 밝다는거를. 좋은 물건이야. 그러니까 잠이나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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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오늘 한 일들을 되짚어 보면서 눈물을 글썽이기. 왜 하루는 이렇게 짧은것이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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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그냥 떠날 구실을 찾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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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슈퍼문이고 뭐고 달 보면서 감상에 젖을 기력 따위도 없었던 것. 샤워후 뽀송한 발가락을 꿈지럭 거리는게 제일 마음에 든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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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오늘 하루는 총체적난국. 여러가지 상태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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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약기운 때문이라고 믿고 싶은 나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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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저녁에 쌀국수 나부랭이로 배를 채웠더니 순대국이 먹고싶은 깊은밤. 선지 들어간 토종순대. 순대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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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아침에 누군가가 날 깨워주지 않는다면 아마 늦잠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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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이런 머저리가 따로 없다고 생각 하면서 나는 조금 더 나이가 들면 그냥 조금 더 나이 든 머저리가 되겠지 라고 생각 하니까 또 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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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며칠 동안 생각 해봤는데 이정도면 상처 받은게 맞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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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마냥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오롯이 나만을 위한 일을 늘려야 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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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야근 느낌. 그러나 오늘 하루 도망친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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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이게 다 뭐라고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은데. 짜증나는건 어쩔수가 없는 거라고. 못친해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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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샤워중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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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말에는 힘이 있다고 그랬다. 이건 마치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또라이 같다고 하니까 내가 진짜로 또라이가 된거랑 어떤 연관이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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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이@cocoahole·
간만에 즐겁게 작업 하고있어. 칭찬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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