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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_p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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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_popo
@cripto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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شامل ہوئے Eki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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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들여 차린 무인 사진관, 월 순수익 180만 원.
포토부스 창업 얘기임. 한때 "인건비 0원, 자면서 돈 버는 창업"으로 불티나게 팔리던 아이템.
한번 숫자를 뜯어보면 이 장사의 구조가 보임.
1. 창업비는 기계 3대 기준 약 1억. 공정위 등록 기준 가맹 창업비용이 9,995만 원임. 기계 한 대가 신품 2천만 원.
2. 원가율은 미쳤음. 사진 한 장 뽑는 원가가 매출의 8~9%. 순수익률 55~65%. 여기까지만 보면 꿈의 장사 맞음.
3. 근데 점포거래소에 매물로 나온 점포들 보면 월매출 400~500만 원 선. 임대료, 관리비 다 떼면 손에 쥐는 건 180만 원 안팎이라는 분석이 나옴.
4. 1억 투자에 월 180이면 원금 회수만 4~5년. 기계 감가상각은 계산 전이고, 유행 수명이 그보다 짧을 수 있음.
5.편차도 극단적임. 홍대급 상권은 월매출 1,500만 찍는데, 주택가 상권은 월 100만 이하 사례도 보고됨. 같은 간판인데 15배 차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하나. 본사가 공정위 정보공개서에 평균 매출액과 폐점률을 공개하지 않고 있음.
잘 벌리는 장사면 굳이 숨길 이유가 있을까? ㅋ
anyway, 인사이트는 하나.
"인건비가 안 든다"는 말은 "진입장벽이 없다"는 말이랑 같은 말임.
내가 할 수 있으면 옆 건물 사장도 할 수 있음. 그래서 무인 아이템은 뜨는 순간 골목마다 복제되고, 파이는 그대로인데 나눠 먹는 입만 늘어남. 무인 카페, 무인 아이스크림, 무인 밀키트가 전부 같은 길을 걸었음.
뭐, 지금도 홍대나 성수 목 좋은 자리는 잘 벌고 있음. 결국 이건 사진 장사가 아니라 부동산 장사였다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냉정한 비교 하나.
1억으로 배당주 사면 월 30~40만 원 나옴. 창업하면 월 180만 원.
숫자만 보면 창업 압승 같지?
근데 그 180에는 새벽 기계 고장 콜, 청소, 인화지 관리라는 내 노동이 들어가 있고, 5년 뒤 기계는 고철이 되지만 주식은 원금이 남아 있음. 심지어 유행 꺼지면 권리금도 못 받고 나옴.
배당 35만은 진짜 불로소득이고, 창업 180만은 불로소득처럼 보이는 근로소득임.
차라리 그 돈이면 배당주를 사는 게 어떨까, 진지하게.
(출처: 마이프차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창업비용 / 점포거래소,자영업 카페 매물 분석 / 창업뉴스 업종 분석. 매출과 수익 수치는 본사 미공개 항목으로 전부 업계 추정치, 배당 수익은 연 4%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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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공감!
빚갚개 님의 글을 보고 개추하는 람쥐썬더를 만들어봤습니다.
'개같이 공감합니다'라는 말을 해달라는 건 안 넣었는데
Grok이 지멋대로 넣어버리긴 했어요
빚갚개 님이 분석해주신 것처럼 영상 활용이 중요할 것 같아
저 역시 영상을 좀 더 자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주급 테스트 댓글 영상 전략용.
한국어

(실화바탕)!! 포포는 고등학교를 캐나다에서 나온 이력이 있음.
그때 묵었던 홈스테이 중 한 곳의 미스테리 했던 썰을 풀어 보려고 함.
고등학생때 캐나다 유학을 가게 되었고 간지 몇달 안됬을 무렵 실생활 영어를 더 배우고자 처음 캐네이디언 가정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음.
나랑 1살 동생 둘이서 그집에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고 큰 집에 2층 방이 있었지만 우리는 같이 더 재밌게 놀기 위해 큰 베이스먼트(지하) 공간에서 같이 지내기로 했음. 침대도 없어서 맨날 쇼파에서 잤고 좀 축축하긴 했지만 우리만의 세상이라 불만은 없었음.
살던 지역은 토론토라는 대도시에서 1시간~1시간 반 정도 떨어진 키치너/워터루 라는 지역이였고, 앞 마당과 뒷 마당이
꽤나 크게 있는 저택 이였음.
그 집 가족 구성은 아줌마(이름이 기억안남), 큰 딸 메기(중딩), 작은 딸 리아(초딩) 그리고 13마리 정도의 대형견들 구성 이였고 작은 딸은 애기때 그집으로 입양된 중국계 아이였음. 그 집 아빠는 아줌마와 이미 이혼 한 상태에 가끔씩 딸들을 구경오곤 했음.
대형견들이 많았기 때문에 집의 위생 상태는 아주 안좋았음. 큰 거실을 한바퀴 돌면 발바닥이 쌔카매졌음.
그리고 아줌마가 좋아하는 개 2~3마리만 밖에 내놓고 나머지 10마리 남짓의 개들은 컴컴한 쓰지도 않는 가라지 창고에 다 짱박아 뒀었음.
세탁실이 그쪽이라 그 쪽만 가면 고약한 냄새가 진동했음. 진짜 궁금해서 그 문을 살짝 열어 본적이 있음. 문은 너무 놀래서 바로 쿵! 닫았지만 갑자기 개들이 떼거지로 눈이 빛나는 채로 뛰어 오던게 충격적이였음.
딸들은 정상이 였지만 아줌마는 좀 달랐음. 지금 생각 해보면 정신이 불안하거나 그런 부분 때문에 약을 먹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음.
아줌마가 차려주는? 저녁은 아주 부실 했고 아무리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생각해도 이해 하기 힘들게 저녁으로 나쵸 쪼가리만을 줄 때도 있었음. 너무 배고파서 동생과 개 사료를 처음 먹어봤었는데 너무 쓰고 맛없어서 바로 뱉고 했음.
한번은 따온 딸기를 갈아 준다고 해서 '왠일이야' 하고 먹었는데 컵을 놔두러 부엌에 갔을때 개 사료를 갈 때 쓰던 오래된 믹서기에 딸기를 갈아 줬었음.
기분이 안좋은 날은 우리가 잘 가지고 놀던 농구공을 구렁에 그냥 던져 버린다던지. 말고도 많은데 암튼 정신이 좀 이상했던거 같음. 거기 아빠가 딸들을 보러 올 때면 항상 아줌마와 싸우곤 했음.
전부 실화 바탕이고 쓰다 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또 담에 올리겠음!!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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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노래방이 아니라
맨정신에 노래방 갔다가 술마시러 오는 공뇽🦖
새로 개업한 곳인데
넘나 센스미뗬어용
여러분의 저녁메뉴는 무엇인가용~~??😋



디노몬@neverdiedino
🦖 룡룡노래방 🦖 예전에 지나가듯 신청한 곡을 잊지않고 불러주신 리오라성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한 마음에 최대한 리오라 형님의 연령대를 생각해서 답가를 불러보았습니다. 남진 - 둥지 🐦🏠 항상 만수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이 깃들기를 🙏 #룡룡노래방 #남진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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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랑 일요일 저녁을 불태우실 용자 님들 꼐십니까?
일요일도 쉰다기보다는 숙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서른이 넘어서 숙제(?)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Web3 쪽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주말 뿐이다보니
가족과 시간을 보낸 이후에는 서재에 박혀서 숙제만 하네요
평일 저녁도 있긴 한데 뭐 하다보면 또 시간을 놓쳐서
실제로 불이 나게 달리는 건 거의 주말 오후가 지나서...
오늘도 대충 2개 정도 써야하는데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그러면서 틈틈이 X에 댓글도 달아야 하고, 바쁘다 바빠
일요일 저녁 불태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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