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 UI를 보면 전부 AI로 만들었구나... 하는 게 1부터 100까지 느껴지는데, 이런 유형의 사이트는 가입을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OAuth 인증(타 플랫폼 계정을 연동해 가입)이 있다고 해도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바이브코딩 향이 나는 사이트는 최대한 멀리하세요.
지금까지 약 3500명이 가입하셨는데요!
간단한 URL 조작만으로 모든 유저의 핸들(@로 시작하는거), 닉네임, 인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 연동으로 기본값이 설정되니 사실상 이메일 주소와 구글계정 이름까지 알 수 있어요.
보안 문제가 해결된 후에 가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