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ki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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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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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شامل ہوئے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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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php vs node.js? php를 선택한 사람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니 이해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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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ری ٹویٹ کیا
깨소미
깨소미@u7ki89i89u7·
“각자 생각 달라도” 극우 새끼들 쳐발릴때 도망가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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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codex도 연휴에 놀렸더니 일하기 싫은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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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update) 이 트윗을 쓰고 1년 동안 별로 책을 읽지 못했다는 반성과 함께ㅠㅠ... 요샌 pi agent + discord로 챗으로 그냥 A 책에 대해 주절주절 말하면 opsidian에 문서로 기록되도록 하는 패턴을 쓰는 듯.. 개발서만 그렇고 다른 책은 그냥 편하게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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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가끔 진도가 안나가는 반쯤 읽은 책은 꼴보기 싫을 때가 있는데 이런 독서 활동 개선에 집중하다 보면 또 읽히고 그런다. 주로 비소설, 개발서적을 읽어서 이 방법이 괜찮은지도? 반대로 문학이라면 copilot과 이야기하듯 읽어 볼 수도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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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요즘 독서하는 방법. obsidian에 copilot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책 노트를 하나 만든다. 메모는 맥북 받아쓰기(목소리)를 이용한다. 어려우면 copilot에게 물어 본다. 읽기 싫어도 대화하다 보면 다음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생김. 단점: 맥북 앞에서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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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찐찐찐찐 기호N번~ 아우 머리 속에서 사라지질 않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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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ری ٹویٹ کیا
구르카
구르카@jnjfilm·
공사 중단하지 말고 부실공사된 것을 검증도 안된 철판 덧대기로 보강만 하고 그냥 스케쥴대로 GTX 개통을 하자고? 제정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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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김승원@GimseungWo39403·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6.3지선 공식 선거운동 1일차에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뉴스타파 취재진의 카메라를 내리치고 얼굴을 손으로 움켜쥐는 등 무차별적 폭력을 가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사를 향한 명백한 테러이자 폭거입니다.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온갖 언론탄압과 입틀막이 판을 쳤습니다. 국가폭력 남용으로 지난해 국민에게 심판받고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반성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죄는 커녕 민주주의 제4부인 언론에게 그것도 백주대낮에 보란듯이 폭력을 휘두를 수 있습니까? 내란공천에 이은 폭력공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마저 탄압과 폭력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폭력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입니다. 그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youtu.be/L3JtGk25Q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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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엥
므엥@mweng_1004·
완벽주의자가 8시간 일하고 번아웃 오는 게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닐 수 있음 (완벽주의 팁 타래로*) 작업 시간의 60~70%가 실제 작업이 아니라 '이게 맞나' 검열에 쓰인다는 거 ,, 산출물은 1~2시간치인데 몸은 풀가동 상태. 피로도가 이상하게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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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antigravity... 이거 뭐 변한거여 만거여 라는 느낌. 구글의 주력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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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클로드는 유난히 무슨 커맨드니 팁이니 스킬(!skills)이니 이런 게 많은 것 같다. 난 좋은지 잘 모르겠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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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nwoo
Park Jinwoo@park_jinwoo·
최근 몇 달 사이 AI 에이전트 쓰면서 정신이 없다는 시기와 지쳤다는 시기를 거쳐 요즘에는 뭐랄까 “이제 재미가 없다”는 시기를 겪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것 같다 (+ 그래도 뭔가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대에 훨씬 못 미치고 결과가 더 처참하고 부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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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의 공대생
요즘은 한 반년 전처럼 agent로 이것저것 만드는데 시간과 노력을 쏟진 않는데 재미가 덜해지기도 했고, 뭔가 시간에 쫓기고 돈을 벌어야겠다는 FOMO 에서 벗어나서 그냥 쓸만한 도구들을 만들어서 원래의 길에서의 스스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게 더 건강한 길 같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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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꽤나 긴 기간을 "뭐 안하면 그만이지"라는 마인드로 살았던 것 같은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안하면 그만이지 않은 일이 훨씬 더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쩌면 "안 하면 그만"이라는 결정을 빨리 내리고 싶었던 것 같은데 결정을 천천히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다. 할 수 없는 결정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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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마인드셋을 바꿔보는 실험같은 것인데, 의도한 실험은 아니고 최근에 좀 그렇길래. 스스로를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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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hazebob·
일을 시작하고서부터 출근 직후에는 뭔가 계획적인 준비, 점검, 투두리스트 작성과 같은 일을 해야한다고 믿어왔는데, 요샌 아침에 산만한 타임을 갖고 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보고, 쓰고, 찾아보고 하다 보면 음 더 이상 뭐 할게 없구만 하고 준비한 업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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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imoon
yunkimoon@hazebob·
개인적인 생각인데 클로드는 일은 잘 하는데 에고가 세보인다. 애초에 없겠지만 뭐 그런 느낌... 좀 군말을 한다는 느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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