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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شامل ہوئے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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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Ross Jr. Knee Deep
Willie Ross Jr. Knee Deep@RossKneeDeep·
Never before have so many wanted to see one man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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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howtalking·
@JEunhaengbog 맨날 고장나더니 이젠 좌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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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작은행복@JEunhaengbog·
오세훈 대단하네 359명이나 구조하고~ 앞으로도 한강 유람선에서 오세훈이 수백 수천명 구조하는 기사 나오겠는데요? 짱이다 정말~~ 👍👍👍
작은행복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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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뉴탐사@newtamsa·
타겟은 강진구 — 1,300일의 기록 윤석열 정권 아래에서 가장 집요한 탄압을 받은 언론이 있습니다. 더탐사, 그리고 뉴탐사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강진구 기자가 더탐사에 있을 때는 더탐사가 공격당했고, 뉴탐사를 세우자 뉴탐사가 공격당했습니다. 회사가 바뀌어도 공격은 따라왔습니다. 타겟은 처음부터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강진구였습니다. 경향신문 30년 탐사기자. 한국기자상 4회 수상. 광우병, 사학비리, 윤석열·김건희·최은순 비리, IAEA와 일본의 유착까지. 권력이 감추고 싶은 것을 파헤치는 것이 그의 일이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했습니다. 압수수색 18회. 투입된 수사관 40명. 절단기로 사무실 철문을 뜯고, 드릴로 기자 자택 현관문에 구멍을 뚫고, 아들의 컴퓨터까지 열었습니다. 구속영장을 두 차례 청구했지만, 법원은 두 차례 모두 기각했습니다. 밖에서 찍어누르는 것이 통하지 않자, 안에서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정천수가 유튜브 채널을 탈취하고, 경영권을 빼앗고, 강진구 대표를 해임하고, 기자들을 해고했습니다. 법원과 중앙노동위원회는 부당해고라고 판정했지만, 강진구와 동료 기자들은 이미 더탐사에서 쫓겨난 뒤였습니다. 그들은 맨손으로 뉴탐사를 세웠습니다. 공격도 함께 따라왔습니다. 고소, 고발, 13억 원 손해배상 소송. 결과는 전부 같았습니다. 경찰은 전면 무혐의. 법원은 전면 무죄. 정천수 본인은 대법원에서 패소가 확정됐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내란을 계획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는 "더탐사 일당"이 제거 대상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압수수색에서 시작해, 경영권 강탈과 해고를 거쳐, 내란 세력의 제거 대상 명단까지. 모두 하나의 선으로 이어집니다. 2025년, 강진구 기자는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내란 세력이 제거 대상으로 올린 바로 그 기자가, 내란을 막은 공로로 상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경과를 하나의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 newtamsa.org/p/target-kangj… 그들은 아직도 강진구의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강진구는 오늘도 달립니다. #뉴탐사 #강진구 #언론탄압 #탐사보도 #언론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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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정치검찰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습니다> 박상용 검사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들으면서도 귀를 의심했습니다. 검찰이 사건을 수사하는 곳입니까, 아니면 소설을 집필하는 곳입니까. '이재명이 주범, 이화영이 종범'이라는 구도를 미리 짜놓고 자백을 거래하려 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회유이자 조작입니다. 검사가 변호인에게 보석과 추가 영장 미발급을 미끼로 던졌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이나 다름없습니다. 법의 수호자라는 검사가 주어진 권한을 범죄의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정치검찰의 썩은 뿌리는 생각보다 훨씬 깊었습니다. 한 명의 일탈이 아닙니다.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누군가의 인생을 파괴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습니다. 이런 검찰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를 말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며 약속드렸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그 시작은 권력 기관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일입니다. 썩은 곳은 뿌리까지 도려내야 합니다. 대충 덮고 넘어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모든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박상용 검사를 포함해 그 뒤에서 조종한 세력까지 낱낱이 책임을 묻겠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검사가 법을 무기로 장난치는 일이 없도록 검찰개혁을 완성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박주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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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withkimbyungjoo·
[ 각오하라 박상용, 이제 네 차례다 ] KBS 보도로 공개된 검사 박상용의 육성은 가히 충격입니다. "이재명이 주범이 되어야 보석이 가능하다"며 피의자를 상대로 노골적인 형량 거래를 시도한 정황은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유례없는 검사 범죄입니다. 검찰청법상 검사에게 부여된 객관의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무고한 이재명 대통령을 옭아매기 위해 수사권을 사유화한 정황은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에 해당합니다. 또한 보석과 추가 영장 불청구를 미끼로 허위 자백을 유도한 행태는 헌법이 보장한 피고인의 방어권을 짓밟은 반헌법적 폭거입니다. 만약 이러한 회유를 통해 오염된 진술을 공소장에 담았다면 허위공문서작성이자 국가 사법 시스템을 기만한 중대 범죄입니다. 박상용이 뱉은 추악한 녹취록은 타인을 옭아매려던 밧줄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를 묶는 자승자박의 올가미가 될 것입니다. 무고한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휘둘렀던 불법적인 기소권이 이제는 박상용의 범죄를 증명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시간입니다. 법의 이름을 빌려 추악한 거래를 일삼고 정의를 팔아치운 자들에게 남은 것은 오직 국민의 준엄한 심판과 처절한 법적 단죄뿐입니다. 권력의 비호 아래 숨어있던 조작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법치가 죽지 않았음을, 박상용 당신이 법정의 피고인석에 서는 그날까지 우리 국민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김병주 국회의원🇰🇷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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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howtalking·
@PatrickJane227 한배속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생이별 분리 되니 상실감이 얼마나 컸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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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oddity
SpaceXoddity@PatrickJane227·
“Rescuing Hug” 1995년, 한 간호사가 병원 규칙을 어기고 새로 태어난 아기를 쌍둥이 언니의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 아기는 생존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여겨졌습니다. 키리(Kyrie)와 브리엘(Brielle) 잭슨 자매는 미국의 한 병원에서 12주 일찍 태어났습니다. 각각 체중이 약 900g(2파운드) 정도밖에 되지 않았죠. 감염을 막기 위해 표준 관행대로 두 아기를 **별도의 인큐베이터**에 분리 수용했습니다. 키리는 점점 힘을 얻어갔지만, 브리엘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태어난 지 3주 만에 브리엘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산소 수치가 떨어지고, 심박수가 급증했으며, 피부가 청회색으로 변했습니다. 간호사 게일 카스파리안(Gayle Kasparian)은 온갖 방법을 다 써보았습니다. 아기를 안아주고, 아버지가 안아보게 하고, 담요로 감싸주었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카스파리안은 유럽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미국 병원에서는 한 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방법이었죠. 그녀는 브리엘을 키리의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때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브리엘이 키리에게 바짝 붙어서 안기더니, 바로 괜찮아졌어요. 즉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정말 즉각적이었습니다.” 몇 분 만에 브리엘의 산소 수치가 태어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브리엘이 잠든 동안, 키리는 왼팔을 동생의 몸 위로 뻗어 꼭 끌어안았습니다. 사진작가 크리스 크리스토(Chris Christo)가 이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이 사진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The Rescuing Hug(구조의 포옹)”**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후 여러 나라의 병원에서 조산 쌍둥이를 한 인큐베이터에 함께 넣는 관행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수십 년 동안 거부되어 왔던 방법이었습니다. 두 소녀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고, 지금은 30세가 되었습니다.
SpaceXoddity tweet media
Dr. Lemma@DoctorLemma

In 1995, a nurse broke hospital rules to place a newborn into her twin sister’s incubator. The baby was not expected to survive. Kyrie and Brielle Jackson were born 12 weeks early at a hospital in the United States. Each weighed roughly two pounds. They were placed in separate incubators, standard practice to prevent infection. Kyrie gained strength. Brielle did not. Three weeks after birth, Brielle went into critical condition. Her oxygen dropped. Her heart rate spiked. Her skin turned bluish-grey. Nurse Gayle Kasparian tried everything. She held her. She had her father hold her. She wrapped her in a blanket. Nothing worked. Kasparian remembered hearing about a practice used in parts of Europe but never tried in American hospitals. She placed Brielle into Kyrie’s incubator. Their father described what happened next: “She snuggled up to Kyrie and she was just fine. It was immediate. It was absolutely immediate.” Within minutes, Brielle’s oxygen levels were the best they had been since she was born. As she slept, Kyrie stretched her left arm across her sister’s body and held her. Photographer Chris Christo captured the moment. The image spread around the world and became known as “The Rescuing Hug.” Hospitals across multiple countries began placing premature twins together, a practice that had been resisted for decades. Both girls went home healthy. They are now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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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추미애@ChooMiAe·
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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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500냥
3대500냥@3500cat·
<“🇰🇷독도는 누구 땅이냐?”> 2009년, 일본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자가 허준호에게 물었다. “독도는 누구 땅이냐?” 허준호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기자의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더니, 기자가 쓰고 있던 펜을 낚아챘다. 그리고 한 마디. “기분이 어때요?” 일본 기자는 순간 얼어붙었고, 주변 분위기가 싸해졌고 기자는 압도당했다. 결국 그 기자는 사과했다. 진짜 ‘참교육’ 그 자체였다. 허준호 배우님, 남자다.🔥 출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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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ALchandae·
추악한 거래 현장이 마침내 들통났습니다. 정치검찰의 조작 수사, 악취 나는 민낯입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부지사 측 서민석 변호사 간의 통화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이재명 주범 되는 자백이 있어야 한다” 박상용 검사의 입에서 직접 나온 명백한 증거입니다. 보석을 미끼로 진술을 흥정했습니다. 영장을 무기로 허위 자백을 압박했습니다.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사냥이었습니다. 제가 지난 2024년 7월, 원내대표로 주도한 박상용을 포함한 검사 4명의 탄핵 사유 역시 ‘대북 송금 수사 과정의 허위 진술 회유’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물증이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법을 수호해야 할 검찰이 앞장서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명백한 모해위증교사와 악질적인 직권남용. 곧 국정조사를 통해 정치검찰의 민낯이 밝혀질 것입니다. 국회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조작으로 점철된 정치검찰, 반드시 끝장을 내겠습니다. 국민께서 엄중하게 판단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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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 우린 물
계피 우린 물@gyepi_satang·
설마 민주당인 척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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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고문과 사건조작 사법살인 같은 최악의 국가폭력 범죄자들에게 준 훈포장 박탈은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조치입니다. 국가폭력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소멸시효 배제법도 꼭 추진하겠습니다. 오늘 최악의 국가폭력 사건인 제주 4.3 참배를 갑니다. 영문도 모른채 이유 없이 죽창에 찔리고 카빈 총에 맞고 생매장당해 죽은 원혼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비정상의정상화 #국가폭력범죄시효배제 > 남영동 절규어린 '금빛 훈장' 박탈되나…경찰, 7만개 전수조사 v.daum.net/v/2026032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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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주진우 의원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재산을 물고 늘어지며 돈을 어떻게 벌었냐 따져묻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님, 저는 2005년생 아드님이 만든 7억6천만원의 출처가 더 궁금합니다.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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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zooq
It'szooq@Itszooqb123g·
Images from the Epstein Files… Darker than anyone ever thought. Something feels seriousl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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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howtalking·
@air0208 ㅋㄷ 트럼프때문에 그러잖아 스캔들 덮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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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시니
카라시니@air0208·
환율이 1507원이다. 그럴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1500원을 추구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못된 인식과 선전선동이다. 윤석열 정부때 환율이 1400원 중반 대가 되자 그는 "국민 재산이 높은 환율로 사라졌다", "이럴 수 있는 일이야"는 식으로 선동했다. 지금 이재명 정권 하에서 환율은 무려 1500원 이상이 이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의 그 선동은 어디 간 것인가? 설명도 해명도 않고 입을 닫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비굴하다. 그의 선전 대로라면 지금 국민 재산은 끔찍하게 많이 날아갔다.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라. 가타부타 설명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부 이기는 시장은 없다는 대통렁이다. 정부가 시장을 이긴 결과가 고환율이 아닌가 말이야. 정부가 시장을 이기는 곳이 있긴 하다. 바로 공산사회주의 체제다. 시장이 정부를 이기는 곳이 번영한다. 반대는 멸망이다. 이것은 체제 경쟁에서 입증된 바다. 이재명 정권은 시장을 놔두라. 입도 닫아라. 봄이지만 벌써 싹이 노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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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 Arcuschin
Karin Arcuschin@KarinArcus_ok·
No dejemos de hablar de los archivos de Epstein.
Karin Arcuschi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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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HID
JAHID@Hey_jahid26·
From the Epstein files... It's is very sad to see the fear in their eyes🥲 War is just a distraction to bury their hid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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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_jahid26 트럼 이놈 니 스캔들 덮으려 지구의 선량한 목숨을 빼앗냐 지구 전체가 물가가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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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HID
JAHID@Hey_jahid26·
The Epstein files... Epstein files didn’t expose a monster. They exposed a club! And the club is full of politicians, billionaires, and “untouchables” who still walk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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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IR Gulshan
NAZIR Gulshan@nazirgulshan·
@onlinenow99 Trump is a child murderer and child rapist.
NAZIR Gulsha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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