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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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joipip

032, Male, 스타킹, 란제리의 섹시함을 사랑하는... 탐라 맘눌 요정, ESFP, 고영님과 댕댕이 둘과 동거 중... #소프트스팽커 #바이팅 #커닐 lover...

대한민국 인천 شامل ہوئے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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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BDSM 성향 테스트 결과 스팽커 : 91% 디그레이더 : 78% 리거 : 67% 도미넌트 : 53% 사디스트 : 49% 헌터 : 35% 대디/마미 : 33% 마스터/미스트레스 : 16% 오너 : 7% 브랫 테이머 : -19% 리틀 : -44% 스위치 : -67% 바닐라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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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rooo
roorooo@roorooo___o·
일요일 내내 집에서 쉬면서 혼자 거울보고… 자ㅇ하고 씻고 뒹구는데… 내 아래는 정말 이쁨… 어쩜 이렇게 내가 봐도 이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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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joipip 인생이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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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한창 조회수 잘 나올 때는.. 게시물 당 조회수 1만 회 이상 안 나오면.. '에이 역시 이건 아니었나 보네..'하고 실망하다가.. 쉐도우 밴에 시달려서 노출 자체가 잘 안될 때는.. 게시물 당 조회수가 1천 회만 넘어도.. '우와!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라고 좋아한다.. 인간이 이렇게 상황에 따라 간사스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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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어젯밤 꿈 속에서.. 평소 애정하던 여배우 분이 등장해서 나와 애틋한 사랑을 나누었다.. 서로의 나이차와 매스컴과 팬들의 극성에 어쩔 수 없이 이별을 결심하고는..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말하고는 마지막 키스를 요구하고.. 그러나.. 키스를 나누면서 둘은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욕망의 불씨를 당기고야 마는데..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타이트한 치마를 끌어올리며 뒤로 돌아 허리를 숙이며..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에요.. 최고로 사용해 주세요...." 라며 촉촉한 목소리로 속삭인다.. 그녀의 가늘디가는 아슬아슬한 팬티끈을 옆으로 젖히며 나는 바지를 황급히 그러나 묵직함을 잃지 않고 벗는데.. 아뿔사 지퍼가 고장나서 내려가지를 않는다........... 급한 마음에 더욱 힘을 주어 지퍼를 억지로 내리다가 그만 지퍼의 손잡이까지 끊어지는 최악의 상황 발생.. 엎드린 채로 있는데 공격은 없고 뒤의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 그녀.. 살짝 고개만 돌리고는 묻는다.. "자기야? 뭐하고 있어?" "아니.. 그게 지퍼가 고장나서 내려가지를 않네.. 가위 없어? 그냥 앞부분 만이라도 잘라내고 해야겠는데?.." 지퍼를 억지로 내려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고개만 돌어서 조용히 지켜보던 그녀.. 짧은 한숨을 내쉬고는 조용히 속삭인다.. "BottleGod Baby......... 아주 혼자서 생쑈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조용히 일어나서 옷 매무새를 챙기더니 문밖으로 나가는 그녀.. "자기야! 자기야!!.. 잠깐만 기다려!!!.. 가위만 있으면 된다니까!!!!!!" 그렇게 목이 쉬어라 외치다가 잠에서 깨어난 나.. 온몸이 땀에 젖고 단단해진 채로 허무하게 침대 위에 덩그러니 홀로 남아있는 나의 모습에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이게 얼마만의 기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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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하늘이 무척 아름다웠던 곳.. 전망이 무척 좋았던 곳.. 화이트의 순수함을 무척 돋보이게 만들었던 곳.. 여기에서 당신의 시선을 가장 사로잡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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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jattja 저도 편의점 알바해봤어서.. 알지요 전날 술 진탕 먹고 내몸에 흐르는게 피인지 슐인지 모를 몸에 향수처럼 부은 것도 아닌데 나는 술 냄새;;; 어우 지금은 그렇게 먹다간 골로 가지요 오죽하면 사장님이 시원한거 먹고 정신차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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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같이 알바하는 여자 동료 앞에 콘돔을 떨어뜨렸다. 그거 내가 쓰는 거 아니었다. 스무살 초반. 아는 작가형님과 술을 진탕 먹고 그 형네 집에서 2차를 했다. 한참 술을 주거니받거니 하던 와중, 형이 갑자기 무지개빛깔 콘돔을 꺼낸다. 그러더니 초록색을 내게 건네는 게 아닌가? 애인도 없는 외로운 인생인데 이걸 왜 주나 싶어서 거절했다. 그러자 그 형 왈. "남자라면 콘돔이다!!!" 되게 박력있었고, 나도 술이 취해서 그냥 어영부영 받아서 주머니에 넣었다. 자고 일어나니 편의점 알바하러 갈 시간이었다. 집에 들를 시간은 없어서 얼굴에 물만 묻히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스윙 타임에는 나와 여자 동료, 그리고 점장님이 항상 함께였다. 여자 동료는 편의점 바닥 청소를, 나는 매대 청소를 했다. 그런데 점장님이 여자 동료와 무슨 얘기를 재밌게 하는 것 같았다. 궁금해서 다가가며, 버릇처럼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꺼냈다. 툭. '툭...?' 핸드폰은 내 손에 들려 있는데, 뭔가가 달려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동시에 여자 동료의 놀란 음성. "어머." 거기에 떨어진 건 전날 작가 형님이 준 초록 콘돔이었다. 난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서 굳었고, 점장님이 얼른 그것을 주워 내 주머니에 쑤셔 넣으며 소리쳤다. "뭘 자랑이라고 가만있어!" 이거 해명이 필요했다. 후다닥 도망치는 여자 동료에게 다가가 다급히 말했다. "나, 나 이런 거 안 써!" 그러자 여자 동료가 소리쳤다. "네에? 아, 좀 써요!" 오해가 더 커졌다. 애인이 없어서 쓸 일이 없다는 얘기였는데. 이후로 여자 동료와 일하는 내내 무척 불편한 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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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흐읍 ㅠㅠ 머릿속이 패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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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ENZO™@__Kenzo___·
켄달 제너(Kendall Jenner).. 미국의 슈퍼모델 겸 사업가.. 1995년 11월 3일생(현재 기준 30세).. 키는 5피트 11인치(약 180cm).. 2026년 기준 순자산(net worth)은.. 약 $60~80million(약 800~1,100억 원) 정도로 추정.. (그런데 저거 아프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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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이 사기꾼 놈들은 울 엄마 요양원을 통째로 먹으려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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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어제 이비인후과에서 와이프 진료 대기 중에 옆 자리 할아버지들 대화 듣게 되었다. 할아버지 A: 파리 갔다 어제 왔지. 응? 작은 딸이 파리에 있다고. 그래서 좀 더 있으려고 했는데, 나는 보청기 망가져서 어제 왔지. 맞아~ 요새 파리 돈이 비싸. 보청기? 이거 5년마다 나라에서 해줘. 응응~ 그렇지. 귀가 계속 안 들리면 치매 온대. 그거 걸리면 요양원 가야 돼. 거 들어가면 누가 찾아오기나 해? 죽어서 나오는 곳이지. 할아버지 B: 아니, 잠 잘 잤냐고. 몇 번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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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ttjattja 요양원 컨설팅한다고 돈 뜯어 내는 놈들 중에 사기꾼도 있죠. 최근엔 요양원 개설도 쉽게 안되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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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사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우리 어머니 요양원 운영하면서 사기꾼도 만나보고 뒤통수도 많이 맞고 장난 아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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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jattja 가끔씩 의사 선생님 바쁘면 간단한 것들은 진행하고 추후 확인 후 재 안내합니다 정말 간호팀에 잘하는 분과 그렇지 못한 분이 있거든요. 누가봐도 딱 그걸 해야하는데 매번 물어오는 분들이 있다보니... 누구와 일하는가도 요양원 운영에 약간의 영향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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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어깨너머로 보고 배우는 게 많으시겠네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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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ttjattja 일인데요 뭐.. 그리고 제가 요양원에 상주하는 인원도 아니고 다만 여러군데 다니면서 주워듣다보니 돌팔이 의사가 되고 있어요ㅋㅋㅋ 요양원 간호팀과 업무 진행을 하기 때문에 어르신들 증상약이나 기타 서류 요청등을 처리하면서 의사 선생님의 처방들이나 AI 통해 안내하고 하다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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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아아 그렇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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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ttjattja 그러시군요. 애로사항이 많으실거에요. 진상 보호자에 차매 걸린분들 케어가 쉽지 않거든요. 저는 그 요양원들에 원장님 모시고 어르신들께 진행하는 촉탁 진료를 보조하는 업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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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덕질
덕질덕질@ttjattja·
@joipip 우리 어머니가 요양원 하시는데 저한테는 관련된 이야기를 거의 안하셔서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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