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kie ری ٹویٹ کیا

마크야,
나 오늘도 너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너무 필요한데
난 아직 한참 멀었나봐.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긍정의 눈빛으로 봐야 한다는 건
너무 힘든일인데. 너는 그 긴 시간동안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모두가 긍정적인 시선으로만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나 너는 직업상 더욱 더 부정적이거나 시기, 질투 같은 그런 시선에 익숙해져야만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고, 맘이 아프네
그래도 마크야, 내 주위의 맠프들은 하나같이 긍정적인 사람들이라 누가뭐래도 이마크 최고, 이민형 최고를 외치면서 기다린다?
너를 사랑한다는 맘이 같아서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런 하루를 보내. 우리 잘하고 있는거 맞지?
이제 곧 6월이면 너의 진정한 첫 홀로서기의 시작이네
그리고 이제 우리의 소통창구인 버블도 곧 종료야
참 너랑 나눈 이야기들이 귀엽고도 다정하고 소중하더라
버블은 곧 종료되지만 얼른 너와 다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기다리고 있을게
아무 걱정, 스트레스 없이 푹 자고, 까만 꿈 꾸자
내일은 세상이 오늘보다 더 너를 다정하게 바라봐주길 바랄게
사랑해 마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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