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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 바우와 산책하며 탐조하기를 좋아한 사람

Seoul. Korea شامل ہوئے Nisa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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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해야되는데 잘 안되고 하기 싫어지면 괜히 바우를 하나씩 그린다. 푸르고 노란 계절과 반짝이는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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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조팝이 흐드러지는 계절에 판화 정원을 만나기💫 판화 정원: 여섯 명의 정원사 기획: 솜프레스 주최: 아트센터 림 후원: 재단법인 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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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오늘은 판화 정원을 함께 꾸려갈 6명의 창작자가 모여 물길을 만들고 그늘을 짓듯이 갤러리안에 작품을 설치했습니다. 모두 방문해 아름다운 판화작품사이를 거닐고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며💫 2025.03.25(수) - 04.12(일) 11:00-18:00 아트센터 림 (서울 종로구 율곡로 3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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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정원: 여섯 명의 정원사 「아트북페어 림: 종이숲 산책클럽」에서 시작된 걸음이 판화 정원으로 이어집니다. 6인의 창작자가 가꾼 또 다른 세계를 만나보세요. 2025.03.25(수) - 04.12(일) 11:00-18:00 아트센터 림 (서울 종로구 율곡로 3길 77) 무료입장 (월 휴관, 입장마감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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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mbomboisokra 정말 감사해요🙏 바쁘실텐데 와주시고 반갑게 인사나눠주셔서 오후 내내 기운내서 일했어요. 이사화이팅하시고요 또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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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잃은낌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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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앞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은 몰랐네. 갑자기 성수동인 줄... 오프컷 서울 지금도 사람 짱 많은데 어제는 더 많았다고 한다. 다른 사람 얼굴 안 나오게 사진 찍기가 쉽지 않어. 집에서 짐싸다가 솜프레스 현정작가님 인사하고 오려고 후딱 다녀옴 🤗 x.com/miomside/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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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오프컷서울! 벽에 그리던 새 그림을 오늘 오후에 마저 그려볼까 합니다. 모든사람이 새 이야기를 나누는 솜프레스는 A-17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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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잃은낌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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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물러설 수 없는 짐정리데이인데 (모레 이사) 오프컷 서울 행사장이 집에서 꽤나 가까운 관계로 마지막 특권을 누리러 잠시라도 들러야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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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조개(원배틀애프터어나더좋음이)
자귀나무: 제 영어 이름은 미모사입니다 미모사: 사실 저는 아카시아입니다 아카시아: 저는 사실 아까시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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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오프컷서울! 벽에 그리던 새 그림을 오늘 오후에 마저 그려볼까 합니다. 모든사람이 새 이야기를 나누는 솜프레스는 A-17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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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프레스는 생활탐조일기이자 계절소식지 <새소식>으로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쉬어가고 머물 수 있는 개활지처럼 OFFCUT SEOUL 참가합니다. 곧 만나요🕊️ OFFCUT SEOUL 📍서울 마포구 광성로 41-11, 레이어스튜디오 11 📍2026.03.21 (토) – 22 (일), 11시 –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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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CUT SEOUL에 참여합니다. 매끄러운 결과물보다 시도와 과정을 응원하는 새로운 진 페어입니다. 알고리즘 밖의 기록들, 유행에 개의치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여러 창작자와 진(Zine)을 담아냅니다. 📍서울 마포구 광성로 41-11, 레이어스튜디오 11 📍2026.03.21 (토) – 22(일), 11시 –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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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를 두려워하지않고 (아님 겁은 나지만 우선 하고 다음을 생각함)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도 잘하는 편. 그래서 내게 비어있는 부분-꼼꼼하고 깔끔하게 일하는 분들이 너무 좋다. 덕분에 바퀴가 굴러갑니다. 오늘이 지나기전에 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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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정을 무사히 마침💫 양재-안국-영등포구청-서강대-양재를 요리조리 대중교통과 택시로 이동해 완료하다…마지막 설치를 마치고 먹은 쌀국수가 첫끼였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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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아트센터 시트지시공보조, 재미공작소 팝업설치 및 판매, 오프컷서울 부스 설치라는 초인적(?)일정을 케이팝그룹 공연설치로 통행이 죄다 금지되는 광화문일대에서 그곳을 통과하며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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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왜 작가로 참여하지 않냐는 말을 듣고있는데, 지금 아무것도 쓰고 그릴 수 가 없습니다. 그나마 약속된 일을 알고 지낸 사람들과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니까 할 수 있는거고, 이 일이라도 해서 완전히 꺼지지않는것. 지금 이 마음 쓰고 그려봤자 잿더미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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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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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전남 신안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은 '둘리사우루스'"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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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하니까 내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의 친절과 다정함을 고민해보다가 슬쩍 건내는 친구들 덕분에 오늘도 멀쩡히 일을 한다. 식기세척기를 돌리다가 눈물이 나도, 꽃병을 사진 앞으로 옮기다가 목이 잠겨도. 하는 일들이 잘 되어도 다 잃어버린 것 같은 이 기분에 대한 답을 아직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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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제가 이소라님 유튜브 보고 track 9 계속 듣는사람처럼 보입니까? 맞음... '존재하는 게 허무해 울어도 지나면 그 뿐'에서 눈물 흘리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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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탐조를 못하고 있다. 나의 산책 알리미, 산책메이트이자 탐조친구 바우가 떠난 후 산책을 거의 하지않게되었고 같이 걸었던 길을 혼자 돌아오는게 생각보다 힘들다. 나가는 것까지는 어떻게 하겠는데 돌아오는게 어렵네. 같은 이유로 지금 도서관을 못감...도서관 코스를 혼자 다녀올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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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답변받았지만 이후 담당자가 빠르게 안내해주어 잘 마무리. 강아지와 동반가능하고 워크숍이 가능한 회의실이 있어 서슴없이 등록했는데 바우는 이제 없고 외부요청 워크숍이 더 많아서 정리하기로. 언젠가 또 공간이 필요해지겠지. 올해 년초부터 뭔가 자꾸 정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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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사무실 정리하려고 아침에 문의 넣었으나 아직도 답이 오지 않고 있음… 심지어 유선으로는 연결하는 방법도 없어서 공식 홈페이지에 문의하기로 남기는게 유일한 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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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쌈밥 뭐야…저 담김새와 때깔을 봤을때 별거 없을것 같지만 먹어보면 어디에도 없는 느낌의 밥집느낌인데. 기본을 잘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오직 산수쌈밥을 위해 광주에 가보고싶음. 원래는 오리탕을 좋아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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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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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2025 동네서점 트렌드 보고서📊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독립서점 10년, 팽창에서 생존 교체기로 새로운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 개점 수 2018년 143곳에서 25년 36곳으로 급감 등 뚜렷한 둔화세로 나타났어요. 더 알아보기 blog.bookshopmap.com/trend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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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밀려 있던 결제와 서류 작업을 마쳤고 내일은 밀려 있는 택배 작업을 하면 되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업무가 이메일 쓰기였는데 하도 쓰고 읽다 보니 그건 어느정도 해결이 된 것 같다. 다른 일들도 좀 그렇게 정리가 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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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힘들때 도와준 사람을 잊을 수 없듯이 힘들때 괴롭게 한 사람 또한 다른방식으로 잊기 어렵겠다. 마음을 곱게 써야하는건 타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함이기도 한것을 영영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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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어디도 빠질 수 없는 일이라 마음이 어려웠지만 자신의 역할이외에도 십시일반 도와주고 마음써준 협업자들 덕분에 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알면서도 자기용건만을 위해 굳이 고약하게 군 이들이여, 잘가시라. 저는 조금씩 다시 앞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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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요일엔 오프컷서울(진페어) 부스 오픈, 판매 중 스탭에게 바톤터치하고 재미공작소로 이동해 판매, 팝업해체 예정. 일요일에 오프컷서울 진행하며 다음날 그룹전 설치를 위해 준비. 왜 이번주에 모든 일이 겹쳤는지 알 수가 없지만…그냥한다. 이 모든걸 아트북페어 진행, 바우 장례후에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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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아트센터 시트지시공보조, 재미공작소 팝업설치 및 판매, 오프컷서울 부스 설치라는 초인적(?)일정을 케이팝그룹 공연설치로 통행이 죄다 금지되는 광화문일대에서 그곳을 통과하며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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