پن کیا گیا ٹوی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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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만화 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모아레 현상을 피하기 위한 팁
:여기에서도 60L이상은 쓰지 않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아미(점)톤도 그라데이션 톤도 60L이상 70L 80L은 모아레가 생길 확률이 높아요
굳이 쓰고 싶다면 제가 올린 예시처럼 눈동자나 얼굴의 음영처럼 '작은'부분에 쓰면 괜찮습니다
톤을 쓸때는 기본적으로
*넓은 부분-30L 40L(넓은 배경같은 곳)
*중간 부분-50L 60L(인물의 피부나 그림자(큰 인물은 50 작은 인물은 60을 씁니다)
*작은 부분(굳이 쓰고 싶다면:인물의 눈동자나 눈코입 부분의 작은 그림자 같은 곳)-70L 80L
이렇게 쓰시면 모아레 현상을 피하실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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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manage 안녕하세요 선생님 초면에 죄송 하지만 혹시 간이책상은 어떤 제품 사용하시나요? 신티크가 무거워서 무게를 견딜만한 제품을 찾는 중이라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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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해주시면 저 팬서비스로 실시간 리퀘도 해드릴 수 있음
순애 애호가@0307_rebl
그림 그리는 사람들 자기 ai 의심받아서 하, 어쩔 수 없군... 하면서 개쩌는 손캠 인증하는 상상 한번쯤 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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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와 작품이 중심이 되는 행사, '코미버스'
안녕하세요, 코미버스 운영위원회 소속이자 주관사 다꾸빌리지 대표 김대홍입니다.
"한국에서도 더 많은 아마추어 작가님이 프로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제가 코미버스라는 행사를 처음 기획하면서 팀원들에게 가장 먼저 했던 말입니다.
한국에서 아마추어 작가님이 프로로 데뷔하기 위해서는 오리지널 IP가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작품을 들고 나와도 제대로 보여줄 기회가 적어 그대로 묻히고, 장르/플랫폼에 따라 신작이 주목받을 창구가 제한적인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도 '작가와 작품이 중심이 되는 행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코미버스는 코스프레 이벤트나 DJ 무대 등을 운영하지 않고 오로지 행사 운영에만 집중해 작품과 이야기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2022년부터 캐릭터·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주최했고 2023년부턴 소규모 문구 행사 '다꾸빌리지 페스타', 2025년부터는 수원컨벤션센터 및 수원메쎄에서 대형 일러스트 전시회 '캐릭터디자인페어'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저를 비롯 저희 팀원 모두 행사 운영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작가님의 작품이 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신경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1회차에 끝나지 않고 연 2회(여름/겨울)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를 믿고 소중한 작품을 코미버스에 출품해 주신다면 '좋아하는 마음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이 다시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코미버스는 저희와 작가님 그리고 팬 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우리들만 이야기를 코미버스에서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꾸빌리지 대표 김대홍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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