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호 생각 421일차! 오늘은 친한친구 라디오입니다. 서호씨가 저날 곡소개를 열심히 외워갔나봅니다. 그나저나 씻을 때 들으면 좋다는 말에 공감하려고 했는데 이도씨 때문에 공감이 가다가 말았습니다. 서호씨는 대왕 N이기 때문에 만약에 질문에 막 상상해서 얘기해주는게 정말 귀여운 것 같네요.
이서호 생각 420일차! 오늘은 내돌의 온도차입니다. 그 속의 아기 어스들을 모아모아 가져왔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저렇게 한 유치원에 모여있었으면 진짜 시끌시끌했겠다 싶었습니다. 형아반에서는 맨날 투닥거리고, 동생반에서는 조용하면 사고치고 있는 애기들 같네요. 진짜 귀여운 어스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