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파일럿에 대해선 할 말이 많죠 제일 좋아하는 공식 일러 두 개 중 하나입니다
어딘가 못 믿겠어서 보험 들고 타야할 것 같은 두 사람... 이륙 전 기장님 방송해야하는데 영어 못 해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고 치짱 알려줘 하다가 부기장님께 갈!!! 당하는 거 실시간으로 들림
만우절을 맞아 작년에 잠깐 꽂혔던 빌런 히나입니다~
캐디를 수정하려고 묵혀뒀었는데 만우절에 꺼낼게 없네요ㅎㅎ
히나는 처음부터 부모님의 강요로 히어로를 목표하게 된 거라 조금만 어긋났더라면 빌런이 되었을 거 같네요.
물론 빌런이 되어서도 모노마가 잘생겼다고 쫓아다니는 점은 한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