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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esspark
중도.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차별 금지법 결사반대.차금법 발의한 것들 자폭해. 전과자는 공직 맡을 자격 없다. 청렴-정치인 최고 덕목.
Seoul.Korea شامل ہوئے Ağusto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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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평양 건너 이스라엘에서 날아온 뉴스 한 토막이, 2026년 대한민국 과 국민들의 뺨을 아주 차갑고 경쾌하게 후려쳤다.
이란과의 살벌한 전쟁으로 선포됐던 이스라엘의 국가 비상사태가 해제됐다. 그리고 단 몇 시간 뒤, 이스라엘 법원은 아주 건조하게 발표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혐의 재판을 일요일부터 재정상적으로 재개한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사면을 촉구했지만, 이스라엘 대통령실은 원칙대로 사면 담당 부서와 법률 고문의 절차를 밟겠다고 선을 그었다. 재판 중인 현역 총리에게 예외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곧 텔아비브의 낡은 법정. 미사일과 드론의 공습을 막아내며 중동의 거대한 전쟁을 지휘했던 일국의 현역 총리가, 사이렌이 멈추자마자 묵묵히 뇌물과 사기 혐의의 피고인석으로 걸어 들어간다. 그는 자신의 재판을 멈추기 위해 이스라엘 의회를 장악하지도 않았고, 자신을 수사하는 검사를 탄핵하겠다고 윽박지르지도 않았다.
이제 카메라를 서울 여의도로 돌려보자. 여기, 전쟁은커녕 동네 골목길 싸움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일개 정치인이 있다. 그는 대장동과 대북송금이라는 자신의 개인적인 토착 비리 혐의를 방어하기 위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가.
법정에서 유동규의 증언 하나 깨지 못해 쩔쩔매던 자신의 낡은 변호사들을 각종 감투와 국회의원 배지를 달아주어 입법부를 장악했다. 자신을 수사한 검사를 국회로 불러들여 마이크를 빼앗고 윽박지른다.
전쟁을 치른 총리는 법의 저울 앞에 머리를 숙이는데, 삼청동 쫄보는 국회의원들 등 뒤에 숨어 법전 자체를 불태우고 있다.
이 지독한 엇박자를 보며 우리는 참담함과 동시에 알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책임질 일은 책임지는 리더라면 그도 그 지지자도 얼마나 자랑스럽겠는가.
한 사람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국회가 마비되고, 국정원이 동원되며, 검찰이 조롱당하는 사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정치는 완벽하게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법치를 수호하는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다. 권력자라 할지라도 잘못을 저질렀다면,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법원 포토라인 앞에 서서 묵묵히 자신의 혐의를 소명하는 그 차가운 상식 하나면 족하다. 미사일이 멈춘 하늘 아래서 조용히 피고인석으로 향하는 이스라엘 총리의 뒷모습이, 거대여당의 완장 뒤에 숨어 벌벌 떠는 누군가를 가장 잔인하게 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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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은 누가 하는가>
3월 30일 경향신문에 참여연대 선임간사의 칼럼이 실렸다. 칼럼의 끝 대목은 이렇다. "개혁을 달성하는 일보다 다수파 지배를 경계하는 게 중요한 때일지 모른다."
대북송금 사건 등을 검찰이 '조작기소'했다고 전제하는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약칭도 '조작기소 국정조사'다. 그 목표는 공소취소에 있다고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말했다. 공소취소로 가려면 기소가 조작됐다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그들은 계산했다.
만약 국정조사의 목표가 진실규명에 있다면, 절차부터 공정하고 적법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공정성과 적법성을 처음부터 포기했다. 우선 100명 넘는 증인을 일방적으로 채택했다. 야당이 신청한 증인 가운데 민주당도 신청한 사람들은 채택했지만, 야당이 단독신청한 증인은 모두 배제했다. 그 대신에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까지 증인에 포함시켰다.
대북송금 사건 국정조사의 핵심증인은 당연히 주임검사일 것이다. 그 검사는 국정조사가 위헌 위법이라는 등의 이유로 증인선서를 거부하고, 그 거부사유를 소명하겠다고 했다. 선서거부 사유의 소명은 법이 정한 절차다. 아마도 그 검사는 선서하지 않은 채로 질문에 답변하려 했던 것 같다. 그러나 민주당은 검사의 마이크를 차단하고, 검사를 퇴장시켰다.
그런 일련의 사태는 민주당의 목표가 진실규명이 아니라, '조작기소 만들기'에 있다고 믿게 만든다. 그들은 목표에 맞는 사람들만 증인으로 부르고, 목표에 안 맞는 사람들은 못 오게 했다. 그렇게 해서 진실을 규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연어 술파티'는 2년 동안 뒤졌지만, 아직까지 나온 게 없다. '형량 거래'는 3년 만에 튀어나와 쟁점으로 급조됐다.
'조작기소'를 만들려고 정치적 조작이 자행되지는 말기를 바란다. 조작은 누가 하는지를 당장은 몰아갈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시간과 역사는 그 진실도 가려내게 마련이다. "다수파 지배를 경계하는 게 중요한 때일지 모른다"는 참여연대 선임간사의 고뇌가 내 뇌리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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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지스가 쥐고 있던 것들 중 일부만 말하겠음.
데이터센터 (하남, 안산, 고양 삼송 등)
대규모 물류 거점.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기업이 사용하는 전국 단위의 메가 물류센터.
이게 중국계로 넘어간다는 거임. 아. 쿠팡 왜 괴롭혔는지 알것도 같고.
1. 만약 주인이 바뀌어 보안 요원을 자기 사람으로 채우거나, 건물 관리 시스템(BMS)에 백도어를 심는다면? 서버를 직접 해킹하지 않더라도 전력을 차단하거나 냉각 시스템을 멈춰 국가 전체의 네트워크를 마비시킬 수 있음.
2. 누가 어떤 장비를 얼마나 들여놓는지, 전력을 얼마나 쓰는지 등의 정보를 알면 해당 기업의 IT 전략이나 규모를 유추가능.
3. 이지스는 국민연금으로부터 수조 원을 받아 굴림. 이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어디에 투자하려는지, 수익률은 어떤지,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상세 보고서를 작성함.
4. 2025년 말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이지스 내부의 이런 고급 금융 정보가 인수 후보자(힐하우스 등)에게 사전 동의 없이 노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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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한국인 눈 후벼판 중국인
국내 중국인들 만행 좀 어떻게 해봐라. 이거 너무 심하잖아.
지난 3월 말 서울 영등포구에서 50대 중국인 남성이 식당 인근에 세워진 차량 뒷문을 갑자기 열고 탑승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했단다.
술집으로 자리를 옮겨 피해자 일행에게 흉기 휘두르고, 쓰러진 한국인 남성의 얼굴을 젓가락으로 찌르기까지.
지금 피해자는 얼굴과 시신경에 식막한 손상을 입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데, 실명 가능성이 상당하단다.
왜 이런 미친 짓을 저질렀는가.
경찰 진술로는 느낌적으로 "나를 비웃는 것 같았다"고 한다.
가해자는 구속돼 검찰 송치됐는데, 이런 식으로 국내 중국인들에 의한 내국인 피해가 많아질까 우려스럽다.
강력 처벌과 추방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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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임 이번추경 빚갚는 돈은 3.8%밖에 안됨> 이게 비판받는거임 25조넘는 초과세수가 생겼는데 고작 1조만 쓰면안됨 국가재정법상 최소 30% 이상은 나라빚갚아야함 근데 96%가
돈뿌리기10조, 지방돈보내기(초과세수나면 법적으로 해야함 eg.지방교부세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10조, 지 쓸 5조(??)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李대통령 "국채 발행 않는 '빚 없는 추경'…초과세수 활용"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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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경제
돈을 존나뿌림->화폐가치 존나떨어짐->물가 환율 미친놈처럼 오름->다시 국민들 쥐어짜서 돈 짜냄->하지만 이미 화폐가치와 물가는 좆망해서 메꾸기엔 택도없음->이틈을 타 밀고들어오는 화짱조&똠튀기 신흥세력->결국 대한민국은 똥남아급으로 전락 ㅈㅈ
Eunché@byChaea
세금 걷는데 미친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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