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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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aamo

우리는 어디서 다시 만날까요? @omniaamo.blsk.social @omnaamo.mastodon.lol 대명사: 그/그의 (he/his)

شامل ہوئے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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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요녀석 🎗
요녀석 🎗@omniaamo·
제 논문 "장소없음의 경험-한국에서 퀴어 경제와 일상을 다시 생각하기"가 라이프니츠 사회 과학원 산하 GESIS에서 발행하는 Historical Social Research에 게재되었습니다. 조회가 안 되시면 DM으로 메일 주소 보내주세요. gesis.org/en/hsr/abst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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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마@AMAmeansMaybe·
팀해외살이 분들! 인증용 한국번호가 이제 필요 없네요ㅠㅠㅠㅠ!!!!!!!!!! 해외번호랑 전자 여권으로 재외국민 인증서 발급 가능, 이걸로 기존 휴대전화 번호인증 대체해서 본인인증 가능! 이제 한국 번호 없어서 온라인 국제미아 될 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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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찾는 강아지들🐾
#가족찾는세자 진짜 진짜 듬직하게 생김 🐶 2살 추정 남아 / 17kg 🏠 입양 | 임보 가능(3개월 단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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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queer
monthly.queer@monthlyqueers·
5월 먼쓸리퀴어_서울 <퀴어 독백> 낭독극 먼쓸리퀴어가 5월 서울의 거리에서 <퀴어 독백> 낭독극을 진행합니다. 4월 대전에서 진행한 행사처럼 거리에서 진행하지만, 4월과는 다른 내용, 다른 발화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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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권김현영은 국어사전에 ‘오빠’에 대해 현재는 없는 세번째 정의가 수록되어야 한다고 했다. “오빠.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강요하는 성 역할 중 하나로, 사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될 것을 강요하는 호칭.” 세번째 정의의 힘을 믿는 이들은 ‘오빠’ 호칭을 통해 젠더 위계로 관계를 편하게 정리하고, 자발적인 것처럼 순종적인 수행을 이끌어내고, 친밀한 것처럼 선을 쉽게 넘어갈 수 있다고 기대한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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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umming🎗
Bluehumming🎗@milk0647·
독일 온지 얼마 안 됐을 때,눈앞에서 코 베인 이유가 내가 사보험이라서였고 열이 펄펄 끓는데도 문전박대 당한 이유가 공보험으로 바꾼 후 예약없이 갔을 때였다. 두번 다 같은 의사였다. 인용은 현 독일 의료 시스템에 대해 잘 톺아낸 글.
요녀석 🎗@omniaamo

독일 정부가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해주는 116117 핫라인을 운영 중이다. 악명 높지만 그래도 주치의가 긴급 소견을 주면 바로 전문의한테 갈 수 있다고 해서 처음 이용해봤다. 놀랍게도 내일 모레 아침 정형외과 약속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10분만에 그 약속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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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
요녀석 🎗@omniaamo·
그냥 모든 병원에서 돈 되는 환자를 우선 받아서 오래오래 과잉 진료하고, 그러느라 돈 안 되는 환자는 몇 달 씩 기다리다가 병을 키운다. 대체 뭐하는 짓인지. 사보험 공보험 구분을 없애고 통폐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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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
요녀석 🎗@omniaamo·
더 웃긴 건 사보험 가입자는 당장 큰 돈을 지불하는 봉이기 때문에 과잉 진료를 당한다. 검사를 하나 추가할 때마다 돈을 더 받기 때문에 간단한 증상에도 한 두 시간씩 잡아두고 온갖 검사를 받게 해 비싼 영수증을 내민다. 한국에서 피부과가 쉽게 돈 버는 미용 시술에 몰입하고 있다면 독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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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
요녀석 🎗@omniaamo·
독일 정부가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해주는 116117 핫라인을 운영 중이다. 악명 높지만 그래도 주치의가 긴급 소견을 주면 바로 전문의한테 갈 수 있다고 해서 처음 이용해봤다. 놀랍게도 내일 모레 아침 정형외과 약속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10분만에 그 약속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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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음
금음@thalassaaaaaaa·
글쓰기 과제를 AI로 하는 것에 우려를 표하고 교육현장에서 그것을 방지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AI 사용이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닌데, “새 시대에는 AI 사용할 줄 아는 게 중요하다”고만 한다. 기껏 학점 쉽게 받자고 AI 사용하는 게 대체 무슨 능력을 함양시켜준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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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와 하윤=하이윤 🕯️
안녕하세요 지인의 부탁으로 고양이 입양처를 찾고있습니다 고양이는 좋은 집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써봐요 이름 - 만두 나이- 19년 1월 생으로 7살 몸무게- 5.5kg 완전 개냥이,사람 좋아하고 처음보는 사람도 궁뎅이 두들겨 달라고해요 현재 별다른 아픈곳 없이 건강한 편이에요
하이와 하윤=하이윤 🕯️ tweet media하이와 하윤=하이윤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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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원
김정희원@HKimPhD·
최근 맘다니 선거 캠페인 책임자와 만날 기회가 있었다. 발표 내용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페이스북에 후기를 올렸는데 여기도 공유한다. 미국의 거대 양당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선거 운동을 조직하는지 알 수 있었던… 스케일이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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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잎새@windblownleaf·
+ 그럼 왜 전두환 정권이 유아교육정책을 실시했느냐 하면... 그건 논문에 써야 돼서 알려주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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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잎새@windblownleaf·
유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표면화된 때는 1980년대 초반입니다. 당시 전두환 정권은 유아교육정책을 본격화했고, 미국의 기술원조를 받아서 유아를 위한 방송프로그램도 시작되었습니다. 유아교육정책은 유치원을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방송 프로그램은 보조적인 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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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잎새@windblownleaf·
제가 쓸 논문 주제가 이거라서 아는데 사실 둘 다 맞습니다. 우선1980년대 초반 유치원 취학률이 낮았던 이유는 탁아소, 어린이집, 선교원 등등 유치원 외의 보육시설이 많았고, 지금보다 맞벌이 가정이 적고 대가족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필요도 상대적으로 적었죠.
한민수@hanminsu203

어디서도 이런 기획 의도를 검색하기 쉽지 않는데, 그것보다 당시 유치원 진학률이 작아서 그러지 않았을까 해서 찾아보니 2000년도에도 유치원 취학률 26.2%, 해당 방송이 시작된 1982년은 8.6%. 특정계층보다 사실상 전국민을 위한 공영방송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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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Zest
NeoZest@neozest·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근현대 잡지 스캔본을 인터넷으로 공개해 두고 있음. 개벽, 어린이 등을 편하게 모니터로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고맙습니다. db.history.go.kr/modern/lev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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