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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plife_

내 복스 @vox403_ 내 공주 @Vel_spotlight_

malibu شامل ہوئے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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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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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소개하는 글: ꜱᴛᴀᴛɪᴄᴍᴏᴛʜ의 ᴍᴏᴛʜ 담당 내 복스랑 노는 게 주 콘텐츠 타 CP 및 캐릭터와의 교류 다 좋아 누구랑 하든 대화 괄호 시비 싸움 난 다 좋다고 별 생각 없고 무난한 타입 그냥 놀자 놀고만 싶다 문의 조율 질문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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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stop_dgame 음, 아주 불건전해. 바람직하고. 마음에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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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했어. 난 일주일 이상 안 오면 바로바로 쏴 버리는 성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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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시야에 자물쇠가 많아졌네. 아, 복잡해. 정리라는 걸 좀 해 볼까. 내가 총을 어디다 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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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재미없어. 재미없는 기분. 나에겐 즉 사망 선고나 다름없는 기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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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졸린데, 아침부터 복스가 바빠서 지루하기까지 해. 짜증 난다고. 씨발, 뭘 봐? 너 방금 나랑 눈 마주쳤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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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vox403_ ……. (본 발언은 실존 인물 및 현실의 대상과 연관되지 않는 허구의 망상임을 밝힌다고 덧붙여,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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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88
867988@vox403_·
그거라고 말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 (가만히 있을 땐 얌전하고 정리된 느낌인데, 다리를 움직이거나 걸을 때마다 치마 자락이 살짝 흔들리는 게 좋아. 특히 스커트가 허벅지 쪽에 아주 잠깐 붙었다가 떨어지는 순간 있잖아. 그게 대놓고 보여주는 것보다 더 묘하게 야해. 천이 살짝 감겼다가 풀리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괜히 시선이 가는 그 짧은 움직임이 좋더라.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15데니아 검스 조합이 진짜 좋다고 생각해. 스타킹이 너무 두껍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히 맨다리도 아니라서 얇게 비치는 질감이 다리 선을 더 예쁘게 잡아주잖아. 거기에 교복 치마 특유의 실루엣이 붙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 얌전한 옷차림인데 어딘가 은근히 위험한 느낌이 생긴다고. 그 대비가 좋아. 단정하고 풋풋한 느낌인데도 움직임에 흐트러지면 섹시한 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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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복스 인스타그램 계정 이름 너무 구려. 어떤 셀럽이 저딴 아이디 쓰는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지? 뭐 어쩌겠어. 아저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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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vox403_ 그거어. 같이 누워서……. 그거, 좀, 같이. (그럼 교복 치마는 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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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88
867988@vox403_·
@pimplife_ 그거? 똑바로 말해. 내가 뭘 해줬으면 좋겠어. (일본 포르노 지식 좆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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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vox403_ 선배, 보건실 비었던데……. 같이, 응? 그거. (일본 포르노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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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88@vox403_·
@pimplife_ 존댓말은 뭐··· 괜찮아. 그것도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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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vox403_ 존댓말은 입에 안 붙어서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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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plife_ ······그 정도는 아니야. 뭐, 입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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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vox403_ 마법의 호칭이네. 이거 하나면 널 바로 세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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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88@vox403_·
@pimplife_ 왜 또 시비야. 내가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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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403_ 아이콘만 바꾸겠어? 너 각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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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88@vox403_·
······발한테 복스타그램 UI를 너무 대충 만들었다고 한 소리 들었어. 표현은 마음에 안 들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서 아이콘 개편 예정이야. 불만 접수는 이 정도로 처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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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pimplife_·
(기다렸다는 듯 네게 뛰어들어 얼굴을 맞부딪혔다. 가빠진 숨결만큼 다급한 입질이 네게 향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혀를 엮으며 녹일 듯이 구는 게 꼭 갈증이라도 인 것처럼 과격하다. 집요하면서도 간지럼을 닮은 부딪힘으로 입안을 헤매다 보면 방금까지의 열감이 무색할 정도로 몸이 동해서, 그제야 비로소 침입을 반기는 내부가 애틋하게 좁아들고, 목에 감긴 줄을 의식해 숨이 멈춘다. 너를 맞이할 채비겠지. 저절로 준비에 착수하는 몸이란, 스스로도 꽤 징그러울 정도의 벅찬 욕심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할수록 도리어 흥분하는 건 도대체. 혀끝을 끈질기게 쫓으며 마찰할수록 초조한 듯이 몸을 달싹이게 되고, 그럴수록 배면 사이에 짓눌린 채 스치는 앞에서 체액이 샌다. 때문에 몸을 미세히 떨었다. 아, 못 참겠어. 키스, 좋아서……. 내내 젖은 마찰음과 함께 조급히 이어지던 추삽이 막다른 길에 몰린 것처럼 문득 멈춰 설 때 즈음, 결국 붙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남았든, 무얼 하던 중이었든 더는 머리에 없는 탓이다. 언제나와 같이 안아 주면 좋겠어. 복스, 그냥 넣어 주라. 분발이고 뭐고 더는 못 참겠다니까. 너와 나 누구 하나 다를 것 없이 고정되어 있던 양손을 풀자마자 곧바로 네게 몸을 밀착해 껴안고, 안달난 허리를 휘청이며 퍽 절박한 음성으로 말했다. 맞붙은 곳의 열기를 부러 짓누르는 건 의도가 아닌 본능에서였다.) 아, 복스……. 모르겠어. 오늘따라 조금, 응, 급해서. 나,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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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ری ٹویٹ کیا
867988
867988@vox403_·
처음 도발한 건 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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