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타가 아마네에게 구원받는 거 솔직히 필연 아닌가 싶어.
같은 성인이나 머리가 커진 청소년에게
내가 트위터에서 신상털이 스토킹 사이버불링으로 여중생을 자살시켰어. 라고 하면 다들 거리두는 게 분명하잖아?
이런걸 괜찮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회개 가능성(종교)과 간절함을 보거나
아마네의 순수함은 후우타 뿐만이 아닌 아마네 자신도 강하게 만드는 기둥이니까.
순수함은 종교의 믿음에도 영향을끼치니...
아마넨 그 믿음으로 악착같이 버티고 있는 느낌이잖아?!
결국 20살 후우타보다 초등학생 아마네가 멘탈 강한 건 맞지만~ 그게 가장 좋은 부분이야.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