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z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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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ver the earth شامل ہوئے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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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웹툰 '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와.. 욕하자마자 끝내네; 와... 진짜 쓰레기도 아니고; 씨... 뭐여 그게. 웹툰에도 출하라는 게 있어? 출하 엔딩이야? ..진짜 개 황당하네. 이거 발굴한 새끼 누구야. 그 새기를 조져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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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아이디어 자체가 나쁜 건 아냐. 세상이 안망한지 알고 능력을 낭비하면서 잉여생활이나 하고 있었는데 불현듯 뜻밖의 방식으로 망한 세상이 다시 도래해 의도치않게 당초 계획대로 동료들과 함께 고난을 해쳐나간다는 것 자체는. 워낙 왕도 전개기도 하고. 근데, 그딴 방식과 연출로는 쫌 그래. 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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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웹툰 '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망했는데; 사실 이미 좀 단물이 많이 빠지긴 했었다. 처음에야 유쾌한 맛이라도 있었지, 너무 패터화되서 슬슬 지겨워지고 있었거든. 그렇다고 거기에 아바론을 끼얹어? 아. 요새애들한텐 소아온인가? 암튼, 깬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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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창작자란 새기들... 진짜 힘 좀 썼으면 좋겠다. 개같이 한때의 시류에만 편승한, 그 단편적인 것만 갖다붙인 거지같은 거나, 정리되지도 않은 단편적인 아이디어를 무뇌아처럼 싸놓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고민해서 내놓는 진짜 작품 좀 만들라고. 이게, 대체 뭔 ㅆㅂ 시간낭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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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전에도 비슷한 말을 했던 거 같은데, 한국 창작자들은 무식한 한때의 특수를 누렸던 것 뿐, 그들 수준이 좋아서 그랬던 게 아니다. 외국 자칭 작가들 상태가 워낙 삐리했잖아. 그 때 보면 얼마나 신선했겠어. 고작 문화적 차이란 것만으로. 근데 이젠? 벌써 물리지 않을까. 여기도 똑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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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그건 웹툰도 마찬가지다. 매회가 개별적인 옴니버스, 코미디, 시사물이면 또 몰라. 서사를 중점에 둔건데 .. 중간에 계획을 변경해? 이야기를 바꿔? 급전개 이지랄? .. 그게 아나 좋같것다, 새끼들아. 그럴거면 차라리 인기 판무 소설이나 갖다 웹툰화나 잘 함 해보시든가. 창작 ㅈ도 못하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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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그렇다고 쪽대본식 제작을 무지성하게 까내리고 무시하는 건 아니다만,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에서 하수라는 생각이 아니들 수는 없다. ㅅㅂ 영화로 치면 각본도 안짜놓고 촬영에 들어간 거잖아. 그딴게 좋은 영화가 되겠냐고. 그러니 작가 다디진 현대엔 원작있는 것만 만들고 자빠지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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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강풀 생각이 난다. 개인적으로 얘를 꽤 좋아했고, 특히 그건 후기로 갈수록 더 그랬는데, 얘의 작품이 일종의 선제작에 가까운 거였어서다. 덕분에 미리부터 복선을 깔 수도 있고, 그걸 결말부에서 기워내며 한번에 터트려 카타르시스를 느끼게도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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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그래놓고 사실은 이렇게 깊은 설정이 있었어요 그딴 걸 후기 따위에서나 지껄여? 작품으로는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이 새끼들이 진짜 ㅆ.. 장난하나. 진짜 진심으로 실망했다. ㅅㅂ 이딴 게 습작이지, 뭐가 습작이냐. 이런 건 걍 도전만화였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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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noa@reznoa·
시즌1 후 대체 이 새기들이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모르겠는데, 고작 씹몇화에 대충 우겨넣어서 소위 '출하 엔딩'식으로 끝내버린 건 진짜.. 와.. ..기대가 지나쳤다 싶더라고. 그렇게 싸놓고, 후속작은 아나 잘 하겠냐. 플랫폼에서 짤려 어쩔 수 없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그래 결정한거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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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망겜으로 기사회생', 결국은 아숩게 끝났네. 시즌1이 아숩다고, 이건 웹툰엔 안맞는 게 아니냐고 했었는데, 그건 말하자면 웹툰에 맞게 이야기 전개를 짜고 숨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복선과 연출을 넣고, 그걸 모아서 폭발하는 게 안되는 것 같다는 거였는데, ㅅㅂ 절치부심 보완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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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메이킹에 영감은 줄 수 있겠다. 진심이었던 사랑에 배신당하고, 수하를 믿었지만 배신당하고, 정당한 대결에서도 뒷공작을 당하고, 여론전에 밀려 쓰레기가 되어 내쳐졌지만, 그럼에도 그걸 여전히 품고있는 인물. 복수보다 찰나였던 거짓을 더 그리워하는 우직한 로맨티스트. 나쁘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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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 걍 여미새 폐륜아새끼였던 거고, 무력? 그건 나쁘지는 않다만 불리해지면 바로 혼자 토뀌는 버러지같은 근본을 못버리고, 기껏 조언을 해줘봤자 지 ㅈ대로 쌩까고 ㅈ망하는 고집불통 무뇌아 새기라... 어디 한군데 써먹을데가 없어. 테러 분대 아니면. 걍 죽이는게 나은 새끼라니까.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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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여포'란 말은 꽤 매력적이다. 어느정도냐면, 여포 피해자물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볼 정도로. 근데, 그렇게 합리화가 가능한지 세부를 들여다보면 이건 뭐 워낙 쓰레기라; 오죽하면 저 말도 '마중적토 인중여포'가 아니라 '인중여포 마중적토'였겠어. 여포가 아니라 적토를 띄워주는 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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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갤럭시 폴드8 와이드 빠지는 카메라가 망원이라는 얘기가 있네? 진짠가; 초광각보다는 차라리 OIS도 지원하는 망원 쪽이 훨씬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데. 엣잉. 사실이라면 실망스러운 점이 하나 더 느는 것이다. 그러게 그 거지같은 세로 카메라 섬 쫌 바꿔라, 쫌.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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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8 와이드 추가로 아쉬운 점: 카메라가 1개 빠지네? 그만큼 티나게 싸다면 또 모를까, 굳이? 그러게 카메라섬 쫌 가로로 바꾸라니까. 그리고 그놈의 펀치홀. 진짜 볼수록 개 비호감이네. 구속 노치로 쫌 못허나? 아예 내부 디스플레이서는 빼는 건 어때. 그걸 그래 펼쳐서 많이 쓰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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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애들한테는 쫌 그래. AI 한테 던져놓고 검수도 제대로 안한 개같은 생성 이미지를 떡 하니 박아놓는 새끼들이, 감히 작업하느라 힘들어서 건강을 챙기려 쉬려한다는 말을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문득 치밀어 올라와서다. 콘티부터 데생, 색칠까지 AI가 다 하는데, 대체 무어가 빡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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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하고, 그래서 만화가의 사정을 꽤 이해하려는 편이었다. 예를들어, 건강 문제. 워낙 작업 자체가 고되다보니 건강을 해쳐 일찍 귀천한 이도 얼마나 많던가. 그래서 건강 때문에 쉰다면, 얼마든지 쉬고 괜찮아지면 오라고 할 정도다. 결국엔 그게 더 작가한테도, 독자한테도 좋은 거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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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ㅅㅂ 진짜 미쳤나; 어떻게 계속 그렇게 오를 수가 있어? 조정같은 건 없는거야? 지금 바보 된 것들은, 조금 올랐다고 또 한번 내릴 때 됐다고 냉큼 팔아버린 것들, 너무 올랐다며 안 들어간 것들, 거품이라며 미장만 빨아온 것들이다. 와... 씨... 이래서 개미는 돈을 못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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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손에 들어온 이상, 넌 팔려 나갈 상품 따위가 아니야 #리디 #리디온리 #차모 #구름개 #차옌 #뜬장위의개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순진수 #미인수 #임신수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구원물 ridibooks.com/event/9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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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그런 개같은 향수를 파는 가게가 밀집해 있는 백화점이라는 걸, 한때 과거 유럽에 향수가 성행했다는 걸 도저히 이해 못하던 때도 있었다. 그게 그보다 더 ㅈ같은 썩은내를 가리기 위한 것이었단 걸 알기 전에는. 근데, 왜 현대에도 그런 향수가 있나 모르겠다. ㅅㅂ 그렇게 씻기 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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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면 토할 것 같은, 두통을 유발하는 향을 뿜는 향수, 그딴 걸 바르는 인간, 그런 ㅈ같은 향을 첨가하는 제품들, 진짜 왜 만드나. 때론 이 미친 새끼들은 코가 문드러진게 아닌가 싶다. 그러니 그게 얼마나 개같이 독해서 주변을 그냥 스쳐만 가도 토할정도로 역하고 두통을 유발하는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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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게 향수다. 아, 절대적으로 그렇다는 것까진 아니다. 은은하게, 뭐지? 하며 흥미를 유발하는, 현대적 향수의 역할을 실로 잘 활용하는 이도 있으니까. 역겨운 건, 향을 그냥 쳐발랐다고밖에 할 수 없는 인간/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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