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교길에 아이가 또 왔고, 일주일에 한 번씩 오겠다고 했다.
이번주는 순조로웠다며 수학공부가 약간 어렵다고 했다.
작년에 그 아이와 등교인사가 양손 하이파이브, 하교인사가 허그였는데,
이젠 내 교실에 들어올 때 하이파이브, 갈 때 허그 하고 간다.
끝난 듯 끝나지 않는 이야기
@Jaemyung_Lee 간헐적으로 초과근로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 꾸준히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에는 인력이 부족하다는 근거이므로 고용을 늘리십시오.
공무원의 경우 주당 12시간 이상의 노동은 급여가 지급되지 않고, (일 1시간은 공제) 월 최대 57시간의 초과근무만 인정되는 것은 잘 아시겠지요. 자랑이 아니십니다.
<초인적 과로에 노출된 청와대 비서진에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터와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말씀 드리는 것처럼 국가 공직자의 한 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습니다.
국민의 참여와 격려 속에 큰 성과를 내고 안정된 평화시대가 곧 도래할 것입니다.
청와대 동지 여러분!
여러분의 10분에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흥망, 생사가 달려 있습니다.
비록 힘은 들어도,
짧은 인생에서 이만큼 의미있는 시간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귀하디 귀한 시간을 가진 여러분,
힘을 냅시다!>
[단독]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v.daum.net/v/202602200751…
아들녀석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전화기를 갤럭시로 바꾸겠다고.. 나랑 애플아이디 연동해서 아이폰 쓰고있는데 안드로이드로 바꾸면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닐거라고 두번세번 이야기했는데도 빨리 바꿔달라고 난리치길래 좀전에 새로 개통해줬다.
지금 왜 이것도 저것도 안되냐고 묻는데 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