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2@ssem_2·31 Oca내일 비가 왕 많이 온다던데, 우산도 없이 비를 흠씬 맞은다음 "하아....지금 내 얼굴에 흐르는게 빗물인지 눈물인지....." 라며 서정적인 드립을 쳐야겠다고 다짐해본다ترجمہ 한국어1000
셈2@ssem_2·31 Oca트위터 참 오랜만이다. 얼마나 오랬만이였나면~ 비번을 까먹어서 5번의 오류로 겨우겨우 로그인. 옛날 옛날에 미친듯이 트위터할 때가 생각난다. 그땐 정말 내가 사람인가 기계인가 싶을 정도였음. 으아아앙 그리운 그때 그 사람들-ترجمہ 한국어1000
셈2@ssem_2·28 Tem오늘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글쎄 시조새만한 패리칸?이 탈출해서 완전 동물원판 괴물을 찍었다. 도망가는데 울집 꼬맹이는 넘어져서 얼굴 팔 다리에 스크레치 ㅡㅡ 나도 놀랬는데 애들은 얼마나 놀랐겠냐고!!!!!!!!!뻐킹 패리칸놈ترجمہ 한국어1000
셈2@ssem_2·18 Tem어플 좀 지울려고 꾸욱- 누르니까 어플들이 지가 지워질까봐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 정리는 다음으로. 내가 이렇게나 마음이 여린 여자-ترجمہ 한국어1000
셈2@ssem_2·16 Tem5분이면 올 길을 뺑뺑 돌고 돌고. 그나마 아이폰 지도로 겨우 겨우 찾아가는 나놈을 규탄한다!!! 맘 속으로 나한테 쌍욕을 했다. 망할노무 길치 방향치!!!!!ترجمہ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