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노는 타입이라 인겜에서도 찐따 컨텐츠만 하는데 트위터도 다를 거 없어서 언제나 혼잣말만 중얼거린단 말이지... 그런 나한테 마음에 들어요는 훌륭한 교류의 수단이야... 나한테 마음에 들어요를 빼앗지 마... (그래도 정말 불편하시면 줄입니다 말씀만 남겨주세요...)
어릴 적 짐승에게 쫓기는 라마티를 구해주거나 라마티를 라마티라고 은연 중에 불렀던 사실로 보아하면 의붓동생들도 나름으로 생각하긴 한 것 같고... 동생들이 왕위 계승에 방해가 된다 뭐 이런 뉘앙스도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초기 조라쟈는 진심 노 관 심 이라 잘 기억이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