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윌러(2n세, 아다)
ㅋㄷ 사이즈 그냥 제일 많이 없어진 사이즈 골라 사서 꼈다가 (사실 못껴서 윌이 도와줌)
삽시간에 아랫도리 파래지고 눈앞 흐릿해지고 식은땀 나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찢고 3초 정적 후 자전거 페달 존나게 밟아서 약국에 있던 L XL XXL 다 사서 돌아옴
옷 벗기기 전부터 침 삼키기 500번
셔츠 하나 벗기는데 5분 걸림
지가 만지면서 눈 질끈 감고 손 달달 떨고 낑낑거림
ㅋㄷ 뜯기 실패 3번 (윌이 못 참고 뜯어줌)
와중에 ㅋㄷ 사이즈 미스 나서 다시 옷 주섬주섬 입고 약국 다녀옴
여차저차 넣었는데 3분 만에 혼자 감
이게 마이크동정윌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