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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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__dev

제가 쓴 트윗은 제가 다니는 회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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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야생의 개발자
야생의 개발자@wild__dev·
Python/Django 주 사용자. 개발 문화,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관심 있습니다. #개발자 #여성개발자 #개발자트친소 #개발자_트친소 #여성개발자트친소 #여성개발자_트친소 #PyLa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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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야생의 개발자@wild__dev·
말은 그럴듯하게 아는 척 겁나 하는데 알맹이 하나도 없고 파고 들면 밑천 다 드러나서 박박 우기기만 함. 아니 모른다면서 왜 자꾸 반박하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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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wild__dev·
견딜 수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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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ری ٹویٹ کیا
이지붕
이지붕@jiboonglee·
90-00년대생 여자 후배들 의욕 넘치구 예의바르고 똘똘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하도 남노인네들한테 후려쳐짐 당하고 막말듣고 자신감 자존감 다 깎여서 주눅들어있는거 볼 때마다 속상함 나라도 잘하고 있는거 하나라도 찾아서 칭찬해주려고 노력하게됨
체크@blucheck333

폐급 엠지썰이 존나 황당한 이유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예의없는 인간중 열에 아홉은 늙은이들이었음 적어도 젊은 놈들은 적당히 돌려서 말하는 법이라도 알았는데 늙은 새끼들은 자기가 예의 밥말아먹어도 된다 생각하나 굳이 안해도 될 말들을 입에서 꺼냈음 그래서 그런가 인터넷에서보는 요즘애들 싸가지없다는 말이 이해안가ㅋㅋㅋ 옛날애들이 더 싸가지 앱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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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ری ٹویٹ کیا
세이비 Savvy
세이비 Savvy@Bebebe865185·
직장 아닌데서 마주쳤으면 십새기들 찐들 걍 먹금 하고 저딴식으로 인생 사는 븅들이 있네 ㅋㅋ 하고 차단 갈기면 되는데 직장에서는 그런 허접들도 상사라고 동료라고 참고 비위 맞춰줘야 하니까 힘든거지 신입한테 폐급이다 또라이다 하며 화풀이 하는 인간들 수준이 뭐 얼마나 대단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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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ری ٹویٹ کیا
빨덕후
빨덕후@Ryuzeh·
내가 틀렸다는 거 인정하기 > 좀 머쓱함 끝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이 말 저 말 끌어오고 말 비틀고 딴소리하고 한 말 또하고... > 괴인으로 가는 급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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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wild__dev·
모르는 건 본인인데 왜 나를 무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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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야생의 개발자@wild__dev·
전문가로서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자꾸 잘 모르면서 젊은 여자 이겨먹고 싶어서 내 얘기 안 듣고 실력을 의심하고 무시하고 무지성 반박하려고 박박 우기는 아저씨들을 상대할 때마다 너무 지친다. 실력이라도 있으면 이렇게까지 화 안날 것 같은데 제발 근거를 가져오던가 공부라도 좀 해오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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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미세
미세미세@_REIN_D·
여성의 사내 성공에는 두가지 운이 필요하다 1. 자신을 이성으로 보지 않고 ‘일을 같이 하는 동료’로만 보는 남성동료와 상사 2. 성과를 성과만으로 ‘공정하게’ 평가해줄 남성 상사 외부의 노이즈를 극도로 경계해서, 탁월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받는 경우의 해악은 1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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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
늘해랑@swigosip·
솔직히 폐급 신입보다 폐급 임원이 훨씬 더 많음 인간들의 본성이 강약약강이라 신입만 패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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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wild__dev·
그.. 공을 던져주길 원하시는 거면 저한테 공을 먼저 주셔야 가능하시거든요. 일단 저희 집 강아지는 이 부분 이해 하고 있는데 혹시 이해가 어려우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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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
야생의 개발자@wild__dev·
취업하고 나면 일하다가 속상하고 웃기고 실수도 하고 성장도 하고 그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공유를 할만한... 그런 수준이 아니었어서... 이게 맞아?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어서 아무것도 공유를 못한 채로 시간이 흘러가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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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butimhappynow·
세상에 눈치가 없어도 되는 직업, 사람과 소통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은 없습니다. 찐따여러분… 애석하게되었습니다.
자사호@jasaho7

찐따들에게 전하는 인생꿀팁 돈이 많거나 공부를 적당히 해두십시오 3D 육체노동이나 서비스직에서 요구하는 본분이 (눈치빠르기, 꾸미기, 손빠르기, 재깍재깍움직이기) 찐따들과 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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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바야
두비두바야@DoBDooBaaa·
4. 보이지 않는 것을 고려할줄 모름. 실제로 업무 난이도가 높지 않고 야근도 없는데도 힘들다면, 회사 분위기가 쓰레기라서 그런것은 아닌지, 조언을 구할 수 없는 분위기는 아닌지 반성할 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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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바야
두비두바야@DoBDooBaaa·
3. 월급만 많이 받아가고 구석에 처박혀서 농땡이 부리는 부장들 굴릴생각은 못하고 신입 잡도리하다가 나가면 나약하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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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바야
두비두바야@DoBDooBaaa·
주니어가 바라보는 요즘 HR담당자들 특징 : 강약약강 1. 업무 명령만 하고 ‘일을 맡기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를 했다고 착각함. 2. 남한테 일던지고 책임 떠넘기는 월급 루팡하는 무능한 부장들은 아무런 문제 없고 주니어들이 더이상 니들 일 안맡겠다 하니 ‘선배가 다 해주길 바란다‘함.
거인의어깨@jongy064

HR 담당자가 바라보는 요즘 신입사원, 면접자들 특징 1. 회사를 학교처럼 생각함 많은 신입·면접자들이 회사를 배우는 곳으로 인식함. 질문과 태도를 보면 “가르쳐 주는 게 당연하다”, “모르면 알려줘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회사는 학교와 다르다. 학교: 성장 자체가 목적 회사: 성과가 목적, 교육은 수단 회사에서의 교육은 “일을 맡기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이지 “이해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업”*이 아니다. 그래서 질문은 많지만 정리는 안 되어 있고 메모 없이 다시 묻고 “아직 배운 적 없어서요”를 방패처럼 쓰는 순간 ‘일을 맡기기 불안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그런데 꽤나 많다. 이런 신입사원, 직원들이 회사는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익힌 걸 증명하는 곳이다. 왜? 월급을 받기 때문에. 2. 다 해주길 바람 업무뿐 아니라 환경, 분위기, 배려까지 회사와 선배가 알아서 다 해주길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 “업무가 명확하지 않아요” “누가 이걸 먼저 알려줬어야죠” “이건 제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문제는 이런 태도가 권리 요구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회사는 완벽한 매뉴얼을 가진 공간이 아니다. 일이 겹치고 경계가 애매하고 갑자기 우선순위가 바뀌는 게 일상이다. 이때 회사가 보는 건 “이 사람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는가” vs “부족한 상황에서 스스로 채우는가”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건 ‘완성도’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습득하는 태도다. 3. 입사하자마자 빠르게 퇴사함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경기 불확실하고 이직·구직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도 채용에 신중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렵게 채용한 인원들이 조기퇴사를 한다.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분위기가 안 맞아서” “적성에 안맞아서” 4. 힘들지 않은 상황에 힘들다고 함 가장 예민한 포인트다. 야근 거의 없으며 업무 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며 책임도 없기에 힘든게 사실 거의 없다. 시키는 것만 하고 큰 문제만 일으키지 않으면 되는 정도. 그런데 이 시점에서 “너무 힘들어요”, “번아웃 온 것 같아요”라는 상담을 하곤 한다. 회복탄력성이라는게 있다. 사실은 그 회복탄력성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더라. 회사 입장이나 내 입장에서는 큰 압박을 준 적도 없는데 이미 힘들다고 말한다는 건 앞으로의 고비를 못 버틸 가능성으로 보인다. 물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표현 방식과 타이밍이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다” vs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 이 둘은 완전히 다르게 평가된다.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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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제품을 만드는 게 그렇게나 힘든가? 이해가 잘 안된다. 이해를 해 줘야되나? 돈 내고 쓰는 게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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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wild__dev·
낭만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한테 낭만을 이야기한다. 자주 보이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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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mini
Moomini@moomini00·
한국의 젊은 세대가 워라벨을 찾는 이유는 평균적으로 성취에 대한 인센티브가 박하기 때문임 아마도 압도적인 결과를 낼 생각자체가 없음 누군가 성과를 가져가버리거나 시스템자체가 그걸 인정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으니까 반대의 경우라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갈아넣음 하이닉스의 현상황을 봐도 그렇고..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주 4.5일제? 워라벨? 분명 좋아 보임. 하지만 성장을 꿈꾼다면 그건 환상임. 물리적인 투입 시간 없이 생산성만으로 압도적인 결과를 낸다는 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자명함. 미국의 테크/플랫폼 회사들과 우리나라의 제조업 기반 환경은 다름 성과는 '생산성'과 '시간'의 곱셈. 생산성은 누구나 올리려 하지만, 시간을 늘리는 건 오직 각자의 자발적 선택에 달려 있음. 하루 4시간 일하는 사람과 10시간 고민하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 밖에 없음.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임. 운동선수들 생각보다 운동을 하루종일 하지 않음. 임팩트 있게 몇시간 집중해서 하고 나면 나머지는 쉼. 그런데 그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몸을 스트레칭하고, 어떻게 더 잘할까를 고민하는 것에서 차이가 벌어짐. 나는 워라벨이라는 말을 좋아함. 업무 외의 자기계발과 스스로의 자아실현을 하는 시간도 '워크'보다는 '밸런스'에 속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삶의 여유를 챙기며 천천히 갈지, 조금 피폐해지더라도 압도적으로 빨리 성공할지는 각자의 선택. 열심히 해도 잘 안될 가능성 높음. 단, 남들만큼 일하면서 남들보다 앞서겠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음. 성공의 문턱은 여전히 '물리적 시간 투입'이라는 절대 법칙이 지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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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개발자@wild__dev·
한국엔 신기술 못받아들이고 팡션 쓰지 말라고 윽박지르는 연차만 꽉낀 도태각 시니어 되게 많은데 이들을 시니어라고 불러야하는지도 의문임 10년차 주니어라고 해도 될거같은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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