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칭구들아 좋은 주말 보내고 있어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 날이네요···. 아무래도 이제는 이온음료를 들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 칭구들도 더운 하늘 아래에 있을 때 수분 섭취를 자주 하면서 컨디션 조절 잘 하길 바래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봐요! 사랑해요 (ˊo̶̶̷ᴗo̶̶̷`)♡
저는 소옆경국 ost를 전부 통틀어서 스탠딩 에그의 어디로든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이유는 뭐랄까···. 노래 가사의 감정선이 진호개와 정말 닮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었달까요 '힘겹지만 괜찮아. 네가 곁에 있어, We are fine. 어디로든 날 데려가 주길' 이 감정선이 너무 좋게 느껴졌거든요
쌍쌍바가 아니더라도 그냥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어줬으면 좋겠네요 사실 한울이는 단 거나 아이스크림같은 걸 굳이 찾아서 먹을 정도로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날씨가 더우니까 가끔 아이스크림이 땡기겠죠 그럴 때마다 진호개가 눈치채서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와 한울이 입에 넣어줬으면···.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 되니 진호개랑 한울이가 서로 쌍쌍바 아이스크림 나누어 먹는 게 보고싶네요 쌍쌍바 나누는 건 무조건 진호개일 것 같아요! 그러다가 힘 조절을 못해서 완벽하게 못 자르면 자연스럽게 한울이한테 가장 많은 부분 내밀고 자신이 적은 부분 먹겠죠···. 진짜 이 스윗남 어쩔건데!
사실 한울이는 푸른 장미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푸른 장미의 옛 꽃말은 '얻을 수 없는 것', '불가능한 것'이었다면 현재의 꽃말은 '기적',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니까요 불가능한 사랑임을 알고 있음에도 진호개를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는 게 너무 한울이같지 않나요?